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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6-09 08:00:09
취업지원 '넥스트 일자리사업' 저조 170609-0127 지방-0006 07:36 대구 단독주택 화재…이웃집도 그을려 2천여만원 피해 170609-0132 지방-0007 07:58 아시아 최대 한류축제…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10월 22일 개막 -------------------------------------------------------------------- (끝) <저작권자(c)...
아시아 최대 한류축제…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10월 22일 개막 2017-06-09 07:58:12
= 아시아 최대의 한류축제인 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2일 개막한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2017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착수보고회를 열고 올해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BOF는 10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31일까지 10일간 아시아드주경기장, 영화의전당, 해운대 등 부산시...
'아버지의 꿈' 이룬 한국오픈 챔피언 장이근 2017-06-04 19:36:45
않자 그는 아시아 무대로 눈을 돌렸다. 원아시아투어와 아시아프로골프투어 출전권을 차례로 딴 그는 올해 대만에서 열린 잉더 헤리티지에서 아깝게 우승을 놓치며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수준급 선수로 인정을 받았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나흘 내내 견고한 플레이를 펼쳤다. 1, 2라운드에서 이틀 연속 60대 타수를 친 데...
장이근 '언더독'의 반란…디오픈 티켓 잡고 첫승 2017-06-04 18:34:48
장이근장이근은 국내 투어 회원은 아니지만 원아시아투어 시드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그는 지난해 아시안투어도 수석으로 합격했다.장이근은 아마추어 골퍼 중 최고수로 잘 알려진 장오천 씨의 아들이다. 장씨는 대회가 열린 우정힐스cc의 1995년 클럽 챔피언이기도 하다. 1994년에는 신한동해오픈에 아마추어 자격으로...
골프 '노마드' 장이근, 메이저 한국오픈에서 첫 우승(종합) 2017-06-04 18:16:54
주무대로 삼았다. 2014년 원아시아투어 시드를 획득한 데 이어 작년 1월에는 아시아프로골프투어 퀄리파잉스쿨을 수석으로 합격했다. 지난 4월 아시아투어 잉더 헤리티지 준우승으로 프로 무대 최고 성적을 올린 그는 한국프로골프투어(KGT)가 아닌 원아시아투어 회원 자격으로 한국오픈에 출전했다. 생애 첫 우승의...
장이근, 한국오픈서 생애 첫 우승…'디 오픈' 출전권 따내 2017-06-04 17:04:17
올린 그는 한국프로골프투어(kgt)가 아닌 원아시아투어 회원 자격으로 한국오픈에 출전했다.이날 장이근은 생애 첫 우승과 3억원에 이르는 거액의 상금뿐 아니라 골프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디오픈 출전 티켓까지 받았다. 원한다면 5년 동안 kgt 시드도 보장받는다.장이근의 부친은 한국오픈이 열린 우정힐스 골프장 클럽...
장이근, 메이저 한국오픈에서 첫 우승...미국 골프 유학파 2017-06-04 16:56:14
원아시아투어 회원 자격으로 한국오픈에 출전했다. 생애 첫 우승의 기쁨에다 3억원에 이르는 거액의 우승상금 뿐 아니라 장이근은 골프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디오픈 출전 티켓까지 받았다. 장이근은 원하면 5년 동안 KGT 시드도 보장받는다. 장이근의 부친은 한국오픈이 열린 우정힐스 골프장 클럽 챔피언을 지내...
골프 '노마드' 장이근, 메이저 한국오픈에서 첫 우승 2017-06-04 16:45:53
원아시아투어 회원 자격으로 한국오픈에 출전했다. 생애 첫 우승의 기쁨에다 3억원에 이르는 거액의 우승상금 뿐 아니라 장이근은 골프 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디오픈 출전 티켓까지 받았다. 장이근은 원하면 5년 동안 KGT 시드도 보장받는다. 장이근의 부친은 한국오픈이 열린 우정힐스 골프장 클럽 챔피언을 지내 부자가...
'평균타수 1위 두 번' 김기환, 첫 우승 보인다(종합) 2017-06-03 17:28:35
KGT 회원은 아니지만 원아시아투어 시드로 출전한 정이근(24)은 1언더파 70타를 쳐 공동2위로 올라섰다. 일본에서 뛰면서도 KGT 메이저급 대회 매경오픈에서 3위, SK텔레콤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상현(34)의 3언더파 68타를 때려 공동5위(5언더파 208타)에 안착, 단숨에 우승권으로 도약했다. 국내에서만 5승을 올린...
평균타수 1위 두번 김기환, 첫 우승 보인다 2017-06-03 16:41:12
KGT 회원은 아니지만 원아시아투어 시드로 출전한 정이근(24)은 1언더파 70타를 쳐 공동2위로 올라섰다. 일본에서 뛰면서도 KGT 메이저급 대회 매경오픈에서 3위, SK텔레콤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상현(34)의 3언더파 68타를 때려 공동5위(5언더파 208타)에 안착, 단숨에 우승권으로 도약했다.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