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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장-주유소-본사-기술센터…리스크 관리 '통합 안전체계' 구축 2019-06-17 16:38:03
현장 영상을 ecc로 실시간 송신한다. ecc에서는 이 장면을 분석해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려 원격 지휘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대규모 재난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사 위기대응 훈련도 수시로 하고 있다. 위기 대응훈련은 사전에 작성된 시나리오에 따른 정기훈련에 더해 불시훈련도...
롯데그룹 '글로벌 진출 지도' 바뀐다 2019-05-28 06:10:00
최초로 북미지역 셰일가스를 활용한 에탄크래커(ECC) 사업 진출로 주목받았다. 미국 웨스트레이크(옛 엑시올)와 함께 진행한 이 프로젝트는 북미지역의 저렴한 셰일가스를 원료로 연산 100만t 규모의 에틸렌과 70만t의 에틸렌글리콜을 생산한다. 또 다른 선진국 시장인 영국의 매출 비중도 2017년 4.8%에서 지난해 5.6%로...
이익 반토막 난 '유화 빅3'…불황 돌파 '3色 해법' 2019-05-19 17:32:07
10일 준공식을 마친 미국 루이지애나 에탄크래커(ecc) 공장을 통해 생산량을 끌어올려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의도다. 싼 셰일가스를 통한 가격 경쟁력으로 시장을 장악하겠다는 복안이다.이런 전략도 리스크 요인이 있다. lg화학은 최근 전력저장장치(ess) 화재 사건과 sk이노베이션과의 소송전 등이 변수다. 한화케미칼은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9-05-15 20:00:09
및 환경협력위원회(ECC)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한반도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물질 조사를 위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과 미국항공우주국(NASA) 간 공동 사업이 양국 협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 전문보기: http://yna.kr/eNRYfKMDAFn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미, 미세먼지 관찰·해양쓰레기 관리 등 공조 강화 2019-05-15 17:13:54
환경협력위원회(ECC)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한반도 미세먼지를 포함한 대기오염물질 조사를 위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과 미국항공우주국(NASA) 간 공동 사업이 양국 협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데 공감했다. 아울러 2021∼2023년 제2차 미세먼지 공동연구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협조하기로 했다. 한국은 최근...
신동빈 롯데 회장, 국내 재계 최초 트럼프 대통령 면담…화학·호텔 사업 설명 2019-05-14 10:02:19
방문은 롯데케미칼 에탄크래커(ECC)·에틸렌글리콜(EG) 공장 준공식을 계기로 롯데그룹이 백악관에 요청해 이뤄졌습니다. 롯데그룹은 지난 9일 루이지애나주에서 롯데케미칼 석유화학공장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공장은 에틸렌을 연간 100만t 생산할 수 있는 초대형 설비로 총사업비는 31억 달러이며, 롯데는 지분의...
롯데, 美시장 투자액 40억 달러 돌파…"선진시장 적극 진출" 2019-05-14 06:00:01
레이크찰스 ECC 공장에만 총 31억 달러(약 3조7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했으며, 롯데 투자 지분이 90% 이상인 것을 고려하면 이는 국내 단일 기업 투자액으로는 역대 2번째로 큰 규모다. 레이크찰스 ECC 공장에서는 북미지역의 저렴한 셰일가스를 원료로 연산 100만t 규모의 에틸렌과 70만t의 에틸렌글리콜을 생산한다....
신동빈, 13일 백악관 방문…트럼프 대통령 만날지 관심 2019-05-12 21:12:20
루이지애나주에 준공한 시설은 에탄크래커(ecc) 및 에틸렌글리콜(eg) 공장으로, ‘석유화학의 쌀’로 부리는 에틸렌을 연간 100만t 생산할 수 있는 초대형 설비다. 미 액시올(현 웨스트레이크)과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로, 롯데그룹 측이 지분의 88%를 투자했다.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황각규 롯데부회장, 신남방정책 거점 파키스탄 방문…"추가투자 검토" 2019-05-12 12:42:18
회장이 지난 9일 루이지애나에서 진행된 롯데케미칼 ECC 및 EG 공장 준공식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기간에 황 부회장이 파키스탄 사업장을 방문했단 점에서 롯데가 파키스탄 시장을 중요하게 보고있단 걸 알 수 있습니다. 롯데지주에 따르면 2009년 LCPL(롯데케미칼 파키스탄)을 인수해 파키스탄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美 대규모 투자 롯데케미칼…트럼프-신동빈 만나나 2019-05-11 10:22:19
롯데케미칼이 루이지애나주에 준공한 시설은 에탄크래커(ECC) 및 에틸렌글리콜(EG) 공장으로, `석유화학의 쌀`로 부리는 에틸렌을 연간 100만t 생산할 수 있는 초대형 설비다. 미 액시올(현 웨스트레이크)과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로, 롯데그룹 측이 지분의 88%를 투자했다. 사업비는 총 31억 달러(3조6천억원)로,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