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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9-04-24 12:00:01
■ 러 언론 "김정은 전용열차 국경 넘어 하산역 도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 전용열차가 24일 오전 10시 40분(현지시간·한국시간 오전 9시40분)께 북러 국경을 넘었다고 연해주 주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에서 출발한 김 위원장의 전용열차는 이날...
이번에도 전용열차 탄 김정은, 평양 아닌 지방서 출발한 듯 2019-04-24 11:06:01
아닌 게 거의 확실하다"면서 "도착시각을 역순으로 계산하면 평양에서 그 시간에 갈 수가 없고 저 정도 환송행사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라면 함흥역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의 열차는 이미 이날 오전 9시 40분 북러 국경의 두만강 철교를 넘어 하산역에 도착했다....
러 언론 "김정은, 북러 국경 넘어 하산역 도착…빵·소금, 꽃다발 전달" 2019-04-24 10:29:30
역인 하산 역에 정차했다.하산 역에서는 러시아 환영단이 김 위원장에게 환영의 뜻으로 '빵과 소금', 꽃다발을 건넸다. 러시아에서는 귀한 손님이 오면 쟁반에 빵과 소금을 담아 손님에게 건네는 관습이 있다. 김 위원장은 꽃다발을 받은 뒤 하산 역사로 들어갔다.러시아 타스 통신도 하산역에서 북한 방문단을...
러 언론 "김정은 전용열차 북러 국경 넘어 하산역 도착"(종합) 2019-04-24 10:27:34
두만강 위 철교를 넘어왔으며 뒤이어 러시아 접경 역인 하산 역에 정차했다. 하산 역에서는 러시아 환영단이 김 위원장에게 환영의 뜻으로 '빵과 소금', 꽃다발을 건넸으며, 김 위원장은 꽃다발을 받은 뒤 하산 역사로 들어갔다. 러시아에서는 귀한 손님이 오면 쟁반에 빵과 소금을 담아 방문객에게 건네는 관습이...
러 언론 "김정은 전용열차 북러 국경 넘어 하산역 도착"(3보) 2019-04-24 10:14:08
접경 역인 하산 역에 정차했다. 하산 역에서는 러시아 환영단이 김 위원장에게 환영의 뜻으로 '빵과 소금', 꽃다발을 건넸으며, 김 위원장은 꽃다발을 받은 뒤 하산 역사로 들어갔다. 러시아에서는 귀한 손님이 오면 쟁반에 빵과 소금을 담아 손님에게 건네는 관습이 있다. 러시아 타스 통신도 하산역에서 북한...
[속보] 러 언론 "김정은, 러 하산역 도착…꽃다발 받아" 2019-04-24 10:04:23
리아노보스티 통신 "오전 9시40분께(한국시간) 국경 넘어"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러 언론 "김정은, 러 하산역 도착…꽃다발 받아"(속보) 2019-04-24 10:02:49
러 언론 "김정은, 러 하산역 도착…꽃다발 받아"(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정은, 오늘 새벽 열차로 러시아行…오후 블라디보스토크 도착(종합2보) 2019-04-24 09:50:10
오후 3시) 블라디보스토크역에 도착할 것으로 전해져 거리 등을 고려하면 평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출발했을 가능성도 있다. 김 위원장이 탄 전용열차는 함경북도 나선(나진·선봉)지구와 러시아 하산 지역을 연결하는 북러 접경의 두만강 철교를 통과해 북한에서 러시아로 직접 이동하는 루트를 택할 것으로 관측되고...
러 매체 "김정은 전용열차, 24일 오후 6시 블라디보스토크 도착"(종합) 2019-04-23 23:40:57
열차가 러시아 국경의 하산역 검문소 인근 '러시아-조선 우호의 집'에서 잠시 멈춘 뒤 곧이어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해 이날 오후 블라디보스토크 역사에 도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일명 '김일성의 집'으로도 불리는 러-조 우호의 집은 1986년 김일성 주석의 소련 방문을 앞두고 양측 우호를 기념해 북한과...
러시아 매체 "김정은 위원장, 24일 오후 블라디보스토크 도착" 2019-04-23 18:31:11
열차가 러시아 국경의 하산역 검문소 인근 '러시아-조선 우호의 집'에서 잠시 멈춘 뒤 곧이어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해 이날 오후 블라디보스토크 역사에 도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일명 '김일성의 집'으로도 불리는 러-조 우호의 집은 1986년 김일성 주석의 소련 방문을 앞두고 양측 우호를 기념해 북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