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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계 우영우' 이승민, 유럽 장애인 대회 2연패 2025-04-07 16:15:42
장애인 골프투어(EDGA) 글리코 패러골프 챔피언십 2연패를 달성했다. 7일 하나금융그룹에 따르면 이승민은 지난 3일 일본 효고현 요미우리CC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쳐 최종 합계 1언더파 143타로 1위를 차지했다. 5오버파 149타로 2위를 차지한 요시다 하야토(일본)를 6타 차로 제친 이승민은...
'타이틀 방어 도전' 황유민 "김민솔 따라잡겠다" 2025-04-03 18:38:37
바꾸지 않을 것 같다”고 웃었다.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황유민은 “코스가 장타자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 경기에만 집중하면 충분히 우승 경쟁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샷 감각도 나쁘지 않아 남은 3일 동안 과정에 집중해서 잘 치면 김민솔을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황유민은 이날 ‘리빙...
윤이나 빈자리…'닥공' 황유민 vs '올라운더' 박현경 격돌 2025-03-30 18:08:30
영입한 데 이어 다승왕 배소현(31), 통산 2승 한진선(28)까지 대어를 싹쓸이했다. 태국 대회에서 다소 아쉬운 성과를 거뒀지만 국내 개막전에서 역대급 라인업에 걸맞은 결과를 낼지 주목된다. ‘간판’ 임희정과 박결에 이율린, 박해준을 새로 영입한 두산건설도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박민지는 올 시즌 한국 여자골프의...
버디 몰아친 황·소…롯데 골프단, 세 번째 트로피 품었다 2025-03-23 18:00:17
1타 차 단독 2위로 출발한 황유민과 이소영은 이날 버디만 13개를 합작했다. 특히 16번부터 18번홀까지 마지막 3개 홀에서 모두 버디를 잡아내 짜릿한 역전승을 만들었다. 이소영은 경기 후 “저희 둘의 호흡을 잘 보여드릴 수 있는 경기 방식이었다”며 “유민이의 거리와 제 퍼팅이 잘 맞아떨어져 좋은 결과를 이룰 수...
40대·아프리카·여성…IOC 유리천장 뚫은 '짐바브웨 수영 영웅' 2025-03-21 17:33:40
썼고, 4년 뒤인 2008년 베이징올림픽 땐 같은 종목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짐바브웨가 역대 동·하계올림픽에서 따낸 메달 8개 가운데 7개(금 2, 은 4, 동 1)를 코번트리 당선인이 획득했다. 코번트리 당선인은 2012년 런던올림픽 기간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된 후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8년간 IOC...
"반갑다 야구야!"…2년 연속 1000만 관중 노린다 2025-03-20 17:45:40
우승한 만큼 그 성적을 목표로 달려가겠다”며 통합 2연패 도전 의지를 내비쳤다. 또 다른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LG의 염경엽 감독은 “올 시즌 목표로 한 성적과 육성을 함께 달성하고, 팬들에게 재미있는 야구를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10개 구단의 공통된 목표도 있다. 바로 2년 연속 1000만 관중...
"야구의 계절 돌아왔다!"…올해도 '1000만 관중' 쏜다 2025-03-20 15:33:03
성적을 목표로 달려가겠다”며 통합 2연패 도전 의지를 내비쳤다. 또 다른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LG의 염경엽 감독은 “올 시즌 저희가 목표로 한 성적과 육성을 함께 달성하고, 팬들에게 재미있는 야구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10개 구단의 공통된 목표도 있다. 바로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다....
여수 디오션CC, 신비동물원·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개최 2025-03-11 14:14:27
경기 방식인 포섬 스트로크(1~2R)와 스크램블(FR) 방식으로 우승 구단을 가린다. 우승 상금은 지난해 3000만 원에서 2000만원 증액된 5000만원이다. 주요 관전 포인트는 2년 연속 최강 골프단의 자리에 올랐던 롯데 골프단의 3연패 달성 여부다. 이소영과 황유민이 출전하는 롯데 골프단은 환상의 호흡으로 2년 연속 와이어...
'약속의 땅' 싱가포르…한국 군단 톱10에 3명 포진 2025-02-27 17:28:22
개막전 우승자 김아림이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리해 시즌 2승 도전의 발판을 마련했고, 양희영(36·오른쪽)이 공동 7위(1언더파)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임진희가 공동 14위(이븐파)로 뒤를 이었고, 고진영 김효주 유해란이 나란히 공동 20위(1오버파)에 포진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들의 ‘우승 텃밭’으로 불리는 만...
쑥쑥 자란 차준환 후계자…서민규, 주니어 세계선수권 2연패 눈앞 2025-02-27 11:36:54
완성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서민규는 다음달 1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정상에 도전한다. 서민규가 이번에도 우승하면 한국 남녀 선수 통틀어 최초로 주니어 세계선수권 2연패 달성의 주인공이 된다. 함께 출전한 최하빈(16·솔샘중)은 TES 43.35점·PCS 33.87점 등 총점 77.22점으로 6위, 이재근(18·수리고)은 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