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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초대 챔피언, 화마에서 부모 구하고 중태 2024-03-13 16:19:25
UFC 초대 헤비급 챔피언이자 2008년 UFC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마크 콜먼(59)이 집에서 발생한 화재에서 가족들을 구하고 자신은 중태에 빠졌다. 콜먼이 미국 오하이오주 프리몬트의 자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USA투데이가 1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콜먼의 딸 모건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하와이에 '산불 감지' AI 센서 80개 설치…"신속 대응 가능" 2024-03-10 09:20:25
임미나 특파원 = 지난해 화마로 큰 타격을 받은 하와이에 산불을 조기 감지하는 인공지능(AI) 센서가 설치된다. 9일(현지시간) 하와이주 정부에 따르면 당국은 국토안보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 8월 산불로 피해를 본 마우이섬을 비롯해 하와이 전역 곳곳에 80개의 첨단 산불 센서를 설치할 계획이다. 조시 그린 주지사는...
트윈피그바이오랩, 면역항암제 임상계획 식약처 승인 2024-03-07 18:55:11
내에 사람의 면역 세포가 존재하도록 제작한 인간화마우스 모델을 이용했을 때 일반 마우스 모델보다 훨씬 더 좋은 효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TB511은 지난해 10월 미국 식품의약청(FDA)로부터 간세포암종 치료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돼 신속심사, 연구개발 세금 감면, 허가 심사 비용 면제 등 FDA가 제공하는 혜택을 받을...
정부 "응급·고난도 수술 수가, 전폭 인상 방안 구체화" [종합] 2024-03-07 09:42:19
한 간호조무사가 화마 속에서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도 "내 환자는 모두 살려서 나가겠다"며 인명피해를 막은 사례를 거론했다. 그러면서 "사람 살리는 의사로서 지금이라도 병원으로 돌아와 아픈 환자의 곁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촉구했다. 아울러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의료활동을 하다 세상을 떠난 고(故) 이태석...
칠레 한인들, '132명 사망'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2024-02-26 02:34:45
물품 기부를 통해 피해 복구에 동참하고 있다고 주칠레 대사관은 덧붙였다. 칠레에서는 이달 초 발파라이소주(州)를 중심으로 화재가 발생해 지금까지 132명이 사망했다. 1만5천 호 넘는 주택 피해도 이어진 이번 화마에 대해 칠레 정부는 2010년 대지진(500여명 사망) 이후 최악의 재난이라고 밝혔다. walden@yna.co.kr...
'활력 도시' 광주 시동…체육·문화·관광 투자 2024-02-21 18:35:20
문화마실’ 사업을 선보이기로 했다. 문화마실은 문화예술단체와 연계해 축구장에서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 행사를 함께 여는 사업이다. 광주FC와 기아 타이거즈의 홈경기 관람을 위해 광주를 찾는 다른 지역 관람객을 대상으로 광주비엔날레, 충장축제, 스트릿컬처페스타 등 광주 대표축제와 연계한 프로스포츠 투어...
美, 이스라엘 라파 진격준비에 우려 표명 "민간인 참사될 것" 2024-02-09 05:00:26
라파는 그동안 전쟁의 화마를 대부분 피해 갔지만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이곳을 마지막 요새로 삼고 있다고 주장하며 진격을 준비하고 있다. 커비 조정관은 라파에 100만명이 넘는 피란민이 있다면서 "이 정도 규모의 민간인을 보호하는 문제를 완전히 고려하지 않고 지금 당장 군사작전을 할 경우 민간인들에게 참사가 될...
[월드&포토] 벌써 130명 훌쩍 넘은 사망자…'역대급 화마' 칠레의 눈물 2024-02-07 04:59:00
넘은 사망자…'역대급 화마' 칠레의 눈물 닷새째 이어진 산불도 빈부 차별?…방재시설 못갖춘 저소득층 피해 커 2010년 대지진 이후 최악 참사…슬픔 딛고 복구 구슬땀 흘리는 주민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우리나라 첫 자유무역협정(FTA) 상대국이자 제주∼싱가포르 거리(약 4천300㎞)에 달하는...
칠레 산불, 최소 122명 사망 …고온·강풍·난개발로 피해 커져 2024-02-06 02:45:04
전했다. 맹렬한 화마의 기세에 경보를 알리는 긴급 알람 수신용 안테나까지 일부 파손돼, 피해자들이 제때 대피하지 못했다는 정황도 나왔다. 세나프레드 전신인 내무부 산하 국가비상사태관리국(ONEMI)에서 부국장을 지낸 빅토르 오레야나는 현지 일간지 엘메르쿠리오 인터뷰에서 "대피 경고를 보냈어도, 화재로 인해...
역대급 화마 덮친 칠레…최소 64명 사망·200여명 생사 불투명 2024-02-05 22:45:11
남미 칠레 중부를 덮친 역대급 산불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4일(현지 시각) 칠레 대통령실 소셜미디어와 국가재난예방대응청(세나프레드·Senafred)에서 제공하는 재난정보에 따르면 중부 발파라이소주(州)에서는 지난 2일 오후 페뉴엘라 호수 보호구역 인근에서 산불이 났다. 불의 기세는 강풍과 건조한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