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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라이프] 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등산화 신고 '인천공항 구하기 100일 작전' 2016-09-20 17:31:05
5시 양복 차림에 구두 대신 등산화를 신고 집을 나섰다. 뒤죽박죽된 공항 구석구석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서다. 출근하자마자 바로 3층 출국장 체크인 카운터로 뛰어 올라갔다.이후 여객 터미널, 수하물 벨트라인, 활주로, 주차장 등 공항 곳곳을 3시간 동안 살펴봤다. 이날 오전 10시로 예정된 취임식은 생략했다. 대신...
[명품의 향기] 한층 여성스러워진 랑방우먼, 벨벳 드레스·체크 무늬 재킷…옷깃 사이로 '가을 로맨스'가 분다 2016-09-18 14:38:26
관능적이면서 활발한 여성성이 남성 양복처럼 디자인한 제품, 관능미를 강조하는 의상 등에 녹아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번 컬렉션에선 화려한 색감부터 파스텔톤까지 다양한 명도·색상의 원단이 쓰였다. 프랑스 귀족의 인테리어에서 영감을 받아 반짝이는 소재를 사용했다. ‘바닐라 스카이’ 등...
수염 기르면 지지율 오른다고? 2016-09-16 16:18:00
반백의 머리에 양복 대신 허름한 체크 남방 차림을 입고다녔습니다. 김 전 대표는 여권 내 차기 대권 주자입니다.비슷한 기간 수염을 깎지 않은 또 다른 정치인이 있었는데요. 지난 6월 중순부터 약 1개월 동안 네팔과 부탄에서 히말라야 트레킹을 했던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입니다. 네팔에 있는 내내 면도를 하지...
수염기른 정치인의 득과 실 2016-09-16 06:19:00
반백의 머리에 양복 대신 허름한 체크 남방 차림을 입고다녔습니다. 김 전 대표는 여권 내 차기 대권 주자입니다.비슷한 기간 수염을 깎지 않은 또 다른 정치인이 있었는데요. 지난 6월 중순부터 약 1개월 동안 네팔과 부탄에서 히말라야 트레킹을 했던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입니다. 네팔에 있는 내내 면도를 하지...
박찬호 아내 박리혜가 밝힌 첫 만남…"한 마리의 곰 같아 무서웠다" 2016-09-13 09:17:13
"얼굴이 까맣고 수염 때문에 동물 같아 보였다.당시 양복 색깔이 진한 밤색이었다. 한마리의 곰같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이어 "처음에는 무뚝뚝하고 말도 없고 무서웠다. 그래서 많이 어려웠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11월 미국 하와이서 결혼식을 올렸다.한경닷컴 뉴스팀...
[법정 속기록] 진경준·김정주 '엇갈린 진술' 2016-09-12 18:43:53
하늘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나타났다. 양복을 입고 방청석에 앉아있던 김 대표는 재판이 시작되자 피고인석으로 자리를 옮겨 진 전 검사장과 나란히 앉아 재판 내내 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다. 대체로 여유로운 표정을 보인 진 전 검사장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진 전 검 瑛?변호인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제3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라미란, 차인표와 티격태격 부부케미 ‘안방극장 폭소만발’ 2016-09-12 10:24:09
분)는 월계수 양복점에서 양복을 수선하는 배삼도(차인표 분)의 귀를 잡아끌고 결국 집으로 데려갔다. 이에 앙심을 품은 삼도는 동네 다방을 들락거리다 선녀에게 들키는가 하면, 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며 닭 장사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 이어 화가 난 선녀와 삼도가 말다툼 중 옆 테이블 손님과 시비가 붙어...
719회 로또당첨번호조회, 1등 9명…추석 앞둔 30대 당첨자 후기 공개 2016-09-12 10:17:04
2등에 당첨됐다. 당첨금을 받으면 처남에게 양복 한 벌 해 줘야겠다”고 기뻐했다. 이씨가 받게 될 당첨금은 4천여만원이다. 그는 “곧 초등학교에 입학할 두 아이를 위해 해주고 싶은 것이 많았지만 대출 빚을 갚느라 학원도 보내지 못하는 형편이었다”며 “이제 당첨금으로 빚을 청산하고 남은 돈은 모두 아이들 교육비...
[생글기자 코너] 미래가 있는 대한민국을 선물해주십시오! 2016-09-09 16:20:09
멋진 양복을 입은 분들이 입버릇처럼 ‘섬긴다’고 하는 그 존재입니다.올해 4월13일, 이렇듯 ‘국민’을 섬기겠다는 분들을 고르고 골라서 선거권이 있는 어른들은 선택을 했고, 선택을 받은 많은 분이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그리고 20대 국회가 드디어 구성됐습니다. 한데 그분들을 뽑아준 국민에게...
"쉑쉑버거 사다 주세요"…심부름센터 신났다 2016-09-02 18:07:25
하반기에는 ‘면접 때 입은 양복을 대여점에 반납해달라’ ‘입사 시험 끝나고 갈 맛집 줄 서달라’는 등 취업준비생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