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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홈런군단' SK, 로맥 결승포로 kt에 개막전 승리 2019-03-23 17:08:25
kt를 금세 따라잡았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한동민이 1회 말 무사 1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좌월 2점 홈런을 때려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로맥의 좌월 2루타와 이재원의 좌전 안타, 정의윤의 중전 적시타가 이어지면서 SK는 3-2로 역전했다. 그러나 SK는 4회 초 kt 장성우에게 2점 홈런을 맞아 다시 밀려났...
[프로야구 문학전적] SK 7-4 kt 2019-03-23 17:05:31
SK 7-4 kt ▲ 문학전적(23일) k t 200 200 000 - 4 S K 300 100 21X - 7 △ 승리투수 = 하재훈(1승) △ 세이브투수 = 김태훈(1세이브) △ 패전투수 = 정성곤(1패 △ 홈런 = 한동민 1호(1회2점) 로맥 1호(7회2점·이상 SK) 장성우 1호(4회1점·kt) (인천=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반갑다! 프로야구"…올핸 900만 관중 돌파 '장외 홈런' 날릴까 2019-03-21 16:02:04
sk 한동민은 “우리는 홈런 공장이다. 우승한다면 홈런 개수만큼 제주 여행권을 팬에게 선물하겠다”고 밝혔고, lg 트윈스 김현수는 “우승 시상식이 끝나면 연간 회원권 팬들과 밤새도록 술 파티를 하겠다”고 공약을 제시하기도 했다.관중 900만 명 첫 돌파 기대도올해 10개 구단이 정한 목표 관중은...
"여행·샴페인·통닭…우승하면 쏜다" 2019-03-21 15:45:38
한동민은 21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미디어데이&팬 페스트에서 "우리는 홈런 공장이다. 우승한다면 홈런 개수만큼 제주도 여행권을 팬에게 선물하겠다"고 선언했다. 한동민은 "여행권은 추첨을 통해 나눈다. 동반 1인이다"라고 구체적인 계획까지 밝히면서 카메라를...
프로야구 SK, 개막전서 우승 행사…NC는 새 구장 소개 2019-03-21 13:16:35
벌인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한동민과 지난해 주장을 맡았던 이재원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입장하면서 2019시즌 통산 5번째 한국시리즈 우승 도전을 선언한다. 우승 반지 전달식도 열린다. 2019 팬 페스트 행사에서 추첨으로 선정된 팬들이 직접 선수들에게 우승 반지를 전달한다. SK는 지난해 12월...
SK 다익손, 2018년 KBO리그 다승왕 후랭코프와 막상막하 2019-03-20 14:35:44
3회 김성현, 노수광에게 연속 안타, 한동민에게 볼넷을 거푸 허용해 후랭코프는 무사 만루를 자초했다. 이재원의 강습 타구를 맞은 후랭코프는 홈에 제대로 공을 던지지 못해 실점했다. 후랭코프의 실책으로 기록됐다. 그러나 3루 땅볼을 친 제이미 로맥이 1루로 뛸 때 3피트 안으로 뛰다가 수비 방해로 자동 아웃됐고, 그...
[프로야구개막] ④바뀐 공인구, 타고투저 사라질까(종합) 2019-03-20 14:01:19
로하스 주니어, 한동민)이 나왔다. KBO는 타고투저 완화를 위해 반발계수를 낮춘 공인구를 도입했다. 내년 프리미어12, 2020년 도쿄올림픽 등을 앞두고 국제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측면도 있다. KBO의 기존 공인구 반발계수 허용범위는 0.4134∼0.4374였는데, 일본프로야구(NPB)와 같은 0.4034∼0.4234로 살짝 낮췄다. 새...
[프로야구개막] ④바뀐 공인구, 타고투저 사라질까 2019-03-20 07:30:06
로하스 주니어, 한동민)이 나왔다. KBO는 타고투저 완화를 위해 반발계수를 낮춘 공인구를 도입했다. 내년 프리미어12, 2020년 도쿄올림픽 등을 앞두고 국제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측면도 있다. KBO의 기존 공인구 반발계수 허용범위는 0.4134∼0.4374였는데, 일본프로야구(NPB)와 같은 0.4034∼0.4234로 살짝 낮췄다. 새...
한국시리즈 챔프 SK, 한화 송은범 두들겨 시범경기 첫 승리 2019-03-15 16:12:53
SK는 송은범의 폭투로 선제점을 얻었다. 이어 한동민이 좌월 2루타를 쳐 로맥을 홈에 불러들였다. 이재원의 볼넷, 정의윤의 안타로 이어간 무사 만루에서 허도환이 바뀐 투수 김범수를 제물로 중전 적시타를, 이어진 만루에서 최항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노수광이 좌중간 2타점 안타를 각각 날려 점수를 6-0으로 벌렸다....
프로야구 한화 서폴드, 팔색조 변화구로 5이닝 무실점 쾌투(종합) 2019-03-15 14:44:36
최재훈의 송구로 2루로 뛰던 주자 한동민을 잡아 이닝을 끝냈다. 3회엔 2사 후 3연속 안타를 맞았으나 좌익수 양성우가 홈을 파고들던 주자 최항을 잡아내 서폴드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서폴드는 5회 2사 1루에선 견제로 주자 정의윤을 잡기도 했다. 모두 65개의 공을 던진 서폴드는 무려 6개의 구종을 시험했다. 특히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