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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리핀 차준호, '조각 같은 멋진 모습' 2021-06-29 16:37:06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가 29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Free Pass(프리 패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신스 팝(Synth pop) 장르의 타이틀 곡 'Free Pass'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뭐든지 해주고 싶은 마음을...
[2021년 상반기 리그테이블]M&A 재무자문 '왕좌'에 오른 모건스탠리 2021-06-29 15:46:24
거래가 진행 중인 마제스티골프 매각 자문도 맡았다. 국내에선 삼일PwC가 다수의 중소형 거래 자문을 도맡으며 4위에 올랐다. 올 상반기에만 발표 기준으로 20건, 완료기준으로 25건의 재무자문을 맡았다. 주요 실적으로는 앤하우스, 이지웰, IHQ, 금호리조트, 대한전선 등이 있다. 민지혜/차준호 기자 spop@hankyung.com
드리핀이 여는 청량 서머, 29일 첫 싱글 ‘Free Pass’ 발매 2021-06-29 14:50:04
7인조 보이그룹 드리핀(DRIPPIN)이 시원한 여름을 선사한다.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은 오늘(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프리 패스(Free Pass)’를 발매한다. 드리핀의 첫 번째 싱글 ‘프리 패스(Free Pass)’는 멤버들의 사이다 같은 톡 ...
[2021년 상반기 리그테이블] '슬로우 스타터' 김앤장, 글로벌 거래 쓸어담으며 선두 복귀 2021-06-29 13:42:55
오 등 플랫폼 고객 확보가 향후 숙제로 내려진 상황이다. 최근들어 글로벌 고객사와의 거래 이력을 보유한 외국변호사들의 몸값은 천정부지로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또 세종·태평양에 이어 광장도 판교 사무소 개소를 검토하는 등 IT·플랫폼 부문 자문 강화도 준비하고 있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마켓인사이트]성장금융 기업구조혁신펀드 운용사에 NH-오퍼스·큐리어스 등 선정 2021-06-28 22:52:58
1250억원이다. PDF부문과 루키부문에 선정된 운용사들엔 총 1000억원, 750억원이 배정됐다. 큐리어스파트너스와 화인자산운용이 각각 500억원씩 출자받는다. 펀드별 최소 결성금액은 1000억원이다. 루키리그에 선정된 운용사들은 각각 375억원씩 배정된다. 최소 결성금액은 625억원이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드리핀, 컴백 기대 포인트 #첫 싱글 #청량美 #Free Pass 2021-06-28 17:29:59
그룹 드리핀(DRIPPIN)이 ‘청량돌’로 돌아온다.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프리 패스(Free Pass)’를 발매한다. 4세대 보이그룹 대표주자로 주목받고 있는 드리핀은 첫 싱글 ‘프리 패스(Free Pass)’로 드리핀만의 ‘하이틴...
‘컴백 D-1’ 드리핀, 청량감 가득 ‘Free Pass’ MV 티저 공개 2021-06-28 16:20:02
통해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의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프리 패스(Free Pass)’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캠핑장을 배경으로 자유롭게 노래를 부르던 멤버들이 종소리를 듣고 텐트를 여는 장면으로 끝이 나면서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20년 만에 호황" 일감 쏟아지자…"IB 인재 없나요?" 2021-06-27 18:03:11
로펌 연봉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스타트업에 합류해 대박을 노리거나 사내변호사로 ‘워라밸’을 챙기는 게 훨씬 낫다고 판단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력 공백에 처한 IB, PEF 운용사가 전략컨설팅에서 공격적으로 인력을 충원하면서 컨설팅업체들도 덩달아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
M&A 벌써 50조…기업들, 코로나發 격변에 '재빠른 사냥꾼' 변신 2021-06-27 17:33:27
질문에 직면했다. 이베이코리아, 하이퍼커넥트, 야놀자, 이타카홀딩스, 지그재그 등 대부분 적자거나 한 해 많아야 수백억원 남짓의 이익을 거두는 회사들이 1조원 넘는 몸값을 인정받았다. ‘계산기’를 대체하는 ‘스토리’를 만드는 게 M&A 시장에서의 성패를 결정짓게 됐다. 차준호/김종우 기자 chacha@hankyung.com
"1등 아니면 판다"…M&A 최대 호황 2021-06-27 17:32:20
27건으로 역대 최다였다. 네이버의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 인수(6800억원), 영상메시저 아자르 운영사 하이퍼커넥트 매각(1조9000억원) 등이 대표적이다. 하반기에도 조 단위 M&A가 이어질 전망이다. 요기요, 대우건설, 한온시스템, 휴젤 등 굵직한 기업들이 매각 절차를 진행 중이다. 차준호 기자 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