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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앤디 김, 美연방 상원의원 도전 한발 더…경쟁후보 사퇴 2024-03-25 07:02:36
앤디 김 연방 연방 하원의원과 경쟁하던 태미 머피 후보가 24일(현지시간) 후보에서 사퇴했다. 이로써 한국계로서 처음으로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하는 김 의원은 오는 6월 4일 민주당의 연방 상원의원 후보를 결정하는 민주당 뉴저지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직을 거머쥘 수 있는 한층 유리한 자리를 점하게...
'바이든 국정연설' 외빈 선정의 정치학…與 낙태·野 이민 부각(종합) 2024-03-08 03:05:32
태미 크로메네이커도 역시 민주당 의원들의 초청을 받았다. 여권이 이들을 초청한 것은 임신 중절 수술과 IVF를 포함한 여성의 임신·출산 관련 선택권 보장(Pro-Choice)이 '생명 우선'(Pro-Life)을 내건 공화당과 대척점에 있는 민주당의 기본 정책이라는 점을 부각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
'美 상원 도전' 앤디 김, 뉴저지 지역 당원 투표 3연승 2024-02-27 06:00:15
머피 뉴저지 주지사의 부인 태미 머피 후보에 승리했다. 이로써 김 의원은 몬머스 카운티부터 내리 3차례 경쟁자인 머피 후보에게 패배를 안기며 오는 6월 상원의원 선출을 위해 열리는 뉴저지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유리한 자리를 점하게 됐다. 카운티 선거는 뉴저지 프라이머리의 독특한 전통으로, 카운티 투표에서...
"한국계 첫 연방상원 도전 앤디 김, 反기득권 정서 힘입어 선전" 2024-02-14 01:15:26
실시된 투표에서 태미 머피에게 승리한 게 이런 반기득권 정서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로버트 토리첼리 전 상원의원(민주·뉴저지)은 "진짜로 일반 당원들의 반란이 일어난 것 같다"며 "공직에 있지 않은 태미 머피는 이제 기득권의 상징이 됐고, 메넨데스에게 가장 먼저 도전한 김을 존경하는 이들이 있다"고 말했다. 김...
'美상원 도전' 앤디 김, 뉴저지 지역 당원 투표에서 첫 승리 2024-02-11 06:37:33
181표에 그친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의 부인 태미 머피 후보를 제쳤다. 몬머스 카운티는 뉴저지의 21개 카운티 중 하나로 이날 투표 결과는 4개월 후인 오는 6월에 실시되는 뉴저지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그러나 이날 투표는 머피 후보와의 경쟁에서 기선을 제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적...
[포토] 태미, '깜찍하게 하트~' 2024-02-05 12:57:02
배우 태미가 5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4 F/W 서울패션위크' HANNAH SHIN(한나신, 신한나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포토] 태미, '사랑스러운 미소~' 2024-02-05 12:56:36
배우 태미가 5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4 F/W 서울패션위크' HANNAH SHIN(한나신, 신한나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美 상원 도전' 앤디 김, 여론조사 선두…만만치않은 2위의 추격 2024-02-03 01:38:20
태미 머피 후보였다. 김 의원은 머피 후보를 12%포인트 차로 앞섰지만, 이전 여론조사에 비해 격차가 적지 않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 미국의 시민단체 '엔드 시티즌스 유나이티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 의원의 지지율은 42%, 머피 후보의 지지율은 19%였다. 23%포인트에 달했던 지지율 격차가...
올해 1분기 주목할 기업, 테슬라도 애플도 아니다 [글로벌마켓A/S] 2024-01-30 08:20:54
상원 항공안전위원회 태미 덕워스 의원은 데이브 캘훈 최고경영자를 만난 뒤 보잉이 해당 부품을 언제 조립했는지 서류가 남아있지 않는 등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미 교통안전위원회 NTSB는 해당 부품에 대한 정밀 감식과 사고 경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주 소폭 반등했던 보잉 주가는 이 같은 소식에 0.14%...
美 상원 의원, '한국계 첫 상원 도전' 앤디 김 지지 선언 2024-01-19 01:45:35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의 부인 태미 머피(58) 여사도 민주당 소속으로 상원의원에 도전하고 있지만, 지지할 생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머피 여사가 과거 공화당원으로 활동했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페터먼 의원은 "상원에서 민주당의 단합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진 상황에서 모험을 할 수는 없다"며 "이에 비해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