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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전국 최초 4개 구청 동시 출범 2026-02-02 23:39:49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시민 일상 가까이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30분 생활권'의 출발을 알리는 것"이라며 "구별 특성에 맞는 맞춤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만세구는 서·남부권의 우정읍, 향남읍, 남양읍과 마도면, 송산면, 서신면, 팔탄면, 장안면, 양감면, 새솔동 등 3개 읍, 6개 면, 1개 동을 관할한다....
대구·경북, 국민의힘에 TK통합 특별법 지원 요청 2026-02-02 19:46:13
20일, 행정통합 추진을 공식 발표하며, 통합이 진정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경북 북부지역 등 인구감소지역의 균형발전에 대한 확실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이와 관련된 균형발전 정책 시행 의무을 특별법안에 명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또한,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단체장을 선출하기...
하남시, 일상 밀착형 '71개 생활약속' 추진 2026-02-02 17:29:54
발표했다. 교육, 복지, 교통, 경제, 여가, 참여 행정 전 영역에서 체감 변화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2일 하남시에 따르면 풍산동 어린이회관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을 본격화하고, 망월동 어린이도서관은 10월 준공 예정이다. 3월 풍산동 어린이 교통공원, 8월 천마산 어린이 숲 놀이터가 조성된다. 키자니아 서울은...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4기 출범…삼성E&A 관계사 합류 2026-02-02 15:41:50
위원장을 시작으로 6년간 준감위를 이끌게 됐다. 신규 선임된 김경선 위원은 행정고시 합격 후 공직에 입문해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여성가족부 차관 등을 지낸 노동·여성 정책 전문가다. 이경묵 위원은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로, 한국경영학회 부회장과 한국인사조직학회 회장...
대구시, 지역 맞춤형 인재 771명 선발 2026-02-02 14:29:16
행정직9급 305명 ▲세무직 72명 ▲전산직 9명 ▲사회복지직 108명 ▲사서직 4명 ▲속기직 3명 ▲공업직 54명 ▲농업직 3명 ▲녹지직 26명 ▲보건직 10명 ▲의료기술직 10명 ▲환경직 15명 ▲시설직 64명 ▲방재안전직 11명 ▲방송통신직 14명 ▲운전직 7명 ▲보건연구직 2명 ▲환경연구직 10명 ▲농촌지도직 2명이다. 제1회...
한국지방의회학회 회장에 윤왕희 박사 2026-02-02 13:44:43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지방의회학회는 2022년 창립 이래로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연구 활동과 다양한 학술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윤 신임회장은 “올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계기로 행정통합을 비롯한 새로운 지방자치 환경에서 지방의회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실질적인 기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서울 내 집 마련, 목 빠지게 기다렸는데"…30대 직장인 '분통' [돈앤톡] 2026-02-02 13:43:23
불통 행정의 전형"이란 평가를 내놨습니다. 이어 "선거를 앞둔 조급함에 국가 기간 산업인 말산업의 뿌리를 흔들고 2만4000명 종사자의 생존권을 짓밟는 행위를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며 "경마공원은 단순한 개발 대상지가 아니라 연간 420만명의 국민이 찾는 소중한 레저·문화 자산"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디'에...
밀가루·설탕 '민생 품목' 짬짜미…검찰, 집중수사로 52명 기소 2026-02-02 10:58:35
총 6천776억원이다. 업체들이 취득한 부당 이득액은 최소 1600여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담합을 주도한 4개 사 임직원 4명 구속기소하고 15명 불구속기소 했다. 검찰은 "빵·라면 등 국민 식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원재료인 설탕 및 밀가루의 가격 담합으로 식품 물가가 오르고, 한전 입찰 담합으로 전기료의...
과기부 출연연 평가에 '연구자 정보공개' 논란 2026-02-02 07:13:00
일부 출연연 기관장들의 행태가 과거 정부 일방통행식 행정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또 국가 핵심 인력의 해외 유출을 조장할 수 있고, 네트워킹을 강요하는 게 연구과제중심제도(PBS) 폐지 취지와 맞지 않는 '개별 연구'나 '각자도생식 과제 수주'를 부추기는 꼴이라며 정책 모순이라고 비판했다....
국민銀·새마을금고, 가계대출 목표 초과…올해 총량에 '페널티' 2026-02-02 05:51:00
없다"고 말했다. 다만, 금융당국은 작년 6·27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면서 은행권 하반기 가계대출 증가액 목표치를 기존 대비 절반으로 낮춘 점 등을 일부 감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새마을금고는 총량 초과액이 큰 만큼 초과분을 페널티에 그대로 반영할 경우 올해 신규 대출이 사실상 불가능해질 수 있다는 점도 당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