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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바이오산업의 날'…유공자 34명 정부포상 2025-11-28 11:00:05
한국의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능력은 지난 2021년 기준 38만5천ℓ 규모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다. 1위 미국(48만6천ℓ)의 80% 수준이며 3위 독일(24만6천ℓ)보다 1.5배 이상 크다. 이날 출범한 'AI 바이오 얼라이언스'는 지난 9월 민관연이 합동으로 출범한 'M.AX(제조 AI 전환) 얼라이언스'의 한...
홍콩 아파트 화재참사 사망자 100명 육박…수사도 본격화(종합) 2025-11-28 10:27:50
38분 기준 94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에는 순직 소방관 1명이 포함됐다. 부상자는 화재 진압에 투입됐던 소방관 11명을 포함한 76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에서 12명이 위독하고 28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22명은 이미 퇴원했다. 소방 당국은 주로 아파트 내부 계단에서 생존자들을 구조했으며, 화재...
이민 문턱 높이는 영국 연간 순이주 69% 급감 2025-11-27 23:47:42
천명의 3분의 1도 되지 않고, 2021년 3월 이후 가장 적다. 전임 보수당 정부는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와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사회적 돌봄 등 일자리 공백을 줄이려 근로자 비자 요건을 완화했다. 이후 합법 이민이 급증해 2023년 3월까지 1년간 순이주가 94만4천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최근 순이주 인구 감소는...
한국인 '최애 술' 소주…반세기 가격은 20배·도수는 '절반' 2025-11-27 14:00:02
제외) 만 13세 이상 1천777명 중 음주자를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술을 조사한 결과 소주가 52%로 1위였으며, 맥주가 38%로 2위였다. 한국물가정보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소주는 시대를 반영하며 변화했다"며 "소주의 역사와 함께 생활 물가의 변천사도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인니 수마트라섬서 홍수·산사태로 23명 사망·20여명 실종 2025-11-27 10:16:53
브하라트군에서 2명이, 니아스섬에서도 1명이 각각 산사태로 사망했다. 북수마트라주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기상 상태가 좋지 않고 정전까지 발생해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서 이달 중순 중부 자바섬에서도 산사태가 발생해 38명이 숨졌으며 13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최근 태국과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는...
[팩트체크] 김부장처럼 갑자기 실직할라…자격증에 몰리는 중장년 2025-11-27 06:30:01
지게차운전기능사(8천856명)가 1위였으며 전기기능사(7천402명), 전기기사(6천719명), 굴착기운전기능사(5천335명) 순으로 뒤이었다. 다만 산업안전사 대신 조경기능사(4천760명)가 5위 안에 포함됐다. 50대 여성은 한식조리기능사(1만4천7명), 컴퓨터활용능력 2급(9천68명), 미용사(일반,3천824명), 제빵기능사(3천336명),...
나이지리아 서북부 피랍 여중생 24명 석방 2025-11-26 18:02:40
25명이 납치됐으나 1명은 앞서 탈출했다. 바요 오나누가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들은 안전을 위해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석방됐다"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다. 볼라 티누부 대통령은 "납치가 재발하지 않도록 취약 지역에 병력을 더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나이지리아에서는 최근 대규모 납치 사건이 잇따랐다....
유엔 "나이지리아 북부, 사상 최악 기아 위기 직면"(종합) 2025-11-25 23:35:16
한 중학교에서 무슬림 여학생 25명이 납치됐다가 1명이 탈출했다. 이튿날에는 콰라주에서 예배 중이던 교회 신자 38명이 무장 괴한에 끌려갔다. 지난 21일에는 서부 나이저주의 한 가톨릭 학교에서 학생 303명과 교사 12명이 납치됐다가 50명이 탈출에 성공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유엔 "나이지리아 북부, 사상 최악 기아 위기 직면" 2025-11-25 22:51:17
중학교에서 무슬림 여학생 25명이 납치됐다가 1명이 탈출했다. 이튿날에는 서부 콰라주에서 예배 중이던 교회 신자 38명이 무장 괴한에 끌려갔다. 지난 21일에는 서부 나이저주의 한 가톨릭 학교에서 학생 303명과 교사 12명이 납치됐다가 50명이 탈출에 성공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5년간 대기업 임원 증가율, 직원의 3배↑"…금융업 격차 뚜렷 2025-11-25 06:01:01
천38명에서 8만3천655명으로 10.1%(9천383명) 줄었으나, 임원 수는 548명에서 532명으로 2.9% 감소했다. 산업 구조조정이 이어지고 있는 석유화학 업종의 경우, 27개 기업 직원 수가 6만8천700명에서 5만9천215명으로 13.8%(9천485명) 감소했고, 임원은 1천207명에서 1천122명으로 7.0%(85명) 줄었다. 리더스인덱스는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