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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장필준도, 19살 이정후도 대표팀에서는 '막내' 2017-11-15 06:58:10
야구선수들은 규율이 엄격하다. 합숙 훈련에서 후배가 선배를 위해 잔심부름을 하는 건 예사다. 선배도, 후배도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그러나 이번 대표팀은 후배에게 자기 일을 떠넘기는 선배는 찾아볼 수 없다. 젊은 선수들로 채워진 대표팀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수평적인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이런 분위기를...
신내림 합숙소서 타박상·골절 20대 숨진채 발견…2명 체포 2017-11-14 16:17:51
신내림 합숙소서 타박상·골절 20대 숨진채 발견…2명 체포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신 내림을 받기 위해 합숙을 하던 20대 남성이 온몸에 타박상과 골절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오전 3시 30분께 부산 서구의 한 주택 2층 거실에서 서모(27) 씨가 의식을 잃고 쓰려진 채 발견됐다....
선동열 "이나바 일본 감독은 섬세한 스타일…고쿠보와 달라" 2017-11-13 15:15:03
지난 4일 소집돼 9일간의 짧은 합숙 훈련을 마친 대표팀은 일본, 대만의 만 24세 미만·프로 3년 차 미만의 선수들과 나라의 명예를 걸고 한 판 제대로 붙는다. 야구대표팀의 첫 전임 감독에 선임된 선 감독은 출국 전 코치진과 결의를 다지는 뜻에서 환한 얼굴로 기념사진 촬영에 응했다. 선 감독은 "2015년 프리미어 12...
'집단 부정행위' 징계하랬더니…사립학교 1년2개월 법정싸움 2017-11-11 08:17:00
유도했다는 폭로가 이어졌다. 또 신명중은 축구부 합숙소를 운영하면서 자체 화장실과 샤워실, 휴게실, 학습실 등을 따로 갖추지 않아 학교체육진흥법을 위반했다는 의혹도 샀다. 도교육청은 1, 2차 감사를 통해 학원 측의 교육 징계권 남용, 이사장의 학교 운영 개입 등을 적발, 지난 4월 기관경고 및 주의 등의 조치를 취...
‘더 유닛’ 다이아 예빈-솜이, 순수한 매력의 청바지 프로필 공개 2017-11-10 13:46:29
연상케하는 표정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솜이 또한 해맑은 미소로 눈길을 끈다. 또한 다이아의 예빈과 솜이는 같은 멤버 정채연에게 많은 조언을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 합숙 생활, 무대 미션 등 많은 응원과 조언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 유닛’은 공식 SNS를 통해 남은 참가자들의 개인...
대표팀 강훈련에 선동열 감독 "이건 훈련도 아냐" 2017-11-10 10:06:24
세계야구선수권대회 합숙 훈련 일화를 소개했다. 당시 대표팀 막내였던 선 감독은 4경기에 등판해 3경기에서 완투, 29이닝 1자책점으로 평균자책점 0.31로 대회 MVP를 수상했다. 이때 대표팀 포수 심재원이 선 감독의 제구력을 잡기 위해 강하게 몰아붙인 건 유명한 이야기다. 심재원은 선 감독이 자신이 미트를 가져다 댄...
‘더유닛’ 청바지 프로필 공개...청춘 싱그러움 오롯이 전달 2017-11-10 08:52:06
‘더유닛’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합숙에 합류하게 된 참가자들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흰 티에 청바지만 갖춰 입은 참가자들은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캐주얼 룩으로 순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프로필 컷이지만 패션 화보를 연상케 하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각각의 해사한 미소, 카리스마와 순수를...
실업축구 내셔널리그, 29∼30일 선수 선발 공개 테스트 2017-11-09 15:53:04
1차와 2차 공개 테스트를 통과한 선수들이 구단 합숙 훈련을 거쳐 선발자로 최종 결정된다. 2차 공개 테스트 후 우수한 실력의 참가자가 여러 구단의 선택을 받으면 선수가 반대로 원하는 구단을 정해 3차 훈련에 참가할 수 있다. 스포츠마케팅 전문회사 HM스포츠 후원으로 열리는 공개 테스트를 통해 매년 3명 이상의 선수...
일본야구대표팀 발진…"한국·대만 못 이기면 올림픽 메달 못따" 2017-11-09 11:43:03
합숙 훈련을 개시했다. 대표팀 사령탑으로 이번 대회에서 데뷔하는 이나바 감독은 선수단 회의에서 "승리가 제1의 목표"라고 강조하고 "승리주의로 이기는 야구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영원한 라이벌인 한국과 대만을 제대로 이기지 못하면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메달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선수들의 투지를...
일본 대표팀 이시자키 "임창용 투구영상 2시간 이상 본다" 2017-11-09 09:31:19
일본 대표팀에 발탁된 이시자키는 전날 대표팀 합숙 훈련을 하는 미야자키에 도착해 인터뷰에 응했다. 2015년 신인 드래프트 2순위로 한신 유니폼을 입은 이시자키는 사이드암으로 시속 150㎞가 넘는 강속구를 던져 일본 언론으로부터 임창용을 연상시킨다는 평가를 받았던 선수다. 입단 3년 차인 올해에는 1승 1패 4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