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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FA' 롯데 전준우 "한파라고 하지만 내가 하기 나름" 2019-01-29 10:04:25
타점, 118득점을 기록했다. 2008년 2차 2라운드 15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뒤 타율, 안타, 홈런, 타점 모두 개인 최고 기록이다. 교타자로서의 자질은 진작부터 인정받았던 부분이지만, 지난 시즌 전준우는 장타력까지 끌어올린 모습을 보였다. 리그 7위의 장타율(0.592)에 개인 첫 30홈런 이상을 터트렸다. 톱타자의 기본...
거인 주전 3루수에 도전하는 한동희-전병우의 다짐 2019-01-29 07:00:12
2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639를 남겼다. 개막전 선발 라인업에 포함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지만, 공수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실책을 12개나 범하며 혹독한 성장통을 겪었다. 하지만 가능성만큼은 확실하게 보여줬다. 한동희는 퓨처스리그(2군)에서 타율 0.438에 15홈런, 장타율 0.884, OPS(출루율+장타율)...
강정호 "피츠버그에 감사…재기상 받고 싶다" 2019-01-28 08:45:58
120타점을 올렸다. 강정호는 "올해 정말 좋은 시즌을 보낼 것이라 믿고 있다"고 말했다. 사령탑과 동료의 기대도 크다. 클린트 허들 피츠버그 감독은 "강정호가 좋은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열린 마음으로 강정호를 지켜보겠다"고 했다. 스타를링 마르테는 "강정호가 올해에는 과거와 같은 활약을 할 것이다. 우리는...
'FA 잔류 계약' 송광민 "나는 한화 선수…한화도 나를 선택" 2019-01-27 16:22:19
95홈런, 436타점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타율 0.297, 18홈런, 79타점으로 활약했다. 생애 첫 FA 자격을 얻은 송광민은 한화와 꽤 오래 협상을 했다. 계약 확정 소식이 들리지 않아 우려도 샀다. 송광민은 "FA 신청 직후 나는 '한화 이글스에 남고 싶다'는 뜻을 수차례 밝혔지만, 진심이 받아들여 지지 않는 듯해서...
송광민, 한화와 2년 최대 16억원에 FA 잔류 계약(종합) 2019-01-27 10:17:19
436타점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타율 0.297, 18홈런, 79타점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FA 계약에는 애를 먹었다. '나이'와 보상 규정이 걸림돌이었다. 송광민은 FA 자격을 얻은 뒤 "한화에 남고 싶다"고 밝혔고, 한화도 송광민과의 계약을 추진했다. 협상 과정에서 이견은 있었지만 결국 송광민이 보장 금액 8억원,...
송광민, 한화와 2년 최대 16억원에 FA 잔류 계약 2019-01-27 10:03:18
타점을 올렸다. 지난해에는 타율 0.297, 18홈런, 79타점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FA 계약에는 애를 먹었다. '나이'와 보상 규정이 걸림돌이었다. 결국 송광민은 보장 금액 8억원,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 8억원의 조건을 받아들였다. 송광민은 "한화에서 계속 뛸 수 있게 돼 기쁘다. 이제 후배들과 선의의 경쟁을...
MLB닷컴 "강정호, 예전 기량 되찾으면 4번도 가능" 2019-01-27 08:35:42
타율 0.273, 출루율 0.355, 장타율 0.483, 36홈런, 120타점을 올렸다. 하지만 강정호는 2016년 말 한국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됐고, 과거 음주 운전 경력까지 드러났다. 이후 미국 취업비자를 받지 못해 2017시즌을 통째로 쉬었다. 2018년 극적으로 취업비자를 받은 강정호는 빅리그 재입성을 준비하던 중 8월 4일 왼쪽...
'해결사' 어나이 34점 폭발…IBK기업은행 3연패 탈출(종합) 2019-01-26 18:12:10
자멸했다. 김희진(13득점)이 3세트 18-16에서 타점 높은 오픈 공격으로 2점을 거푸 올리자 어나이는 20-17에서 깔끔한 백어택 공격을 꽂아 GS칼텍스를 추격권 밖으로 밀어냈다. 장충체육관엔 4천26명의 관중이 운집해 여자 배구의 재미를 즐겼다. GS칼텍스는 2경기 연속 홈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MLB 텍사스, 벨트레 29번 영구 결번…구단 역사상 4번째 2019-01-26 13:32:44
3천166개, 타점 1천707개를 남겼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벨트레는 역대 빅리그 외국인 타자 최다 안타를 쳤다. 또 역대 3루수 중 가장 많은 타점과 안타를 남겼다. 안타 3천166개와 홈런 477개 이상을 친 선수는 행크 에런, 윌리 메이스, 에디 머리 3명뿐이다. 벨트레는 미래의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로 평가받는다....
프로야구 삼성, FA 김상수와 3년 최대 18억원에 계약 2019-01-25 16:30:50
동안 1천99경기에 출장해 안타 969개, 홈런 40개, 타점 393개, 도루 214개 타율 0.273을 기록했다. 김상수는 구단을 통해 "파란색 유니폼을 계속 입을 수 있어 기쁘다"며 "팬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그라운드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보였다. 이로써 지난 시즌 후 FA를 신청한 15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