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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한약사 불법조제 행위 경찰 고발…"정부 대책 필요" 2025-09-17 18:23:11
문제 방치"…즉각적인 대책마련 촉구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대한약사회는 16일 한약사의 불법조제 행위에 대해 강북경찰서에 공식 고발하고 불법 행위에 대한 즉각적인 처벌을 촉구했다고 17일 밝혔다.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제41대 집행부 출범 직후 구성한 '한약사 문제 해결 TF'가 전국 한약국을...
신한금융그룹, 남자 아마추어 국가대표 유민혁 후원 2025-09-17 08:49:00
‘제41회 신한동해오픈’에 출전한 유민혁의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진옥동 회장은 “유민혁 선수가 신한금융그룹의 든든한 후원을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더 큰 꿈을 이루기 바란다”고 밝혔다. 유민혁은 “신한금융그룹이 아마추어대회를 창설하고 신한동해오픈 출전 기회를 주신...
도전·혁신·열정의 무대…스릭슨 브레이브 챔피언십 최종전 성료 [골프브리핑] 2025-09-16 15:12:13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전은 제41회 신한동해오픈 코스에서 풀백 티 사용, 빠른 그린 스피드 등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대회와 동일한 조건으로 진행됐다. 정규투어와 동일한 룰도 적용해 참가자들은 프로 대회의 축소판과 같은 무대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었다. 총상금 3000만원도 KPGA투어와 동일한...
분단 상징 미군 캠프 라과디아, 통일 플랫폼으로 2025-09-15 15:15:45
대화와 협력의 길을 닦는 첫걸음”이라며 “국정 제1 동반자로서 ‘페이스 메이커’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김 지사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지역 국회의원, 의정부시장, 경기도의원, 북한이탈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개관은 광복 8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센터는 총사업비 148억원(국비...
"이재석 경사 '영웅' 만들어야 하니 함구하라고"…동료들 폭로 2025-09-15 10:16:53
거동이 어렵다. 제 구명조끼를 벗어드려 이탈시키겠다. 현재 물은 허리 정도 차고 있다"고 보고했으나, 3시 14분 B팀장의 마지막 호출 "재석아, 교신 가능하면 언제든 연락해봐" 이후 교신은 끊겼다. B팀장은 이후 다른 동료들에게 "재석이는 헤엄치고, A씨는 걸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하며 지원을 요청했지만, 이...
"해경 내부서 진실 은폐 시도"…이재석 경사 유족 폭로 예고 2025-09-15 07:12:58
거동이 어렵다. 제 구명조끼를 벗어드려 이탈시키겠다. 현재 물은 허리 정도 차고 있다"고 보고했으나, 3시 14분 B팀장의 마지막 호출 "재석아, 교신 가능하면 언제든 연락해봐" 이후 교신은 끊겼다. B팀장은 이후 다른 동료들에게 "재석이는 헤엄치고, A씨는 걸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하며 지원을 요청했지만, 이...
"시멘트처럼 굳은 우리의 자아를 깨부수는 게 예술" 2025-09-14 16:37:00
알렉산더 에크만(41·사진)은 스웨덴 출신 안무가 겸 무용수다. 10여 년 전부터는 무대 연출에도 재능을 보이면서 종합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다. 특히 2017년 파리 오페라발레단과 함께한 ‘플레이’는 유럽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하얗고 거대한 무대 위 수많은 초록색 공이 쏟아져 내리면서 무용수들이 뛰어노는 장면이...
"물 차올라 추가 인원 필요"…숨진 해경 마지막 무전 2025-09-14 14:13:35
9시 41분께 옹진군 영흥면 꽃섬 인근 해상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양경찰청 훈령인 '파출소 및 출장소 운영 규칙'에는 "순찰차는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2명 이상 탑승을 원칙으로 한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지만, 당시 현장에선 지켜지지 않았다. 해양경찰청은 사건과...
"지원 필요"…중국인 구조하다 숨진 해경의 '마지막 무전' 2025-09-14 14:06:00
2시54분 이 경사는 "A씨 발이 베여 거동이 어렵다. 제 구명조끼를 벗어드려 이탈시키겠다. 현재 물은 허리 정도 차고 있다"고 보고했으나, 3시14분 B팀장의 마지막 호출 "재석아, 교신 가능하면 언제든 연락해봐" 이후 교신은 끊겼다. B팀장은 이후 다른 동료들에게 "재석이는 헤엄치고, A씨는 걸어나오고 있는 상황이다"라...
"물 차올라 사람 필요"…숨진 해경의 마지막 무전 2025-09-14 10:42:45
경사는 바다에서 실종됐다가 오전 9시 41분께 옹진군 영흥면 꽃섬 인근 해상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해양경찰청은 "관련 의혹과 의문에 대해 객관적이고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외부 전문가 6명으로 어제 진상조사단을 구성했다"며 "향후 2주간 활동하는 조사단이 관련 의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