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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친모 화재 신고후 '홀로 대피'…구속영장 신청(종합) 2018-01-01 22:07:37
삼남매 친모 화재 신고후 '홀로 대피'…구속영장 신청(종합) "베란다 아닌 방안에서 신고" 추가진술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경찰이 화재를 일으켜 삼남매를 숨지게 한 혐의로 친모 A(2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사 과정에서 A씨가 방안에서 아이들 옆에서 화재 신고를 한 후 홀로 빠져나왔다는...
삼 남매 친모, 신고하기 전에 아이들부터 구했더라면(종합2보) 2018-01-01 22:02:30
남매 친모, 신고하기 전에 아이들부터 구했더라면(종합2보) 친모 화재 직후 당황해 '판단 실수' 정황…죄는 밉지만 "아쉽고 안타까워"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삼 남매가 숨진 광주 화재사건의 구체적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아이들 어머니 진술대로라면 화재 발견 초기에는 15개월 딸 등 삼 남매가 자고...
삼남매 화재사건, 담뱃불 문밖에서 껐는데 발화는 방 안에서 왜? 2018-01-01 15:10:43
수 없는 대목이 있다. 바로 친모 진술과 상반되는 화재 정황이다. 1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실화 혐의를 인정함에 따라 긴급 체포한 삼 남매 어머니 A(22)씨는 '작은 방 입구서 담배를 비벼껐다'고 진술했다. 지난달 31일 오전 2시 26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 한 아파트 11층 주택에서 불이 나 한방에 자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01 15:00:08
지방-0052 13:59 '아기들이 방에 있어요'…삼 남매 친모가 먼저 구했더라면(종합) 180101-0410 지방-0053 14:01 올림픽 성화 크루즈 타고 평창 간다…포항서 새해 첫 봉송 180101-0412 지방-0054 14:04 고준희양 시신 유기 친부 "아이 때린 적 있다" 실토 180101-0413 지방-0055 14:07 전주역사박물관 황금개띠 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01 15:00:07
지방-0052 13:59 '아기들이 방에 있어요'…삼 남매 친모가 먼저 구했더라면(종합) 180101-0393 지방-0053 14:01 올림픽 성화 크루즈 타고 평창 간다…포항서 새해 첫 봉송 180101-0395 지방-0054 14:04 고준희양 시신 유기 친부 "아이 때린 적 있다" 실토 180101-0408 지방-0056 14:43 거제 앞바다서 12명 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1-01 15:00:03
사회-0022 13:59 '아기들이 방에 있어요'…삼 남매 친모가 먼저 구했더라면(종합) 180101-0393 사회-0023 14:01 올림픽 성화 크루즈 타고 평창 간다…포항서 새해 첫 봉송 180101-0395 사회-0024 14:04 고준희양 시신 유기 친부 "아이 때린 적 있다" 실토 180101-0408 사회-0026 14:43 거제 앞바다서 12명 탄...
'아기들이 방에 있어요'…삼 남매 친모가 먼저 구했더라면(종합) 2018-01-01 13:59:08
'아기들이 방에 있어요'…삼 남매 친모가 먼저 구했더라면(종합) 친모 화재 직후 당황해 '판단 실수' 정황…죄는 밉지만 "아쉽고 안타까워"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삼 남매가 숨진 광주 화재사건의 구체적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다. 아이들 어머니 진술대로라면 화재 발견 초기에는 15개월 딸 등 삼...
삼 남매 자던 방서 혼자 뛰쳐나온 엄마…아이들 데리고 나왔다면 2018-01-01 11:32:12
혐의(중과실 치사·중실화)로 긴급 체포된 친모 A(22)씨는 "작은 방문을 닫고 들어갔다"는 진술을 했다. 만취해 귀가한 A씨는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다 날씨가 추워 거실 작은방 입구 앞에 놓여있던 냉장고에 기댄 채 담배를 피웠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다. 그러던 중 작은 방 안에서 자고 있던 15개월 딸이 잠에서 깨...
준희양 가족 혐의 2가지뿐인가…학대치사·살인 가능성 수사 2018-01-01 10:31:42
양을 야산에 매장한 친아버지, 내연녀, 내연녀 친모에게 시신 유기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일단 적용됐다. 경찰은 준희 양 사망 경위를 밝혀 두 혐의보다 법정 형량이 높은 학대치사 또는 살인 혐의로 이들 3명을 처벌하겠다는 방침이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친부 고모(36) 씨와 내연녀 이모(35) 씨, 이씨...
[ 사진 송고 LIST ] 2018-01-01 10:00:01
나가는 친부 12/31 18:24 서울 정회성 화재로 어린 3남매 숨져…술 마시고 들어오는 친모 12/31 18:51 서울 이광빈 연말 불빛장식으로 거리로 나온 시민들을 맞이하는 베를린 중심가 12/31 18:52 서울 이광빈 연말 베를린 중심가에서 글뤼바인을 즐기는 시민 12/31 18:55 서울 이동칠 '아듀 2017' 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