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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5일만에 전체 모습 드러낸 세월호…숱한 의혹들도 풀릴까 2017-03-26 09:26:28
세월호가 현재 왼쪽으로 누운 상태여서 선체 좌측이 어떤 상태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세월호가 기계 결함으로 인해 침몰했을 것이라는 의혹도 있다. 대법원은 2015년 업무상 과실 혐의로 기소된 세월호 조타수에 대해 "조타 실수보다는 조타기의 결함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정부가...
세월호, 반잠수선 선적 완료 "세월호 인양 난제 해결됐다" 2017-03-25 09:31:59
6시45분 인양의 걸림돌이었던 좌측 선미 램프를 제거했으며 오전 11시 10분 세월호를 13m 인양하는 작업도 끝냈다.이어 2대의 잭킹바지선에 와이어로 묶인 세월호는 오후 4시 55분 5대의 예인선에 이끌려 이동하기 시작해 오후 8시 30분 반잠수선에 도착했다.세월호는 목포로 가기 전에 자연배수 방식으로 내부에 있는...
시험인양에서 반잠수선 거치까지 숨죽인 4일간의 '드라마' 2017-03-25 05:32:43
3m 모자란 10m까지 올라왔지만, 이번에는 좌측 선미 램프 문제가 돌출했다. 해수부는 램프가 열린 채로는 세월호를 목포 신항까지 싣고 갈 반잠수식 선박에 싣기 어렵다고 보고 잠수부를 동원해 밤샘 수중 절단 작업으로 램프를 제거했다. 인양 작업이 가능한 소조기 마지막 날인 24일 오전에서야 램프 제거와 '13m...
세월호 인양 사실상 성공…'반잠수선 선적' 완료(종합) 2017-03-25 05:24:35
앞서 해수부는 24일 오전 6시45분 인양의 걸림돌이었던 좌측 선미 램프를 제거했으며 오전 11시 10분 세월호를 13m 인양하는 작업도 끝냈다. 이어 2대의 잭킹바지선에 와이어로 묶인 세월호는 오후 4시 55분 5대의 예인선에 이끌려 이동하기 시작해 오후 8시 30분 반잠수선에 도착했다. 세월호는 목포로 가기 전에 자연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3-24 15:00:03
수혜" 170324-0190 경제-0013 08:23 세월호 좌측 램프 제거 완료…인양 '총력전'(종합2보) 170324-0201 경제-0014 08:32 KB증권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9조6천억원·목표가 270만원" 170324-0203 경제-0015 08:34 [그래픽] 소비심리지수 두 달째 상승 170324-0205 경제-0016 08:35 "조선업 구조조정…생존 업체...
세월호 오후 2시께 이동 시작…잠수선까지 2시간 소요 2017-03-24 13:37:47
된 좌측 선미 램프를 모두 제거했다. 램프는 자동차 등이 드나드는 선박 구조물이다. 이후 오전 11시10분 세월호를 해수면 위 13m로 끌어올리는 인양 작업을 마쳤다. 인양팀은 고박 작업이 끝나는 대로 세월호를 반잠수선이 기다리는 남동쪽 3㎞ 지점으로 이동시킬 예정이다. 바지선이 자체 동력이 없어 4~5대의 예인선이...
세월호 13m 떠올랐다…오전 중 고박 작업 완료 2017-03-24 11:40:53
오전 6시45분 세월호 인양 작업에 걸림돌이 된 좌측 선미 램프를 모두 제거했다. 램프는 자동차 등이 드나드는 선박 구조물로, 세월호 좌측 선미에 달린 램프 중 'd데크'가 잠금장치가 파손돼 아래쪽으로 열린 상태로 발견됐다. 현재는 고박과 완충재 설치 등 남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 작업은 오전 중...
바쁜데 발목잡힌 세월호 인양…이틀치 작업 하루에 끝내야(종합) 2017-03-24 11:28:22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가 세월호 좌측 선미의 램프를 완전히 제거한 것은 이날 오전 6시 45분이다. 해수부가 당초 2척의 잭킹바지선으로 세월호를 와이어로 감아 해수면 위 13m까지 올리는 데 목표로 설정한 시간은 23일 오전 11시였다. 이날 오전 11시 10분 우여곡절 끝에 세월호가 해수면 위 13...
'가뜩이나 바쁜데'…세월호 실을 반잠수선 더 멀어져 2017-03-24 11:03:17
불어난 것이다. 가뜩이나 인양팀은 세월호 좌측 선미의 램프를 제거하느라 하루를 꼬박 보내야 했다. 인양 작업을 마치고 반잠수선까지 이동하는 것도 쉬운 작업이 아니다. 바지선이 자체 동력이 없어 예인선을 동원해 세월호가 와이어로 묶인 두 척의 바지선을 끌어야 한다. 당초 해수부가 공개한 타임 테이블에 따르면 세...
해수부 "세월호 13m 인양ㆍ고박 동시진행…오전내 완료" 2017-03-24 10:43:49
된 좌측 선미 램프를 완전히 제거한 데 이어 선체를 13m까지 들어올려 바지선에 묶는 작업의 막바지에 들어갔다. 이철조 세월호인양추진단장은 24일 오전 진도군청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어 "세월호의 13m 인양 및 2차 고박 등 마지막 작업을 하고 있으며, 오전 중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양업체인 상하이 샐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