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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김흥수, 신소율 또 쓰러질까…투덜대며 몰래 도와 2014-11-28 09:00:08
댔다. 천성운은 자리에 앉아 한아름이 준비할 자료들을 직접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USB에 담아 말없이 아름의 자리에 가져다뒀다. 잠시 화장실에 다녀온 아름은 USB를 확인하고는 천성운이 해준 것이라는 걸 알게 됐다. 막상 아름의 2차 발표날, 천성운은 관심없는 척 시크한 척 하품을 해댔다. 그러나 아름은 그가...
`달콤한 비밀` 이민지, 김흥수 집 찾아가 밥 해놓고 기다려 "나 혼자두지마" 2014-11-27 21:36:59
천성운은 "윤이야. 진짜 이건 아닌 거 같다. 나한테도 기회를 줘야지. 너한테 다가올 기회. 너가 이렇게 하면 어떡하냐"고 물었다. 고윤이는 꿀먹은 벙어리가 됐고 천성운은 나가겠다고 옷을 챙겨 입었다. 그러자 고윤이는 천성운의 등을 끌어안고 "가지마. 나 이렇게 여기 버려두고 가지마. 혼자 두지 말라"고 사정했다....
`달콤한 비밀` 신소율-양진우 드디어 재회, 김흥수가 목격 `긴장` 2014-11-27 20:46:40
쫓아가 간신히 그녀를 돌아보게 했다. 아름은 자신을 건드린 손 때문에 놀라서 바라봤다가 상대방을 확인하고는 더 놀랐다. 아름은 이어폰을 빼고 티파니의 부친인 필립을 바라보며 입을 쩍 벌렸다. 마침 집에서 나온 천성운은 길을 걷다가 아름과 필립을 바라봤다. 두 사람을 본 천성운은 호기심가득한 얼굴로 그들을...
`달콤한 비밀’ 김흥수, 신소율 위해 거울 들어주는 모습 포착 `자상` 2014-11-27 16:42:20
않는다는 후문. 김흥수가 열연중인 천성운은 내면의 상처로 인해 그 누구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는 철벽남이다. 하지만 첫 만남부터 악연으로 얽힌 한아름(신소율 분)은 이상하게 신경이 쓰인다. 게다가 한아름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건네며 은근한 자상함을 드러냈다. 그러나 한아름이 고마운 마음에 호의를...
`달콤한 비밀` 신소율, 김흥수에 또 민폐…병원 입원+2차 발표 무산 2014-11-26 21:12:05
천성운은 잠깐이나마 아름을 안쓰럽게 내려다보았다. 그러나 이내 미팅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자리를 떠났다. 뒤늦게 자리에서 일어난 한아름은 이 곳이 어디인지 살폈다. 간호사는 훤칠한 보호자가 데려다주었다는 설명을 했고 한아름은 누군지 감을 잡을 수 없었다. 그리고 그녀는 뒤늦게 프레젠테이션이 생각나 팔에...
`달콤한 비밀` 신소율, 김흥수 앞에서 쓰러져…양진우 입국 `긴장` 2014-11-25 20:29:40
천성운을 보자마자 그대로 쓰러져버렸고 천성운은 얼떨결에 그녀를 부축해주게 됐다. 한편 필립(양진우)은 이제 막 국내에 입국했다. 그는 천성운에게 전화를 걸려 했지만 핸드폰이 통화중이라 전화가 잘 걸리지 않았다. 이제 다시 돌아온 한아름의 딸 티파니의 아빠, 필립의 모습과 함께 세 사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달콤한 비밀` 신소율, 서랍에 숨긴 유축기-젖몸살로 `낭패` 2014-11-24 21:54:09
고생했다. 아름이 티파니를 데리고 야근할때 천성운(김흥수)이 들어오면서 1차 위기를 겪었다. 티파니는 "이모 딸인데 이모가 문제가 많다. 이모부도 문제가 많다. 알지 않느냐. 내가 데려올 수 밖에 없었다"는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했다. 모친이 방에 들어와 빨래를 넣어줄때도 깜짝 놀랐다. 아름은 "내가 하겠다"며...
`달콤한 비밀` 신소율 첫 프레젠테이션, 이민지 맹공격에 `당황+울상` 2014-11-24 20:50:29
첫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있었다. 그녀는 천성운(김흥수)에게 "우리 잘 해보자"고 인사했고 천성운은 "나랑 뭔 상관이냐"고 뾰루퉁했다. 한아름은 "그래도 같이 힘을 합친 거니 그런 것"이라며 티격태격했다. 멀리서 그 모습을 지켜본 고윤이(이민지)는 왠지 모를 질투에 휩싸였다. 한아름이 열심히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달콤한 비밀` 김흥수, 죽은母 납골당 찾아가 "아빠는 뺏겼지만 회사는 지킬게" 눈물 2014-11-21 09:00:07
외쳐 그 뒷 배경에 궁금증이 쏠렸다. 천도형은 천성운의 뺨을 때리고는 "아직도 헛소리냐"고 화를 냈다. 뺨을 맞고 나온 그는 바로 친모의 납골당을 찾았다. 그는 거기서 "엄마가 이렇게 떠나 여기 온지도 벌써 10년이다. 아빠랑은 아직도 그렇게 지낸다. 아빠는 그 여자한테 빼앗겼지만 회사만큼은 꼭 지킬거야. 그게...
`달콤한 비밀` 김응수, 제사 깽판 놓은 김흥수 뺨 "아직도 그딴 헛소리 중?" 2014-11-20 23:19:42
놀란 이수아는 얼른 성호의 얼굴을 가려줬다. 화가 난 천성운은 그대로 집을 나갔고 고윤이가 그 뒤를 쫓아나갔다. 고윤이는 차를 타고 가려는 천성운을 계속 말리기 시작했다. 이에 천성운은 고윤이를 뿌리치고 "우리 다 정해져있다고 하더라도 내가 바꿀 수 있다. 아직 정해진 거 없다는 말이다"라고 경고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