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태풍 카눈 9일 일본 규슈 접근…10일 한반도 남해안 상륙 전망 2023-08-07 10:19:13
느린 속도로 동쪽으로 진행 중이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970hPa(헥토파스칼)이며,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은 초속 30m다. 최대 순간 풍속은 초속 40m이며, 중심에서 반경 220㎞ 이내 지역에서는 초속 25m 이상의 바람이 불고 있다. 카눈은 이날 오후께 진행 방향을 북쪽으로 바꿔 중심 위치를 기준으로 9일 규슈에 접근한...
태풍 카눈, 오키나와서 시간당 49㎜ 폭우…트럭 전복 위력 강풍 2023-08-06 16:08:05
해상에서 느린 속도로 동쪽으로 진행했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970hPa(헥토파스칼)이며,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은 초속 30m다. 중심에서 반경 220㎞ 이내 지역에서는 초속 25m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아마미 지방에서는 이날 주행 중인 트럭을 전복시킬 수 있는 위력의 강한 바람이 불 전망이다. 이날 최대 순간...
태풍 '카눈' 日 관통한다…동해 북상 가능성도 2023-08-04 13:29:47
카눈과 북태평양고기압이 만날지, 만난다면 언제 만날지는 카눈 이동속도와 북태평양고기압 확장세에 달렸다. 카눈은 당분간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경로상 해수면 온도가 28도 이상으로 열용량이 1㎠ 50KJ(킬로줄)을 넘어 태풍이 세력을 유지하기 충분하기 때문이다. 현재 카눈은 중심기압 965hPa(헥토파스칼),...
태풍 강타한 일본 오키나와…2명 사망·58명 부상 2023-08-03 09:20:02
11m에 이르는 파도가 일 것으로 예보했다. 오는 4일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오키나와 지역이 최대 200㎜, 가고시마현 아마미 제도가 최대 120㎜다. NHK는 "카눈은 4일부터 6일에 걸쳐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동진할 것으로 보인다"며 "오키나와 지방과 가고시마현 아마미 지방은 5일 이후에도 폭풍우가 몰아치는 등...
'태풍 습격' 日오키나와 2명 사망·58명 부상 2023-08-03 09:11:53
중심기압은 935hPa(헥토파스칼)이며,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은 초속 45m다. NHK는 "구메지마(久米島)와 미야코지마 전역, 이시가키지마(石垣島)의 일부가 태풍의 영향을 받고 있다"며 "오키나와 지방에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고 전했다. 오키나와섬 요미탄 마을에는 24시간 동안 297㎜의 비가 쏟아졌고, 구메지마...
태풍 강타한 日오키나와서 2명 사망·58명 부상…16만 가구 정전 2023-08-03 09:05:34
11m에 이르는 파도가 일 것으로 예보했다. 오는 4일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오키나와 지역이 최대 200㎜, 가고시마현 아마미 제도가 최대 120㎜다. NHK는 "카눈은 4일부터 6일에 걸쳐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동진할 것으로 보인다"며 "오키나와 지방과 가고시마현 아마미 지방은 5일 이후에도 폭풍우가 몰아치는 등...
태풍 카눈 경로 '급변'…일본 남쪽 향할 듯 2023-08-02 11:26:50
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시계방향으로 부는 바람이 카눈의 진로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물론 안심하긴 이르다. 카눈은 아직 북태평양고기압을 만나기 전으로 이후 경로 변동성이 크다. 또 현재 예상대로 움직인다고 하면 카눈은 북태평양고기압과 함께 국내로 고온다습한 공기를 지속해서 주입할 것으로...
6호 태풍 '카눈' 장기간 정체해 한반도 폭염 키운다 2023-08-01 16:59:04
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들어오는 고온건조한 공기 때문에 무더위가 이어지는데 카눈이 여기에 가세해 폭염이 한동안 끝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오는 11일까지 우리나라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 놓이면서 무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발표한 중기전망에서 11일까지 대부분 지역 최고체감온도가...
태풍 '카눈' 폭염 부추긴다…다음주까지 무더위 2023-08-01 13:31:16
가장자리에서 부는 고온다습한 공기와 티베트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들어오는 고온건조한 공기 때문에 매우 무더운데 카눈이 이를 더 부추기겠다. 폭염은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우선 11일까지 우리나라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 놓인 상황이 유지되겠으며 이에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 30...
방향 바꾼 태풍 '카눈' 접근…오키나와 대피령 2023-08-01 12:26:53
해상에 접근하고 있다. 1일 일본 교도통신과 NHK 방송에 따르면 태풍 '카눈'이 점차 다가오면서 오키나와섬 일부 지역에 피난 지시가 내려졌다. 대형 태풍인 카눈은 이날 오전 오키나와현의 현청 소재지인 나하시 남동쪽에서 북서쪽으로 시속 약 20㎞로 진행 중이다. 중심 기압은 935hPa(헥토파스칼)이며,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