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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OLED 생산 3억개 돌파 2013-01-24 17:05:17
5.4개, 하루 평균 47만개에 달한다. 하루 생산량을 쌓으면 63빌딩(249m) 4개 규모와 맞먹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김기남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지난 6년간 치열한 노력으로 oled산업의 성장을 이끌어왔다”며 “앞으로 대형 oled 패널,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등 신기술로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현석...
통상·교섭 산업통상부 일원화, 국회서 뒤집힐까 2013-01-24 17:04:49
밝힌 4명(김민기·김현·이찬열·임수경 의원)과 이상규 통합진보당 의원은 통상과 교섭기능을 산업통상부로 이관하는 것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들 의원은 다만 인수위의 개편안 전체에 대해선 반대 의사를 표명하지 않았다. 해양수산부를 부활시키고 정보통신과 중소기업 지원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에 대해서는...
아베, "BOJ법 개정 계속 염두"...엔화 89엔선 회복 2013-01-24 17:03:38
불충분하다면서 더욱 강력한 부양 의무를 BOJ에 부과하기 위해 일본은행법 개정이 필요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아베 총리의 이같은 발언과 정부 고위관계자가 엔화 강세를 용인하지 않겠다고 시사한 발언 영향으로 달러-엔 환율은 1달러에 89.45엔까지 상승한 뒤 오후 4시53분 현재 89.34엔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 협력기업 챙기기 통했네…육성 협약 맺은 4개 업체 중견기업 진입 2013-01-24 17:02:55
등 4곳이 올해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고 24일 발표했다.포스코는 2011년부터 거래 중소기업 가운데 30여곳을 선정해 기술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0년까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키운다는 취지에서다. 비에이치아이와 kc코트렐은 지난해 각각 4800억원과 3000억원의 매출을 올려 3년 연속 매출...
[사설] 2% 저성장 쇼크, 한국은 이대로 下山할 것인가 2013-01-24 17:02:52
작년 4분기 증가율이 0.4%로 7분기 연속 0% 선에 그친 결과다. 쇼크다. 더구나 수출도 안되고 민간 설비투자는 아예 마이너스다. 앞길이 꽉 막혔다. 성장 동력이 급속하게 떨어지고 있는 한국이다. mb정부 임기 5년간 평균 성장률이 고작 2.9%에 불과하다. 당초의 747공약이 무색하다. 그래프에서 보듯 역대 대통령 임기 중...
코오롱-서울시, 마곡산업단지 입주계약 체결 2013-01-24 17:02:45
계약 체결은 코오롱컨소시엄이 지난해 4월 마곡산업단지의 조기 활성화를 위한 선도기업 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따른 것입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글로벌, 코오롱워터앤에너지,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베니트 5개사로 구성된 코오롱컨소시엄은 1만1천729㎡ 대지에 5만8천㎡ 규모의 `코오롱 미래기술원`을 설립할...
애플 덕에…LGD '달디 단' 6000억 2013-01-24 17:02:34
작년 4분기 시장 예상을 웃도는 ‘깜짝 실적’을 올렸다. 원화 가치 상승이라는 악조건 속에서 아이폰5 효과와 회계기준 변경 덕을 본 것으로 분석된다. 호실적을 거두자 2년 만에 직원들에게 150%의 성과급을 지급하기로 했다.lg디스플레이는 작년 4분기에 분기 최대치인 8조742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환율 탓…현대차 '쓰라린' 1조8000억 2013-01-24 17:02:25
4분기 1090원대로 떨어졌다. 현대차 관계자는 “작년 4분기 차 판매대수는 122만6847대로, 분기 실적으로는 가장 좋았으나 환율이 발목을 잡았다”고 설명했다. 4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연간 실적은 사상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작년 연간 매출은 84조4697억원으로 2011년보다 8.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왜 우리 아이는 천재가 아니지?" 불안 접고 '슬로우 육아' 집중 2013-01-24 17:02:22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4개월여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그린핑거맘 서포터즈는 그린핑거 제품 사용 이외에도 강의, 이웃 나눔, 초록 숲 마사지 교실 등의 활동으로 ‘슬로우 육아’를 체험해 왔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슬로우 육아를 실천하는...
'한반도 홀'선 왼쪽 인천을 보고 치세요 2013-01-24 17:00:14
쉬워 보이지만 그린이 4단으로 굴곡져 있어 공략하기 쉽지 않다. 13번홀(파4)은 티샷한 볼을 페어웨이 왼쪽에 안착시켜야 그린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경사가 왼쪽으로 져 있어 볼이 굴러 해저드나 벙커에 빠지기도 한다. 그린 공략 시 폭이 좁은 ‘개미허리’가 도사리고 있고 카트도로를 맞고 튀어나가 ob가 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