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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의학賞'에 서울대 정종경·권준수 교수 2013-01-21 17:17:57
교수(50·기초의학 부문)와 권준수 서울대 의대 교수(54·임상의학 부문)를 선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국내 의학상 가운데 가장 많은 상금 3억원과 상패가 각각 주어진다. 정 교수는 인간의 성장과 대사조절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신호전달 유전자들의 기능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탈북자 서울시 공무원 간첩 혐의 체포 2013-01-21 16:58:00
생활 환경과 같은 정보를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함경북도 청진의대를 졸업한 외과의사 출신으로 2004년 탈북했다. 이후 2011년 5월 특별전형으로 서울시 공무원 2년 계약직에 합격해 최근까지 1만여명의 서울 거주 탈북자 지원 업무를 전담해왔다.강경민/정소람 기자 kkm1026@hankyung.com▶ '개콘' 김대희,...
[부고] 정창렬 한양대명예교수 별세 外 2013-01-21 02:31:00
전 전남대의대학장 별세, 치균남부대교수, 대호삼성화재부장 부친상, 조현종국립광주박물관장 장인상 =20일 전남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62-220-6981▶옥원호 경남대교수 부친상·서혜란신라대교수 시부상·옥지웅산업은행근무 조부상=20일 삼성창원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20분 055-290-5656▶장원석 유니마전무...
서남대 출신 의사 134명, 자격 박탈 위기 2013-01-20 17:10:46
교과부 감사에 따르면 서남대 의대는 2009년 1월부터 2011년 8월까지 부속병원(사진)에서 54개 과목의 임상실습 교육과정 1만3596시간을 운영한 것으로 돼 있으나 실제로는 병원에 외래·입원 환자가 없거나 부족해 8034시간 운영에 그쳤다. 그럼에도 서남대는 실습과목 학점 취득에 필요한 최소 이수 시간을 채우지 못한...
[한경데스크] 동북아 'PAX시대' 평화해법 2013-01-20 17:01:02
일의대혈(一衣帶血)이 되지 않도록 일본 정부에 경고한다”고 위협했다. 이런 상황에선 오는 3월 국가 주석에 오를 시진핑(習近平)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대내외에 강력한 군 통수권자로서의 이미지를 과시할 가능성이 높다.‘아베 독트린’뿐 아니다. ‘아베노믹스’도 또 하나의 전쟁인 환율전쟁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연금처럼 또박또박, 소액투자 가능한 대학가 낀 역세권 수익형 부동산 인기! 2013-01-18 15:00:00
100만명, 고려대, 한양대, 서울대 연건캠퍼스(의대) 등 서울 명문대 재학생 약 16만명 등 풍부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또한 남동향으로 바로 앞에는 청계천이 있고 이마트가 3분 거리에 있어 생활환경이 우수하며, 동대문 상권도 가까워 하루 유동인구가 100만을 넘는다. 동대문DDP플라자가 내년 완공되면 더욱 상권이...
사립대의료원협의회, 새 정부 보건의료정책 주제로 '미래의료정책포럼' 개최 2013-01-18 14:01:13
대해 이상규 단국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발제하며 토론할 예정이다.서현숙 회장은 “국민건강을 위해 여러 전문가들의 경험과 비전을 나누는 이번 포럼이 새 정부가 추진해야 할 보건의료 정책과제 선정에 도움이 되고, 의료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준혁 기자...
[부산·경남]인제대 의대 ‘UBT 및 U-러닝’ 도입 2013-01-17 09:12:35
의학교육용 ubt와 u-러닝 도입은 인제대 의대 의료교육 선진화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엔에스데블은 지난 3일 연세대 치과대학 보철과학교실(주임교수 심준성)과 ’치과 교육 ubt 및 유러닝‘ 모델 개발을 위한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 치과분야 전문 의료인 양성을 위한 지원도 적극 펼치고 있다.부산=김태현...
연금처럼 또박또박, 소액투자 가능한 대학가 낀 역세권 수익형 부동산 인기! 2013-01-16 14:57:37
100만명, 고려대, 한양대, 서울대 연건캠퍼스(의대) 등 서울 명문대 재학생 약 16만명 등 풍부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또한 남동향으로 바로 앞에는 청계천이 있고 이마트가 3분 거리에 있어 생활환경이 우수하며, 동대문 상권도 가까워 하루 유동인구가 100만을 넘는다. 동대문ddp플라자가 내년 완공되면 더욱 상권이...
<中企, 더 많이 일하고 적게 받는다> 2013-01-16 05:52:09
1997년 외환위기가 닥치면서 건실하던 중견기업의대부분이 영세업체로 전락했다. 이들이 인재 확보와 사업구조 변화에 나서지 못한 것도 이런 배경 때문이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 노황표 부소장은 "외환위기 이후 산업구조 자체가 소수의세계적 기업과 다수의 영세 기업으로 재편됐고 이후에도 중소기업이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