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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은 블랙핑크 리사" 2024-01-02 14:35:11
방송인 깐차이 깜너드플로이(22.6%), 집권당 프아타이당 대표이자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딸 패통탄 친나왓(12.4%), 2023 미스유니버스 2위에 오른 안토니아 포실드(9.4%) 등이 뒤를 이었다. 지난해 최대 사건으로는 응답자 40.1%가 '전진당의 총선 승리'를 꼽았다. '5월 14일 총선'이라고 답한 응답자도...
'의원직 상실 위기' 태국 야당 40대 리더, 지지율 여전히 1위 2023-12-25 11:48:06
뒤를 이었고, 집권당 푸아타이당 대표이자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막내딸 패통탄 친나왓이 5.8%로 그다음이었다. 조사는 전국 18세 이상 성인 2천명을 대상으로 지난 13∼18일 전화로 진행됐다. 피타 지지자들은 그의 비전과 지도자 자질, 젊은 세대 대표성 등을 이유로 꼽았다. 전진당은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도 44.1%로...
'탁신 특혜' 이정도?…태국, 교도소 밖 수감허용 가능 규정 개정 2023-12-17 13:07:44
"탁신이 하루도 교도소에서 안보내게 됐다" 비판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이 재소자의 '교도소 외부 수감생활'이 가능하도록 교정 규정을 개정했다. 수감 첫날부터 약 4개월째 병원에 입원 중인 탁신 친나왓 전 총리를 봐주기 위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17일 방콕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태국, 소프트파워 강화 총력…"관광 등서 연 150조원 창출 목표" 2023-12-15 11:48:40
위원장을 맡았다. 탁신 친나왓 전 총리의 딸이자 집권당 푸아타이당 대표인 패통탄 친나왓이 부위원장으로서 실질적으로 소프트파워 강화 정책을 주도하고 있다. 패통탄도 이날 행사에 참석해 "소프트파워를 강화하려는 정부 정책은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민들이 더 많은 소득을 올리도록 하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태국 제1당 40대 리더 방한…"한국 민주화·경제발전 배우고파" 2023-12-04 15:07:30
대 탁신 전 총리 세력'이라는 오랜 구도를 뒤집으며 태국 정치사에 남을 승리를 거뒀다. 미국 하버드대, 매사추세츠공과대(MIT) 등에서 유학한 피타는 태국을 변화시킬 40대 개혁 기수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올해 '떠오르는 인물 100인'(2023 타임 100 넥스트)에...
탁신 30대 막내딸, 태국 집권당 대표로…정계 입문 2년만 2023-10-27 18:23:14
지지로 반대표 없이 당선됐다. 푸아타이당은 탁신 지지 세력의 정당으로, 탁신 가문이 사실상 지배해왔다. 패통탄은 2021년 10월 당시 제1야당이었던 푸아타이당의 수석고문으로 정치에 입문해 총선 캠페인을 지휘했다. 당의 총리 후보 3명에 포함된 그는 유력한 차기 총리로 점쳐지기도 했다. 그러나 푸아타이당은 5월...
탁신 태국 전 총리 또 수술…'VIP 병실 수감 생활' 지속 2023-10-24 16:50:24
탁신이 VIP 병실에서 특별 대우를 받고 있다고 비판하며 건강 상태를 공개하라고 요구해왔다. 그러나 당국은 의료진의 판단에 따른 조치이며 수감자의 의료 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고 거부해왔다. 교정국은 최근 60일을 넘긴 탁신의 입원 연장을 승인했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탁신 전 태국 총리 수감 중 입원 또 연장…2개월 넘겨 2023-10-22 13:14:19
입원 연장이 탁신 전 총리가 병원에 남아있어야 한다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환자의 사생활 보호와 의사 윤리에 따라 구체적인 치료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 수감자가 외부에서 30일 이상 치료받으려면 교정국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60일과 120일에는 각각 법무부 차관과 장관이 승인해야 입원이...
태국, 1인당 37만원 현금성 지원 논란 확산…정부, 강행 방침 2023-10-16 14:25:23
것이라고 프아타이당은 주장했다. 탁신 친나왓 전 총리 지지 세력의 정당인 프아타이당은 과거부터 포퓰리즘 정책으로 저소득층의 지지를 얻어왔다. 야권과 경제전문가 등은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고 부작용이 우려되는 정책을 정부가 무리하게 추진한다고 비판한다. 공약대로 디지털 화폐를 지급하면 태국 국내총생산(G...
태국·캄보디아 신임 총리 회담…"양국 관계 새 장 열자" 2023-09-29 11:41:35
회장 출신인 세타는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 세력의 정당인 프아타이당 총리 후보로 나서서 의회 총리 선출 투표를 통과했다. 훈 마넷은 38년간 캄보디아를 통치한 훈센 총리의 장남으로, 같은 날 의회에서 총리로 승인됐다. 세타 총리는 이례적으로 취임 후 첫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방문국으로 캄보디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