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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정찬헌 2타점 쐐기타…LG, 연장승부서 삼성 꺾고 6연승 2017-07-21 23:17:07
투런포를 가동하며 KBO리그 최초로 3경기에 걸쳐 3연타석 홈런을 완성했으나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광주 원정길에 오른 롯데 자이언츠는 앤디 번즈의 결승 홈런으로 KIA 타이거즈에 4-3으로 재역전승했다. 최근 5연패를 당하는 등 KIA만 만나면 기를 못 펴던 롯데는 이날 승리로 KIA에 시즌 2승(8패)째를 챙겼다. 이날...
90승 고지 니퍼트 "두산이라는 팀과 동료, 코치 덕" 2017-07-21 22:37:41
밋밋한 실투가 많았다. 2회 최진행에게 맞은 투런포, 4회 송광민에게 내준 투런 홈런, 5회 김원석에게 허용한 솔로 홈런 모두 스트라이크 존 높은 코스에 들어간 실투였다. 니퍼트가 한 경기에 홈런 3개를 내준 건 올해 처음이다. KBO리그에서 2014년과 2016년 단 두 번밖에 없던 일이다. 대신 니퍼트에게는 위기를 넘길 줄...
서울 하늘 수놓은 홈런 6방…오늘 하루는 '잠실 쿠어스' 2017-07-21 22:11:29
시즌 9호 솔로포를, 다시 오재일이 시즌 11호 역전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한화는 4회 초 송광민이 시즌 7호 역전 투런포를 다시 가동했고, 5회 초에는 김원석까지 시즌 4호 솔로 홈런을 날렸다. 그러자 두산은 5회 말 김재환이 시즌 25호 솔로 홈런으로 응수했다. 김재환도 최진행과 마찬가지로 3경기 연속 홈런을 완성했...
니퍼트 10승+홈런 3개 폭발…두산, 한화 꺾고 2연승 2017-07-21 22:10:19
솔로포로 포문을 열었고, 오재일이 시즌 11호 투런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다시 한화는 홈런으로 리드를 잡았다. 4회 초에는 송광민이 시즌 7호 투런포를, 5회 초에는 김원석이 시즌 4호 솔로포를 쐈다. 두산은 5회 말 김재환이 시즌 25호 솔로 홈런으로 3경기 연속 홈런을 완성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한화는 6회...
한화 최진행, 니퍼트 상대 선제 투런…개인 첫 3연타석포 2017-07-21 19:08:39
한화 최진행, 니퍼트 상대 선제 투런…개인 첫 3연타석포 19일 청주 NC전부터 3경기 연속 홈런도 달성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화 이글스 외야수 최진행(32)이 3연타석 홈런을 가동했다. 최진행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 7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0-0으로 맞선 2회 초...
[고침] 체육(매카시 4이닝 6실점…다저스, 애틀랜타에 져) 2017-07-21 17:32:45
지켰다. 다저스 선발 매카시는 4이닝 9피안타 1피홈런 5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져 시즌 4패(6승)째를 당했다. 올해 '역전의 명수'로 거듭난 다저스는 1-6으로 끌려가던 6회 말 야스마니 그란달의 투런 홈런으로 뒤늦게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7, 8, 9회 모두 애틀랜타 불펜진에 가로막혀 무득점에 그쳤다. 4bun@yna.co.kr...
매카시 4이닝 6실점…다저스, 애틀랜타에 져 10연승 끝 2017-07-21 14:25:43
지켰다. 다저스 선발 매카시는 4이닝 9피안타 1피홈런 5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져 시즌 4패(6승)째를 당했다. 올해 '역전의 명수'로 거듭난 다저스는 1-6으로 끌려가던 6회 말 야스마니 그란달의 투런 홈런으로 뒤늦게 시동을 걸었다. 그러나 7, 8, 9회 모두 애틀랜타 불펜진에 가로막혀 무득점에 그쳤다. 4bun@yna.co.kr...
'황재균 결장'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에 패해 연승 마감 2017-07-21 14:19:18
투런포를 허용한 범가너는 2-2로 맞선 7회 초 코리 스팬젠버그에게 다시 2점 홈런을 얻어맞고 패전투수가 됐다. 최근 2연승을 달리던 샌프란시스코는 이날 패배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두 번째로 60패(37승)를 찍었다. 후반기 입지가 좁아진 샌프란시스코 내야수 황재균(30)은 대타로조차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최형우 8회 동점타·김민식 9회 결승타…KIA 60승 '-1' 2017-07-20 23:39:08
투런포로 4점을 뽑아 7-5로 전세를 뒤집었다. 하지만 불안한 마무리가 넥센의 발목을 잡았다. 7-7에서 8회 구원 등판한 김세현이 9회 선두 타자 안치홍에게 장타를 허용해 승부의 추는 KIA 쪽으로 급격히 기울었다. 이범호의 삼진 후 김민식이 회심의 우전 안타를 날려 김세현을 마운드에서 끌어 내렸다. 넥센은 KIA와의...
KIA, 8~9회 3점 뒷심으로 넥센에 8-7 재역전승 2017-07-20 22:46:50
좌월 투런포로 단숨에 전세를 뒤집었다. 하지만 KIA도 순순히 물러나지 않았다. KIA는 8회 초 1사 후 연속 안타와 실책으로 엮은 만루 기회에서 최형우의 2타점 우전 적시타로 7-7 균형을 맞췄고, 9회 초 김민식의 적시타로 뒤집기에 성공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