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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NCT 드림 제노, '女心 흔드는 멋진 모습' 2018-03-14 06:42:00
그룹 nct 드림 제노가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mtv '더쇼'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NCT 드림 제노, '무대 위 폭풍 카리스마~' 2018-03-14 06:41:00
그룹 nct 드림 제노가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mtv '더쇼'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엔보고관 "미얀마, 남은 로힝야족 몰아내려 '굶기기 작전'" 2018-03-13 12:15:18
잔혹 행위에는 제노사이드(집단학살)를 입증할 명백한 증거가 있다"며 "사람을 산채로 태우는 등 무차별적이고 광범위한 학살에 관한 믿을만한 보고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보수적으로 추정하더라도 지난해 8월 유혈사태 발생 후 한 달간 최소 730여 명의 5세 미만 아동을 비롯해 6천700명의 로힝야족이 학살됐다"며...
'인간게놈 해독 기여' 존 설스턴 경 별세 2018-03-11 17:45:01
별세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그는 유전자가 장기의 성장과 세포의 자살에 미치는 작용에 관한 연구에 기여한 공로로 시드니 브레너, 로버트 호비츠와 함께 2002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았다. 그는 국제컨소시엄 인간게놈프로젝트(hgp), 미국 생명공학벤처 셀레라 제노믹스와 함께 인간게놈 지도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주도적인...
인간게놈 해독 기여한 노벨의학상 수상 존 설스턴 별세 2018-03-10 09:36:58
미국 생명공학벤처 셀레라 제노믹스와 함께 인간게놈 지도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설스턴 경은 1963년 영국 케임브리지대를 졸업했다. 이어 미국 캘리포니아 소크연구소의 박사후과정을 거쳐 시드니 브레너 박사가 이끄는 케임브리지대 분자생물학 연구실에 합류했다. 그는 1990년 선충의 유전자...
[포토] NCT 드림 제노, '진정한 만찢남~' 2018-03-09 14:39:02
그룹 nct 드림 제노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뮤직뱅크' 리허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책꽂이] 블록체인의 미래 등 2018-03-08 18:49:18
옮김, 한울, 232쪽, 3만4000원)아동·청소년●제노비아 시리아 내전으로 부모를 잃고 난민이 된 소녀 아미나의 슬픈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그래픽 노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다. 깊은 여운을 남긴다. (모르텐 뒤르 지음, 라스 호네만 그림, 윤지원 옮김, 지양어린이, 104쪽, 1만2500원)●소...
유엔인권대표 "로힝야 집단학살 의혹…전쟁범죄 조사기구 필요" 2018-03-08 10:18:15
잔혹 행위에 제노사이드(genocide·집단학살) 의혹이 있는 만큼, 이를 조사하고 기소를 준비할 전쟁범죄 조사기구 설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처음으로 제기됐다. 8일 AFP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자이드 라드 알 후세인 유엔 인권 최고대표는 전날 열린 유엔인권이사회(UNHRC) 회의에서 지난해 8월부터 미얀마 서부...
"잔혹행위 여전" 해외 로힝야 단체, 국제사회에 도움 요청 2018-03-05 11:01:07
명백한 제노사이드(집단학살)"라며 "21세기에 집단 성폭행과 대량 학살을 자행하고, 심지어 젖먹이를 엄마로부터 떼어내 불길에 던지는 행위는 도저히 입에 담거나 상상하기도 어려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태국 내 로힝야 협회 시예드 알람 회장도 "아직도 미얀마에서는 토벌작전이 계속되고 있다. 과거 사람들로 넘쳐나던...
[아동신간] 빼꼼, 까꿍!·우리 가족 인권 선언 2018-03-02 13:22:19
▲ 제노비아 = 시리아 내전과 난민의 참상을 그린 그래픽 노블이다. 덴마크 작가 모르텐 뒤르와 라스 호네만이 만들었다. 주인공 아미나는 폭격으로 부모님을 읽고 삼촌과 함께 공습을 피해 집을 나선다. 삼촌은 시리아를 빠져나가기 위해 아미나를 데리고 부둣가로 가지만, 배삯이 모자라 아미나만 배에 태운다. 작고 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