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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BX' 조항우, '2014 최고의 드라이버로 선정' (제 9회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 2014) 2014-12-08 15:42:30
카레이서로 기록됐다.조항우는 올 시즌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슈퍼6000 클래스(6200cc, 425마력)에 출전해 우승 3회, 예선 1위 2회, 폴투윈 2회를 기록했다.심사위원들은 조항우가 슈퍼레이스 대회의 gt 클래스(1601~5000cc 이하) 챔피언 이재우,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대회의 제네시스쿠페10...
[포토] '제 9회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 2014' 영광의 얼굴들 2014-12-08 15:39:40
bx 김중군(올해의 에네르자 신인상), 아트라스bx 조항우(올해의 드라이버 대상), 김의수(올해의 레이싱팀상)가 8일 오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9회 한국 모터스포츠 어워즈 2014'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지피코리아가 주최하고 cj제일제당과 에네르자가 후원한 '제9회 한국 모터스포츠...
[스포츠 브리프] '나이키 정품 인증하면 웨지' 등 2014-12-02 01:36:49
있고 특별상으로 올해의 카트 드라이버상이 있다. 올해의 드라이버 대상 후보에는 조항우(39·아트라스bx) 이재우(43·쉐보레 레이싱팀) 최명길(29·쏠라이트 인디고) 등이 올랐다.[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슈퍼레이스, 역전 노장들 시즌 우승 2014-11-10 00:01:15
최상위 클래스인 슈퍼6000에서는 조항우(아트라스bx) 감독 겸 선수가 마지막 경기를 1위로 마무리하며 자력으로 종합 우승했다. 팀 우승은 황진우(2위)와 김의수(8위)가 점수를 보탠 cj레이싱에 돌아갔다. gt 클래스에서는 이재우(쉐보레레이싱) 감독 겸 선수가 2년만에 챔피언 자리를 탈환했다. � 추가 무게부담도...
[르포]대학생들의 레이싱 도전, 아주자동차대 2014-11-04 09:00:03
현장에서 자신들의 꿈을 키워나간다는 사실 그 자체가 아닐까. 이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영암=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사진=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슈퍼레이스, 역전 노장들 시즌 우승 ▶ 조항우, "끝까지 긴장한 치열한 해였다" ▶ 슈퍼레이스, 일본 fj협회와 조인식 맺어
조항우, "끝까지 긴장한 치열한 해였다" 2014-11-02 23:10:49
우승자 조항우(아트라스bx)는 지난해 슈퍼6000 클래스에 복귀했다. 스톡카 레이스 원년 우승자인 그는 6년만의 복귀무대를 종합우승으로 자축하며 최고의 해로 만들었다. 이재우(쉐보레레이싱) 역시 2년만에 시즌 우승 타이틀을 되찾았다. 2012년 당시 팀106 소속 유경욱에게 밀리며 시즌 6연패 달성이 저지된 뒤...
슈퍼레이스, 올해 챔피언 가린다 2014-11-01 20:37:34
유지(엑스타레이싱)는 50㎏이다. 조항우는 20㎏을 얹어 경쟁자 중 유리한 입장이다. 조항우는 예선 후 "결승은 날씨에 따른 타이어 선택이 승부를 가를 것"이라며 "경기장 특성을 감안해 초반부터 전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략을 밝혔다. 1,400~5,000㏄급의 gt 클래스는 이재우(쉐보레레이싱)가 2분27초749로...
슈퍼레이스 7전, 김중군·이재우 폴투 피니시 2014-10-25 16:17:02
휘말리며 10위로 경기를 마쳤고, 2위 조항우(아트라스bx)가 첫 바퀴 세 번째 코너에서 미끄러지며 경기를 포기했다. 류시원(팀106), 김진표(엑스타 레이싱) 등도 크고 작은 고장에 시달렸다. 기자 yomun@autotimes.co.kr ▶ 슈퍼레이스 6전, '백전노장' 김의수·이재우 우승 ▶ 슈퍼레이스 5전, 황진우·안재모 우승...
[포토] 상반된 표정의 아트라스BX 김중군-조항우 2014-10-12 14:43:32
열렸다. 아트라스bx 레이싱팀 김중군(왼쪽), 조항우가 피트워크 이벤트에 참석했다.'2014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배기량에 따라 슈퍼 6,000 클래스, gt 클래스, 슈퍼 1,600 클래스와 원메이크 챌린지인 엑스타 v720 클래스로 나뉘며 8전까지의 포인트를 합산, 각 클래스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선수가 종합...
시즌 우승으로 가는 '분수령'…'슈퍼레이스 챔피언십 7전' 12일 영암서 열린다 2014-10-07 15:33:36
시리즈 포인트 1위였던 조항우(아트라스bx)를 넘으며 역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두 선수 포인트 차이는 단 3점차에 불과하고, 황진우가 핸디캡 웨이트로 100kg, 조항우가 80kg으로 크게 차이가 없는 상황이다. 이들을 바짝 뒤쫓고 있는 전 f1드라이버 이데유지(엑스타레이싱)가 핸디캡 웨이트 30kg으로 상대적으로 가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