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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사입삼촌 필수 앱 셀업, 상반기 거래액 1천억원 돌파 2021-07-28 09:53:02
기자] '사입삼촌'의 필수 앱으로 각광받는 셀업(SELL UP)의 올 상반기 거래액이 1천억원을 돌파하며 누적 거래액 1천710억원을 달성했다. 쉐어그라운드는 동대문 패션 도매시장을 기반으로 거래하는 도매 및 소매업체와 그 거래를 중개하는 사입삼촌(도매의류 주문과 배송을 대행하는 중간 상인)을 대상으로 셀업...
[게시판] 거래소, 강원 홍천 후동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2021-07-27 13:36:38
홍천 후동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 한국거래소는 27일 강원 홍천군 후동마을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농번기 때 임직원들이 마을을 방문해 옥수수 등 농산물 수확을 돕고, 마을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구매해 소외계층에 후원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님비? 교도소도 산업…지역 소멸위기 극복이 먼저죠" [장규호의 현장] 2021-06-15 18:22:50
제1·2·3교도소와 경북직업훈련교도소로 전환돼 총 네 곳의 교정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그래서 여자교도소 유치를 위해 추가로 허가를 받거나 부지를 살 필요가 없고, 정서적 거부감이 덜해 주민 반대도 적다는 게 청송군의 설명이다. 교도관 가족이 거주할 아파트 100가구를 짓고, 법무연수원 청송캠퍼스도 유치하겠다고...
[게시판] 대한토지신탁, 진천 옹암마을과 1사1촌 결연 2021-06-10 16:14:24
[게시판] 대한토지신탁, 진천 옹암마을과 1사1촌 결연 ▲ 대한토지신탁은 10일 충북 진천 옹암마을회관에서 송기섭 진천군수, 남정현 옹암마을 이장, 이훈복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북도 진천군 옹암마을과 '1사 1촌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 1사 1촌 자매결연은 기업과 농어촌 마을이...
공정위 "친족분리 이용해 사익편취 규제 면탈 의심…LG·SK·LS"(종합) 2021-06-07 16:45:34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친족분리는 대기업집단 총수(동일인)의 6촌 이내 친족이나 4촌 이내 인척이 운영하는 계열사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대기업집단에서 분리하는 제도다. 현행 시행령은 친족 측 계열사가 대기업집단에서 분리되는 것이 결정된 이후 3년간 거래현황을 공정위에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조국 '사모펀드 문제 없다고 결론'…정면 비판한 권경애·한동훈 2021-06-03 17:04:48
그 자금은 돌고 돌아서 피투자사 WFM에 들어가는데, 조국 측이 WFM에 차명 투자한 건 정경심 재판에서 유죄를 받았다"면서 "블루펀드 자금 10억 원도 WFM 사는 데 사용했다. 그러니까 WFM도 코링크PE 실질 소유주인 조국 측이 산 회사니까 실질적으로 조국 측 소유다. 조범동은 1조 자리 회사로 키워주겠다고 정경심한테...
'라켓소년단' 순간 최고 6.8%, 시작부터 通했다…월화극 전체 1위 수성 2021-06-01 08:26:00
‘1대1 데스매치’를 벌였다. 윤해강은 왼손으로 라켓을 쥐고 경기를 진행하다가 막판 수세에 몰리자 오른손으로 라켓을 바꿔 쥔 채 완전히 달라진 실력을 뽐냈던 터. 결국 세 사람은 윤해강이 몇 해 전 배드민턴계에 혜성처럼 나타나 최연소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뒤 사라진, 천재 배드민턴 소년이었다는 반전 과거를 알고...
도쿄올림픽 성화 봉송, '코로나 확산' 경계 목소리 2021-03-28 15:40:04
맞닿는 등의 밀집이 발생했다며 진행요원이 주변 사람과 간격을 두라고 요청했지만 밀집 상황이 풀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조직위 측은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우리가 정의(定義)한 밀집 상태는 아니었다"고 강변했다고 마이니치는 덧붙였다. 애초 대회 조직위가 '태풍으로도 꺼지지 않는다'고 자랑했던 성화...
"세종시 자체 조사 못믿어"…경찰 강제수사 착수 2021-03-19 16:20:35
연서면 국가산단 외 지역으로 시의 전수조사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시는 지난 11일부터 공무원 부동산 투기 특별조사단을 꾸려 조사해왔지만, 조사 범위를 연서면 와촌·부동리 일원 스마트 산단 지역 내 거래 행위로 제한해 논란이 일었다. 토지를 강제 수용당하는 산단 내 지역보다 인구가 유입되고 주택과 상점...
[책마을] 농촌 생활, 낭만 아니라 '현실' 2021-03-18 17:24:47
귀촌 첫해, 저자는 2000㎡(약 600평)의 밭에서 1년간 힘들게 농사지어 수확한 호박고구마를 내다 팔아 41만원을 벌었다. 자급자족의 꿈을 안고 텃밭에 온갖 채소를 키우지만 대부분 한 철만 수확하고 1년 중 절반 이상은 마트에서 사 먹어야 한다. 과수원은 묘목을 심고 나무가 자라서 정상적인 소득을 보는 데까지 5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