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성탄절 새벽 만취 운전으로 30대 가장 중태 빠뜨린 10대 2024-12-25 14:05:25
30대 가장을 치어 중태에 빠뜨렸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36분께 강릉시 입암동의 아파트 사잇길에서 30대 남성 A씨가 10대 B군이 몰던 오토바이에 치였다.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의식이 없는 상태로 원주 지역 대형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를 당한 A씨는 기혼의 30대 가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한화토탈에너지스, 지역사회·고객사 손잡고 사회공헌 확대 2024-12-24 13:25:49
바다에서 개최하는 치어 방류행사다. 한화토탈에너지스의 치어 방류행사는 서산·대산 지역의 어족 자원을 보호하고 어획량 증가, 낚시 관광객 유입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이어진 지역 사회환원활동이다. 해양환경조사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대산공장 인근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내수면 수산물 생산량 2028년까지 4만9천t으로 늘린다 2024-12-23 11:00:01
새로운 고부가가치 양식 품목으로 개발하고, 치어의 약 8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뱀장어의 국내 양식을 위해 인공종자 대량 생산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아울러 아쿠아포닉스(물고기와 작물을 함께 길러 수확하는 친환경 기술) 산업 육성을 위해 뱀장어와 허브식물 등 고부가 품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에도 나선다. 내...
사망사고 내고 "딸이 운전해"...형량 '반토막' 2024-12-21 10:25:17
투싼 승용차를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B(78)씨를 치어 숨지게 해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A씨는 119에 신고하지 않고 죽어가는 B씨를 차량에 실은 채 딸을 만나, 딸에게 운전대를 맡겨 병원으로 갔다. 그러나 이미 골든타임을 놓쳐 B씨는 사망했다. A씨는 "딸이 운전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이 폐쇄회로(CC)TV 등...
무면허로 사망 사고 내놓고…"딸이 했다" 바꿔치기한 60대 2024-12-21 08:19:37
B(78)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119에 신고하지 않은 채 죽어가는 B씨를 차량에 싣고는 딸을 만난 뒤, 딸에게 운전대를 맡겨 병원으로 향했다. 그러나 이미 골든타임을 놓친 B씨는 목숨을 잃었다. A씨는 "딸이 운전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이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한 결과 운전자는 A씨로...
'배달원 사망' 음주운전 클럽DJ, 대법원서 징역 8년 확정 2024-12-15 17:51:21
오토바이 배달원을 치어 사망케 한 클럽 DJ가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도주치상 등 혐의를 받는 안모(24)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 10일 상고기각 결정으로 확정했다. 안씨는 지난 2월 강남구 논현동에서 음주 상태로...
'셀럽앱' 퇴출됐던 DJ예송…음주 사망사고 징역 8년 확정 2024-12-15 07:19:48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50대 배달기사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안씨의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를 웃돌았다. 안씨의 차에 치인 피해기사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안씨는 이 사고 전 이미 다른 곳에서 또 다른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를 하던 중이었다. 1심...
차량 몰고 건물로 돌진한 70대 운전자…"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착각" 2024-12-11 19:30:27
사고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보행자 1명이 차에 치어 중상을 입었다. 1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0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에서 A씨(77)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새마을금고 출입구로 돌진했다. A씨의 차량은 다시 후진한 뒤 재차 건물 쪽으로 돌진했고, 이 과정에서 60대 여성 보행자 B씨를 친...
웨딩드레스 입은 채로 눈 감았다…만취운전이 만든 비극 2024-12-03 19:59:12
허친슨(34)을 치어 신부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부부는 결혼식 피로연을 마치고 숙소로 가기 위해 골프 카트를 탔는데, 과속하던 코모로스키의 차가 이들을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신부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그 자리에서 숨졌다. 신랑은 뇌 손상과 뼈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사고...
'압구정 롤스로이스남' 징역 10년 확정…대법 "도주치사는 무죄" 2024-11-20 14:06:00
향정신성의약품에 취해 차를 몰다가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이른바 '압구정 롤스로이스' 사건의 운전자에게 징역 10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도주치사 혐의를 무죄로 보고 형량을 1심에 비해 절반으로 줄인 항소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봤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