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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민주 전대] 직격 삼가온 오바마 "트럼프, 대통령직 감당못해" 작심 맹폭 2020-08-20 12:55:50
찬조연설 나서 "대통령직을 리얼리티쇼 취급…실패의 결과 참혹" 난타 민주주의의 위기 부각하며 11월 대선 바이든 당선 위한 적극투표 당부 (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민주당 전당대회 셋째날인 19일(현지시간) 찬조연설에 나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그야말로 맹폭했다. 퇴임...
[미 민주 전대] 오바마, 부통령 후보 해리스에 피날레 양보 2020-08-20 11:32:57
CNN방송 등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찬조연설로 전당대회 셋째날 행사를 마무리하게 돼 있었으나 해리스 의원에게 자신이 순서를 넘겨줄 수 있도록 주최 측에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해리스 의원이 부통령 후보 지명에 따른 수락연설로 이날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고 오바마 전 대통령은 직전 순서에 찬조연설을...
[미 민주 전대] 찬조연설자들 메시지, '바이든은 좋은 사람' 부각 올인 2020-08-20 08:15:22
[미 민주 전대] 찬조연설자들 메시지, '바이든은 좋은 사람' 부각 올인 인간적 면모·공감능력 띄우기…코로나 위기 속 트럼프 리더십과 차별화 주력 4년전 트럼프 '힐러리 낙인' 전략 재연 경계하며 '노망·좌파 프레임'에 맞불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지난 17일(현지시간)부터...
[미 민주 전대] 오바마 "트럼프, 대통령직을 리얼리티쇼 취급" 맹폭 2020-08-20 07:07:13
너보다 못한 사람도 없다'는 말을 지키며 살아온 사람"이라고 높이 평가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9시(한국시간 2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민주당 전당대회 셋째날 행사에 찬조연설자로 나선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는 전당대회 첫날 찬조연설에 나서 트럼프 대통령을 직격하며 이목을...
[미 민주 전대] 질 바이든 "해리스 강한여성, 맹렬·터프…남편 강한여성 존경" 2020-08-19 23:54:17
노던버지니아 커뮤니티 칼리지(NOVA)의 영작문 교수로, 남편의 선거운동을 돕기 위해 현재 휴직 상태이다. 바이든 여사는 전날 밤 자신이 예전에 교편을 잡았던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고등학교의 텅 빈 교실에서 감성적인 찬조연설을 통해 "바이든이 우리를 하나로 묶을 것"이라며 남편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hanksong@yna.co.kr...
아픈 가족사로 호소한 질 바이든…"남편, 美 하나로 만들 것" 2020-08-19 17:28:15
전 대통령은 찬조 연설에서 “대통령 직무실은 지휘센터가 돼야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책임을 부정하고 전가하고 결코 책임지지 않는다”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11월 대선은 우리 문제를 해결할 리더를 고용하는 가장 중요한 면접이며, 계약을 갱신할지 다른 사람을 고용할지 결정해야 한다”며 “우리의 선택은...
[미 민주 전대] 트럼프 외교안보 성토…"동맹 경시·독재자에 러브레터" 2020-08-19 15:16:30
찬조 연설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성장하는 경제와 더 평화로운 세상을 물려받았지만 파산시켰다"는 직격으로 포문을 열었다. 2004년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케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해외에 갈 때 친선사절단 역할을 하기보다는 실수를 연발했다며 "그는 우리의 동맹들과 절연하고 독재자들에게 러브레터를 쓴다"고 비판했다....
바이든, 미 민주 대선후보로 공식 선출…트럼프와 본격 맞대결(종합2보) 2020-08-19 13:24:57
후보 수락 연설은 전당대회 마지막 날인 20일로 예정돼 있다. AP통신은 바이든 전 부통령이 전당대회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대선후보로 공식적으로 지명됐다면서 이는 이전에 두 번 대통령직에 도전했던 바이든에게 "정치적 절정"이며 트럼프 대통령을 물리치려는 민주당의 간절한 열망이 구체화된 것이라고 평했다....
[미 민주 전대] 첫날 휩쓴 미셸 오바마, 연설 앞둔 해리스에 "잘할 것" 2020-08-19 08:11:59
전당대회 찬조연설을 마치자마자 트위터에 영상을 올리며 "행동에 나서라는 미셸 오바마의 강력한 요청이다. 지금 투표를 위해 등록하자"라고 썼다. 미셸 여사는 하루 뒤인 18일 해리스 의원의 트윗을 끌어다가 "내일 밤 똑같이 할 것이라는 걸 안다. 잘할 수 있다. 정말 많은 이들이 당신과 조 바이든을 당선시키기 위해...
[미 민주 전대] 전면등장 아내 질…바이든 움직이는 '파워우먼' 스포트라이트(종합) 2020-08-19 06:28:38
언론들은 내다봤다. 바이든 여사는 이날밤 찬조 연설을 1990년 초반 자신이 영어를 가르쳤던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고등학교에서 라이브로 진행한다고 CNN방송이 보도했다. 이와 관련, 바이든 여사는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가르치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 아니라 그 자체가 바로 나"라며 교직에 대한 애착을 드러낸 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