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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아시아 최초 EPL 득점왕' 손흥민에 첫 축전 2022-05-23 08:26:19
'우리흥' 손흥민(30·토트넘)이 아시아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EPL)에 올랐다. 이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0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손흥민에게 축전을 보냈다. 윤 대통령은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2021-2022 시즌 득점왕을 차지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손흥민, 아시아인 첫 EPL 득점왕…최종전서 2골 2022-05-23 06:42:40
손흥민(30·토트넘)이 아시아인 첫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으로 우뚝 섰다. 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3-0으로 앞서던 후반 25분에 루카스 모라의 도움을 받아 추가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30분 `손흥민...
득점왕 눈앞 손흥민, 올 시즌 `유럽 최고의 선수` 2022-05-21 16:16:48
20∼30개의 정답이 생겼다"며 "우리의 답은 손흥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EPL 득점 2위(21골)인 손흥민과 1위 살라흐(22골)의 상황을 비교했다. 매체는 "살라흐는 그의 놀라운 재능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팀에서 한 시즌을 보냈다. 반면 손흥민은 시즌 전반기에 득점 의지가 없는 듯한 감독(누누...
손흥민 득점왕은 `최종전`서 도전 2022-05-15 22:44:27
이날 득점했다면 리버풀의 무함마드 살라흐(22골)와 공동 1위로 올라설 수 있었으나 기대됐던 골은 나오지 않았다.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전 전면에 나서기보다 2선에서 연계 플레이로 번리의 밀집수비에 틈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후반전에는 두 차례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번리 골키퍼 닉...
손흥민, 첫 `리그 20호골` 폭발…살라흐 2골차 맹추격 2022-05-08 09:36:14
앞장섰다. 이번 득점으로 손흥민은 토트넘 소속으로 페널티킥 득점 없이 정규리그에서 20골 이상 터트린 역대 두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개러스 베일(레알 마드리드)이 2012-2013시즌 토트넘에서 뛰면서 페널티킥 득점 없이 21골을 넣은 바 있다. 승점 62를 쌓은 토트넘은 한 경기를 덜 치른 4위 아스널(승점 6...
[천자 칼럼] 차붐 넘어선 손흥민 2022-05-02 17:41:50
넣은 17골은 한국 선수의 유럽리그 단일 시즌 최다 득점으로 오랫동안 기록됐다. ‘슈퍼 소니’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이 차범근의 이 기록을 깼다. 지난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홈경기에서 2골 1도움의 맹활약으로 팀의 3-1...
살라·호날두 제쳤다…손흥민, EPL 파워랭킹 1위 2022-04-23 18:38:03
선수 개인 순위표다. 정규리그 최근 5경기를 바탕으로 득점, 도움, 차단 등 35개 항목의 활약을 평가하고, 더 최근에 치른 경기에는 가중치를 둬 계산한다. 손흥민은 16일 브라이턴(토트넘 0-1 패)과 33라운드에서는 공격포인트를 쌓지 못했지만, 그에 앞서 30∼32라운드에서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6골 1도움을...
손흥민, EPL 파워랭킹 호날두보다 높아…황희찬 218위 2022-04-07 09:26:47
점수를 매기는 개인 순위표다. EPL 최근 5경기를 바탕으로 득점, 도움, 차단, 태클 등 35개 부문의 활약을 평가하고, 이중 더 최근에 치른 경기에는 가중치를 둔다. 손흥민은 지난 4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1-2022 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려 팀의 5-1...
손흥민 이어 김영권 득점…11년 만에 숙적 이란 꺾었다 2022-03-25 00:39:05
중앙 미드필더로는 이재성(30·마인츠)과 권창훈(28·김천)이 나섰고, 수비형 미드필더 정우영(33·알사드)이 포백 수비라인을 보호했다. 한국은 이날 전반 내내 이란의 밀집 수비와 압박에 고전했다. 볼 점유율이 높았지만 월등한 체격 조건을 앞세운 이란의 벽에 막혀 골로 이어지지 못했다. 경기 흐름을 바꾼 것은 역시...
손, 시즌 첫 멀티골 폭발, 리그 13호…통산 200골 2022-03-21 17:11:30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 EPL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4분과 후반 43분 두 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3-1로 웨스트햄을 물리치고 7위에서 5위(승점 51·16승 3무 10패)로 도약했다. 이번 시즌 손흥민이 한 경기에서 두 골 이상을 넣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리그 12호, 13호 골을 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