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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화재로 어린아이 3명 사망…친모 "술 취해 기억 안나" 2017-12-31 13:31:51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지만 화재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삼남매 친모는 "술에 취해 라며을 끓이려 했다"고 진술했다가 "담뱃불을 잘못 끈것 같다"고 번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오전 2시26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 한 아파트 11층 주택에서 불이 나 한방에 자고 있던 4세·2세 남아,...
3남매 숨진 화재원인…친모 진술번복 "담뱃불 잘못 끈거 같다" 2017-12-31 13:08:45
3남매 숨진 화재원인…친모 진술번복 "담뱃불 잘못 끈거 같다" 화재 연기로 질식사 추정…호흡기 내부서 그을음 발견, 화재 당시 호흡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화재로 4세 이하 삼 남매가 숨진 사건에 대해 경찰이 현장 감식을 벌였지만, 화재원인을 규명할 만한 정황과 증거 등을 발견하지 못했다. 삼 남매 친모는...
화재로 어린아이 3명 사망…20대 친모 술취해 "죽고싶다"(종합2보) 2017-12-31 09:27:11
화재로 어린아이 3명 사망…20대 친모 술취해 "죽고싶다"(종합2보)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새벽 시간 광주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어린아이 3명이 숨지고, 20대 어머니는 화상을 입었다. 친모는 불이 나기 전 만취해 이혼한 남편에게 전화해 "죽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오전 2시 28분께 광주 북구...
"라면 끓이다 잠들어"…아파트 화재로 어린아이 3명 사망(종합) 2017-12-31 08:10:42
한 아파트에서 불이나 어린아이 3명이 숨지고, 친모가 화상을 입었다. 31일 오전 2시 28분께 광주 북구 두암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다. 불은 약 25분 만에 진화됐지만, 아파트 내부 아이들 방에서는 4살·2살 남아, 15개월 여아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아파트 베란다에서는 아이들 어머니...
고준희 양 실종에 친부 연루…표창원 "실종 제1용의자는 가족…경찰 수사 잘했다" 2017-12-29 16:22:06
내연녀 관계도 좋지 않은 상태다. 이혼소송도 걸려 있어 친모가 아이의 행방을 찾을 거다. 내연녀가 사망에 대한 책임이 있었다면 친부는 빠져나가고 싶었을 것"이라며 "실종신고를 내서 아이가 실종된 것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는 해명이 될 거라고 생각한 것 같다"고 부연 설명했다.고준희 양의 시신은 29...
실종 고준희 양, 친부가 야산에 유기 … 남은 의혹 3가지 2017-12-29 11:28:12
내연녀 관계도 좋지 않은 상태다. 이혼소송도 걸려 있어 친모가 아이의 행방을 찾을 거다. 내연녀가 사망에 대한 책임이 있었다면 친부는 빠져나가고 싶었을 것"이라며 "실종신고를 내서 아이가 실종된 것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는 해명이 될 거라고 생각한 것 같다"고 부연 설명했다.고준희 양의 시신은 29...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27 08:00:09
곡성군 2017년 지방세 233억 확보…목표액 110% 초과 달성 171226-0727 지방-0165 15:36 친모·동거녀 계획살해 '인면수심' 40대 2심 무기징역 171226-0730 지방-0166 15:37 울산 생산가능인구 올해부터 감소…"인구 대책 추진해야" 171226-0732 지방-0167 15:39 올해 '강철비' 등 영화·영상물 88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12-27 08:00:08
15:33 '안트라센 구조' 이용한 플로린 합성 성공 171226-0701 지방-0165 15:36 친모·동거녀 계획살해 '인면수심' 40대 2심 무기징역 171226-0704 지방-0166 15:37 울산 생산가능인구 올해부터 감소…"인구 대책 추진해야" 171226-0706 지방-0167 15:39 올해 '강철비' 등 영화·영상물 88편 부산서...
친모·동거녀 계획살해 '인면수심' 40대 2심 무기징역 2017-12-26 15:36:27
친모·동거녀 계획살해 '인면수심' 40대 2심 무기징역 부산고법, 징역 30년 원심 파기…"재범 가능성 차단해야"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필요성이 다한 물건을 버리듯 어머니와 동거녀를 차례로 잔혹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2심에서 법정 최고형인 무기징역을 받았다. 이 남성은...
'블랙' 김동준 "멋진 키플레이어 역할에 저도 놀랐죠" 2017-12-22 07:00:03
만수가 아버지의 추악한 모습을 보고 충격받는 모습, 친모와 만나 괴로워하는 모습, 하람(고아라 분)을 향한 순애보 등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그는 "연기를 시작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올인'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냥 할 수 있는 것과 잘하는 것의 차이는 크더라"며 "아이돌에게 연습 기간이 필요하듯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