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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망대] LG 마운드, KIA·SK 불방망이 버텨낼까 2018-08-13 10:20:01
LG의 이러한 계산에 먹구름을 드리운다. SK는 '홈런왕' 최정이 복귀를 앞두고 있다. LG의 급추락으로 중위권에서 일대 혼전이 발생한 사이, NC 다이노스는 조용히 반란을 꿈꾼다. 10위 NC와 9위 kt의 승차는 이제 단 1경기로 좁혀져 있다. NC가 8월 들어 6승 4패로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kt는 2승 8패의 극심한...
'30홈런 고지' SK 로맥 "내 목표는 아직…계속 전진할 것" 2018-07-25 22:22:04
2년 연속 홈런왕 최정이 2016년(40개)과 2017년(46개) 달성한 홈런을 넘어 설 가능성도 충분하다. 팀에 11-5 승리를 안긴 로맥은 경기 후 "아직도 내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했다"며 "안주하기보다는 계속 전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말에 SK 구단 관계자는 "로맥이 내심 40홈런을 목표로 잡았다"고 귀띔했다. 로맥이 경기...
박병호 홈런 2방 '쾅'…최원태는 개인 최다 12승째 2018-07-25 21:11:38
최정이 홈런왕을 2년 연속 제패했다. 넥센은 2-3으로 추격하던 4회말 2사 1루에서 주효상의 우중간 2루타로 동점을 이루고 이정후의 1타점 좌중월 2루타로 전세를 뒤집었다. 이어 6회 kt 중견수 멜 로하스 주니어의 실책을 틈타 송성문의 2루타와 김혜성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2점을 추가해 점수를 6-3으로 벌렸다. 최원태는...
최정, 허벅지 부상으로 3주 재활…선동열 "지켜봅시다"(종합) 2018-07-25 16:07:27
"최정이 오전에 정밀 검진을 받았고, 왼쪽 허벅지 앞쪽 근육 손상 진단이 나왔다. 개인차가 있지만 회복까지는 3주 정도가 소요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최정은 이날 오후 일본으로 출국해 추가 검사를 하고 치료를 받는다. 최정은 24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 4회 홈으로 뛰다 허벅지...
최정, 허벅지 부상으로 3주 재활 전망…AG에도 먹구름 2018-07-25 12:58:53
"최정이 오전에 정밀 검진을 받았고, 왼쪽 허벅지 앞쪽 근육 손상 진단이 나왔다. 개인차가 있지만 회복까지는 3주 정도가 소요될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최정은 이날 오후 일본으로 출국해 추가 검사를 하고 치료를 받는다. 최정은 24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 4회 홈으로 뛰다 허벅지...
김동엽 번트에서 엿볼 수 있는 힐만의 두산전 '필승 의지' 2018-07-25 06:00:02
출루했고, 4번 타자 최정이 볼넷을 골랐다. 다음 타순은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동엽이었다. 김동엽은 타석에 들어오자마자 벤치의 사인에 따라 번트 자세를 잡았다. 그리고 조시 린드블럼의 초구에 침착하게 번트를 대 3루 쪽으로 깔끔하게 타구를 굴렸다. 올해 정규시즌 홈런 23개를 때린 김동엽의 KBO리그 데뷔...
형 대신 동생이 홈런…최항 "스스로 뿌듯합니다" 2018-07-24 22:14:00
31개로 KBO리그 홈런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최정이 주루 도중 다치자 SK 와이번스 더그아웃은 심각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트레이 힐만 감독의 선택은 최정의 동생 최항이었다. 최항은 24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5회초 3루수로 교체 투입했다. 최정의 자리를 대신한다는 건 단순히 3...
[제22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실리 챙기는 白 2018-07-24 02:50:33
최정이 11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흑의 준비된 타개 수순에 백은 100으로 단수쳤다. 실전은 흑이 한 점을 버림돌 삼아 101·103으로 연결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백108까지 흑a가 백의 수중에 들어갔다. 이렇게 되면 애초에 흑이 a에 두 칸 벌려 버틴 작전이 무색해졌기 때문에 백이 승기를 잡았다. 수순을 돌려서...
최정 vs 김채영, 오청원배 초대 우승컵 놓고 격돌 2018-07-19 16:55:46
제22기 프로여자국수전 결승에서도 최정이 김채영을 2-0으로 완파하고 첫 여자국수 우승컵 획득과 함께 입신(入神ㆍ9단의 별칭)에 올랐다. 명실상부 국내 최강의 여자 기사인 최정은 국제대회 세 차례를 포함해 통산 10회 우승 경력이 있다. 김채영은 2014년 제19기 여자국수전에서 유일하게 우승했다. 그러나 김채영은...
SK 최정, 3년 연속 30홈런…역대 7번째 2018-07-17 20:29:20
홈런 단독 선두인 최정이 올 시즌 30번째로 그린 아치다. 이로써 최정은 2016년 40홈런, 2017년 46홈런을 기록한 데 이어 3년 연속 30홈런 이상을 때린 선수가 됐다. KBO리그에서는 역대 7번째다. 최정에 앞서 이승엽(삼성·1997∼2003년, 7시즌), 타이론 우즈(두산·1998∼2001년, 4시즌), 마해영(롯데·2001∼200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