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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횡령' 부친·아내·여동생·처제까지…가족 공모 가능성 2022-01-11 16:33:10
오스템임플란트는 전날 이씨의 횡령 금액을 기존 1880억원에서 2215억원으로 정정 공시했다. 2215억원에는 이씨가 빼돌렸다가 회사 계좌로 다시 입금한 금액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경찰은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이씨 관련 거래내역 금융정보를 제공 받아 자금흐름을 추적 중이다. 아울러 경찰은 이씨 체포 과정에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횡령액 정정 공시…1880억→2215억원 2022-01-10 17:34:01
1880억원에서 2215억원으로 정정공시했다. 이에 따라 오스템임플란트의 자기자본(2020년 말) 대비 횡령액 비중도 91.81%에서 108.18%로 늘어났다. 회사는 공시를 통해 "최초 공시의 횡령금액 1880억원은 피해 발생액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이며, 금번 정정공시하는 횡령금액 2215억원은 피고소인(자금관리 직원 이씨)이...
오스템임플란트, 횡령액 2,215억원으로 늘었다 2022-01-10 17:28:16
정정공시했다. 추가 횡령금액 횡령금액 1880억원은 피해 발생액 기준으로 산정한 것이고, 2,215억원은 피고소인이 횡령 후 반환한 금액을 포함한 금액이라는 설명이다. 오스템임플란트의 2020년 말 자기자본 대비 횡령액 비중은 91.81%에서 108.18%로 높아졌다. 회사 관계자는 "피고소인은 2021년과 2020년도 4분기에...
'1880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2년 전에도 횡령했다가 반환 2022-01-10 17:08:08
2021년과 2020년 4분기에 각각 100억원과 235억원을 출금한 뒤 반환했다. 회삿돈을 자기 돈 쓰듯 꺼내쓴 뒤 다시 회사 계좌에 돌려놨다는 얘기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이와 관련한 사실을 오늘 수사기관에 추가 제출했다"며 "피해 발생액은 최초 공시한 1880억원으로 변동이 없다"고 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오스템임플란트, 횡령금액 2215억원으로 정정[주목 e공시] 2022-01-10 16:52:12
자기자본 대비 91.81%에 해당하는 1880억원이라고 지난 3일 공시한 바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최초공시에 공시한 횡령금액 1880억원은 피해발생액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이며 이번 정정공시하는 횡령금액은 피고소인이 횡령 후 반환한 금액을 포함한 금액"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고소인은 2021년 및 2020년도 4분기에...
오스템임플란트, 신라젠 전철 밟나…2년 넘게 묶일 수도 2022-01-10 14:49:17
1880억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의 거래정지가 2년 넘게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코스닥 시장의 상장폐지는 3심제로 이뤄진다. 첫 번째 단계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3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해 주식 매매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는...
오스템임플란트 경영진 소환 초읽기 2022-01-09 17:47:31
최초 공시한 피해액 1880억원과 별개로 100억원의 추가 횡령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외부에 밝히지 않은 정황도 포착됐다. 회사 측은 이달 초 경찰에 이 같은 내용의 추가 자료를 제출했다. 다만 100억원은 다시 돌려놨기 때문에 피해 액수는 기존에 회사가 공시한 1880억원이다. 법조계에서는 횡령사실을 고의로 감췄다면...
멀쩡했던 회사가 하루 아침에…돈 묶인 개미들 '패닉' [류은혁의 기업분석실] 2022-01-09 07:00:02
자기자본의 92%에 달하는 회삿돈 1880억원을 횡령하면서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현재 한국거래소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일개 자금담당 직원이 거액의 회삿돈을 횡령했지만, 회사 측은 빠져나간 자금을 아직 회수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코스닥업계 전반에 적지 않은 타격을 주고...
[속보] '1980억 횡령' 오스템 직원 구속…"증거인멸 우려" 2022-01-08 17:55:09
걸쳐 1980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이는 오스템임플란트 자기자본 2047억 원의 96.7%에 달하는 규모다. 다만, 송금한 100억 원은 다시 회사 법인으로 돌려놨다. 이에 따라 회사는 피해 액수를 1880억 원으로 공시했다. 앞서 이 씨는 이날 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한다는 의사를 밝혀 법원은 서면으로 영장을 심리했다.
"예비 신부 말 들었다가…" 오스템에 2억 물린 개미 '절규' [박의명의 불개미 구조대] 2022-01-08 15:34:31
1880억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 주가가 최소 반토막으로 급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악의 경우 상장폐지로 이어질 수 있는 사안입니다. 일부 주주들은 신라젠 사태를 떠올리며 장기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재무팀장 이모씨가 회삿돈 1880억원을 빼돌린 사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