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5-0 인천 2017-10-14 16:55:51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5-0 인천 ◇ 14일 전적(포항 스틸야드) 포항 스틸러스 5(2-0 3-0)0 인천 유나이티드 △ 득점 = 김승대①(전11분) 양동현(18)(후16분) 룰리냐⑫(후19분) 손준호④(후38분·이상 포항) 채프만(전6분·자책골·인천)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리그 클래식 상위 스플릿 6팀 감독 "5경기 총력" 2017-10-10 11:35:07
했는데, 전체적으로 괜찮다. 조나탄이 지난 포항전에서 복귀하는 등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일주일 잘 정비해 스퍼트를 내겠다. 대한축구협회(FA)컵은 서울 입장에서는 울산을 응원하겠지만, 우리는 아직 부산과 경기(준결승)가 남아있다. 결승에 갈 수 있도록 하겠다. ▲서울 황선홍 감독 =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09 08:00:06
4-1 전남 171008-0413 체육-0044 17:00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1-1 수원 171008-0414 체육-0045 17:03 [프로축구 광주전적] 광주 1-1 울산 171008-0415 체육-0046 17:04 [프로축구 상주전적] 서울 1-0 상주 171008-0423 체육-0047 17:18 '김진수 결승골' 전북, 제주 1-0 제압…최강희 감독 200승 171008-0424...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1-1 수원 2017-10-08 17:00:54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1-1 수원 ◇ 8일 전적(포항스틸야드) 포항 스틸러스 1(0-1 1-0)1 수원 삼성 △ 득점 = 박기동③(전6분·수원) 양동현(17)(후47분·포항)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7경기 연속골' 주민규, 2라운드 연속 K리그 클래식 MVP 2017-10-03 13:04:19
3일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MVP로 포항전 멀티골의 주인공 주민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민규는 지난달 30일 포항과의 원정경기에서 혼자 두 골을 뽑아내며 극적인 2-2 무승부를 만들었다. 8월 12일 인천전으로 시작으로 7경기 연속으로 모두 11골을 넣은 것으로, 이번 시즌 전체 득점도 15골로 늘었다....
'7경기 연속골' 주민규 "골 넣고 기록 이어가 행복하다" 2017-10-01 08:15:51
포항전 2골로 7경기에서 무려 11골을 뽑았다. 2경기 연속 멀티골 행진으로 5경기에서 9골을 기록한 골 폭풍이다. 9월 30일 포항전까지 7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7경기 연속골은 K리그 클래식과 챌린지(2부리그)로 분리된 후 이동국(전북·2013년), 조나탄(수원·2016년)만 가지고 있는 K리그 클래식 최다 연속경기 득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01 08:00:05
인천 170930-0350 체육-0046 17:00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2-2 상주 170930-0351 체육-0047 17:02 프로축구 2부 아산, 천신만고 끝에 수원FC에 2-1 신승 170930-0352 체육-0048 17:02 이승엽 은퇴 투어 마지막 선물…LG가 준비한 목각 기념패(종합) 170930-0353 체육-0099 17:03 국민타자를 기억하자…은퇴 앞둔 이승엽...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2-2 상주 2017-09-30 17:00:40
[프로축구 포항전적] 포항 2-2 상주 ◇ 30일 전적(포항스틸야드) 포항 스틸러스 2(1-1 1-1)2 상주 상무 △ 득점= 룰리냐⑪(전10분) 심동운⑥(후39분·이상 포항) 주민규⑭⒂(전33분·후48분·상주)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득점·도움왕 후보, 데얀·윤일록 벤치 대기…왜? 2017-09-24 15:25:12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1라운드 포항전을 앞두고 "두 선수는 조커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데얀과 윤일록은 올 시즌 개인 타이틀 획득에 도전하고 있다. 데얀은 16골을 넣어 조나탄(수원·19골)에 이어 자일(전남), 양동현(포항·이상 16골)과 최다득점 공동 2위에 자리 잡고 있고, 윤일록은 어시스트 10개를 기록해...
황선홍 서울 감독 "물러설 곳 없다…냉철한 판단 필요한 때" 2017-09-22 15:24:23
지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이번 포항전은 FC서울이 스플릿 라운드로 가기 전 마지막 홈 경기다. 서울에 오기 전 오랫동안 포항 사령탑을 맡았던 황 감독은 "포항전은 관심이 많은 경기고 더 이기고 싶은 경기"라며 "최근 포항이 강원전에서 화력 등 여러 면에서 좋은 모습을 찾은 것 같다는 점이 불안요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