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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로 승부한다 ‘국가대표 브랜드’ 2013-05-25 12:13:02
야광 인덱스와 핸즈로 시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1km 떨어진 곳에서도 불빛이 보여 응급상황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야외 활동에도 적합한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 프랑스 장인의 손길로 탄생한 러버부츠 장마철 대표 아이템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러버부츠. 이번 시즌에도 많은 패션 브랜드와...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청첩장, 축구공 디자인 `눈길` 2013-05-15 11:44:35
공개됐다. 청첩장을 제작한 프리미어비핸즈측은 "신랑 신부 의견에 따라 제작된 이 청첩장은 앞면은 큼직한 축구공 모양으로 디자인해 개성을 살렸다"며 "축구공 중앙에 두 사람의 이름과 결혼 일을 영문 필기체로 멋스럽게 표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지는 예복을 입은 박종우 선수 부부가 함께 축구를 즐기는 귀여운...
비핸즈, 박정식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13-05-13 17:18:11
비핸즈는 13일 박정식 전 비핸즈 크리에이티브 대표(42)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 대표는 바른손카드 중국법인 사업총괄 및 디자인 총괄이사 등을 지냈다. ▶ 女중생과 합의하에 성관계 했다가…날벼락 ▶ 서유리, 블라우스 사이로 '가슴 노출'…어머! ▶ 화장실 안 女공무원 몰래 촬영하더니…충격 ▶ 심이영 과거...
비핸즈 새 대표, 박정식 전 비핸즈 크리에이티브 대표 2013-05-13 09:28:29
박영춘 회장의 셋째 아들인 박 대표는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1년 바른손카드 온라인 사업본부장, 중국법인 사업총괄 및 디자인 총괄이사를 거쳐 비핸즈 계열 디자인 연구소인 비핸즈 크리에이티브 대표 등을 지냈다.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펜디, 2013 바젤 워치 박람회서 신제품 선보여 “우아함의 극치” 2013-05-10 17:27:02
투핸즈 쿼츠 무브먼트가 장착된 모든 시계 모델은 30m까지 방수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김하늘이 추천하는 선글라스 활용 tip ▶물오른 ‘노홍철 패션’ 공략 포인트를 찾아라! ▶‘원더풀 마마’ 정유미, 러블리 된장녀 스타일 화제 ▶“윤승아, 요즘 왜 이리...
[2013 바젤월드] 더 화려하게…더 럭셔리하게…'주얼워치'의 향연 2013-05-08 15:49:00
히스토리컬 컬렉션’을 선보였다. 핸즈(시곗바늘) 끝을 날카롭게 만든 심플한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고 손으로 태엽을 감아주는 옛 방식도 고수했다. 시계 뒷면엔 사자 무늬를 넣어 100주년 기념시계임을 강조했고 72시간 동안 태엽을 감지 않아도 자동으로 가도록 했다. 38㎜ 크기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만 내놨다....
[2013 바젤월드] 세이코, 100년 기술력 담은 일본 대표 브랜드…"시대를 앞서간다" 2013-05-08 15:35:27
사자 엠블렘을 담고 있으며 다이얼(시계판), 핸즈(시계바늘), 인덱스(시간 표시)는 모두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돼 있다. 그랜드 세이코 시계는 전형적인 일본 스타일이면서도 세이코 특유의 개성을 지니고 있다.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평온함 속에는 일본인들이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절제의 미가 담겨 있다. 이를 통해...
[2013 바젤월드] 로만손, '피겨여왕' 김연아 우아함 담았다 2013-05-08 15:31:25
되며 시간을 정확하고 쉽게 알 수 있게끔 핸즈(시계바늘)와 인덱스를 야광 처리했다. 잠수함 조준경에서 영감을 얻은 스몰 세컨드(초를 초침 대신 작은 원안에 따로 표시한 것)와 두툼한 베젤도 특징이다. 케이스에서 시곗줄로 이어지는 선은 매끄럽고 부드럽게 처리했다. 거친 바다에서 암초 사이를 유연하게 헤쳐 나가는...
[2013 바젤월드] 오메가, 세상 단 하나의 금빛 '세드나' 2013-05-08 15:29:12
알려주는 숫자)와 핸즈(시곗바늘), 스트랩의 클래스프(시곗줄의 잠금장치)에도 쓰였다. 1952년 나왔던 컨스텔레이션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다이얼(문자판)을 만들었고, 브라운 레더 스트랩(가죽 시계줄)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케이스백(시계 뒷면)을 투명하게 만들어 오메가의 유명한 무브먼트(동력장치) ‘코-액시얼...
[2013 바젤월드] 벨앤로스, 비행기 조종석이 손목 위에 올라왔네 2013-05-08 15:29:11
초는 가장 안쪽 다이얼의 작은 노란색 핸즈(시곗바늘)가 돌아가면서 알려준다. 각기 다른 층의 디스크 세 장을 넣어 만든 셈이다. 이 디스크는 핸즈보다 30배가량 무겁기 때문에 얇고 가볍게 만들어야 시간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디스크의 무게를 낮추고 디스크가 평행하게 회전하도록 균형을 맞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