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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로버, 3D 일체형 의료장비 개발 2013-05-02 18:29:34
설명입니다. 이번에 개발된 시제품은 건양의대와 서울 아산병원에서 시범 운용 중입니다. 레드로버는 향후 시스템 개선작업을 통해 하반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레드로버 부설연구소 관계자는 “3D 의료 현미경 분야는 최첨단 IT기술과 의료기술이 융합된 고부가 가치 미래 창조 사업으로 향후 적용·응...
[부고] 강희문 노인요양복지시설행복한집목사 별세 外 2013-05-02 17:09:25
의대산부인과교수·양현 전종로학원장 모친상, 위원량 서울대의대안과교수 장모상, 이병혜 명지대교수 시모상, 윤영석 대우조선해양근무 조모상, 위찬우 서울대병원전공의 외조모상=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30분 02-2072-2091 ▶윤주한 한국보건산업진흥원국제협력사업단국제통상팀장·경한 에버랜드과장·현영...
대입 지원 평균경쟁률, 수도권대가 지방대 2배 2013-05-02 16:24:06
이상 '경쟁률 대박' 모두 수도권大… 의대 강한 을지대만 예외 최근 3년간 대입 지원에서 수도권 대학 평균경쟁률이 지방대의 2배 이상으로 나타났다.수험생들의 지방대 선호도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는 의미다. 지방의 취업 여건이 나쁜 데다 수도권 고교 학생 수가 크게 늘어난 것이 영향을 끼쳤다. 2일 교육전문...
레드로버, 3D스마트기술 활용한 일체형 의료장비 개발 2013-05-02 15:03:03
3d 의료영상 제공이 가능하다. 시제품은 건양의대와 서울 아산병원에서 시범 운용 중이며 향후 시스템 개선작업을 통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판매에 돌입한다. 안과를 포함한 이비인후과, 치과, 뇌수술 분야 등에 대당 5000만원~1억원 수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레드로버 부설연구소 관계자는 "3d 의료 현미경 분야는...
108주년 고려대 '크림슨어워드' 신설… 하나은행, CJ그룹 등에 시상 2013-05-02 09:57:27
1995년부터, 유 원장은 2004년부터 각각 법대와 의대 발전·건축기금을 꾸준히 기부했다. 이 회장은 영국 로열할러웨이대에 고려대 전용기숙사(이상일기숙사)를 세웠다. 김 사장은 선친의 뜻을 받아 '인봉장학회'를 통해 30여년간 17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최 대표는 9년째 고려대 일본 교우회장을...
한국파스퇴르·GSK 결핵치료 협력 2013-05-01 17:10:11
스페인에 설립한 연구재단이다. 핀란드 헬싱키대, 미국 뉴욕대·코넬대 의대 등이 재단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 연구진이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 이건희 회장, '핵전쟁' 대비하려 지하 벙커를 ▶ 토니안, 사업 대박나더니 '이 정도였어?' ▶ "예쁜 女...
[클릭! 이 학과] 해킹 잡는 사이버장교 양성… 학과 커리큘럼, 학생 신분까지 '대외비' 2013-05-01 11:14:22
몰리는 학과로 자리 잡았다. 입시에서도 의대를 제외하면 이공계 최고 수준 커트라인을 보일 정도다. 과학고, 영재고 졸업생이 상당수 합격했다.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이므로 졸업 후 100% 장교로 임관되며 7년간 군 정보보안 부서에서 의무복무 해야 한다. 재학 기간 장학 혜택도 크다. 4년간 등록금 전액이 면제될 뿐...
[요즘 청와대에선] 순방 앞둔 대통령, 주치의가 없다 2013-04-30 17:01:05
연세의대 산부인과 교수(57ㆍ강남세브란스병원장)가 주치의로 내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졌지만 두 달이 다 되도록 정식으로 임명장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취임 14일 만에 주치의를 공식 임명했다. 일각에서는 내정 소식을 병원 측이 언론에 먼저 알린데 대한 청와대의 불쾌감이 작용했다는 말이 들린다....
"은행의 대기업 익스포저 중 잠재위험 48조원" 2013-04-30 12:00:23
은행의대기업 익스포저는 221조원"이라며 이처럼 밝혔다. 익스포저는 대출금, 사모사채, 확정지급보증 등 여신성 채권을 말한다. 이 가운데 요주의이하여신을 보유한 기업의 익스포저는 27조5천억원이었고, 재무적으로 한계기업에 속한 기업의 익스포저는 32조2천억원이었다. 중복된 기업을 감안해도...
'4대 천왕' 사퇴에 금융권 물갈이 속도낸다 2013-04-30 06:01:30
금융권 안팎의 평가가 좋기는 하지만 이번 물갈이 태풍의대상이 될 수 있다.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나 신동규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취임한 지 1년 정도여서 유임 가능성이 크지만 장담할 수 없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금융 공기업 수장들은 더욱 좌불안석이다. 새 정부의 국정 철학을 공유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