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월호 침몰 속보] 식당 진입로 확보…정오쯤 진입 시도 2014-04-21 10:12:47
세월호 침몰 수색 21일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인력이 식당 진입로는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팀은 이날 물살이 잠잠해지는 정오쯤 진입을 시도한다. 식당은 선내 3층 부분으로 실종자가 많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천자칼럼] 잠수사 2014-04-20 20:34:22
거듭했던 고(故) 한주호 준위도 그런 경우였다. 진도 해상재난사고에서 실종자 수색을 위해 전문 잠수사 696명이 사고 현장에 투입돼 있다. 이들은 하루 수십 차례 잠수하면서 실종자들을 찾고 있다. 사고현장은 물살이 국내에서 가장 빠른 곳 중 하나다. 이들 잠수사의 수고와 노력이 기적의 생존자를 찾았다는 소식으로...
세월호 침몰 희생자, 단원고 학생·교사 발인 `눈물로 보내는 마지막 길` 2014-04-20 12:13:41
우리 먼저 탈출시키셨는데 탈출하려는 순간 물살이 거세져 물에 쓸려 떠내려갔다”며 남 교사의 마지막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서 오전 8시께 김초원 교사의 발인이 진행됐다. 김 교사의 마지막 길에 유가족과 지인들은 오열하며 고인을 쉽게 놓아주지 못했다. 올해 처음 담임을 맡은 김 교사는 사고 당일인 16일이...
세월호 침몰 사고 지역 진도, 맑은 날씨…오후 구름 전망 2014-04-20 11:53:14
다만 오후 들어 구름이 많아지고 바다 물살이 세질 전망이라 구조 작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내일 진도 부근 사고 해역은 가끔 구름이 많고, 물살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도 날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도 날씨 제발 화창하길” “진도 날씨 맑아야 할텐데” “진도 날씨 좋기를 기도할게요”...
세월호 침몰 사고, '수색영상' 공개…"한 치 앞도 안 보여" 2014-04-19 18:57:57
않았고 물살까지 거세 가이드 라인을 잡고 나아가는 일도 쉽지 않아 보인다.선체 내부가 언뜻 보이긴 하지만, 물이 탁해 바로 앞도 잘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단원고 학생들이 모여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객실은 영상에 담아내지 못했다. 이에 기대감을 품고 영상을 지켜보던 가족들은 "기껏 장비를 빌려 외곽만 둘러보고...
세월호 수색 영상, 어둠 가득…'선내 진입은 어려워' 2014-04-19 16:31:54
떠다니는데다 시야가 20㎝도 되지 않았고 물살까지 거세 가이드 라인을 잡고 나아가는 일도 쉽지 않았다.입수한 지 15분가량이 지나자 드디어 선체 내부가 보이기 시작했다. 3층과 4층을 연결하는 계단이 나타났다.계단을 잡고 힘겹게 위층으로 올라갔지만 물이 탁해 바로 앞도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이었다. 희생자들이 모여...
세월호 수색 영상 공개‥지켜보던 가족들 "탄식" 2014-04-19 15:03:16
않았고 물살까지 거세 가이드 라인을 잡고 나아가는데도 쉽지 않았다. 입수한 지 15분가량이 지나자 드디어 선체 내부가 보이기 시작했다. 가이드 라인에 의지, 선체 외벽을 더듬으며 나아가니 3층과 4층을 연결하는 계단이 나타났다. 계단을 잡고 힘겹게 위층으로 올라갔지만 수심 게이지조차 물이 탁해 거의 보이지...
세월호 수색영상 공개 `힘겹게 선체 내부 진입했는데..` 2014-04-19 14:28:40
나타났다. 하지만 시야가 20㎝도 되지 않았고 물살까지 잠수사는 거세 가이드 라인을 잡고 나아가는데도 쉽지 않아 보였다. 입수한 지 15분가량이 지나자 드디어 선체 내부가 보이기 시작했고, 더 나아가니 3층과 4층을 연결하는 계단이 나타났다. 잠수사는 복도를 수색했지만 안타깝게 객실 출입구조차 찾지 못하고 10...
세월호 사고, 민간 구조 방식 시도…'구조 분수령' 2014-04-18 11:19:01
빠른 물살과 탁한 시야, 기상 악화까지 겹쳐 난항을 겪고 있다. 민간 구조업체들은 주로 공기 줄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수중작업을 한다. 산소통 방식으로는 잠수시간이 짧은 반면 공기 줄을 매달고 들어가면 장시간 작업을 할 수 있다. 민간 잠수부들은 고압 호스로 공기를 공급(표면 공급식) 받아 1∼2시간씩 해저에서...
무인로봇 거센 조류 앞에 무용지물··선내 진입은 커녕 투입도 못해 2014-04-18 11:04:49
세월호 실종자들의 수색용 무인로봇이 사고 해역의 거센 조류 탓에 18일 오전 현재 투입되지 못하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무인로봇은 이날 새벽 0시 30분부터 사고 선박 주변 보트에 대기 중이나 물살이 거세지면서 이날 오전 8시 30분 현재 바닷속으로 투입을 못 하고 있다. 해경은 세월호의 완전 침몰이 임박한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