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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성분 'PHMG' 불법 유통…대기업 등 33곳 적발 2017-02-07 12:00:14
등 관련자 32명을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PHMG는 인산염(PHMG-포스페이트)과 염화물(PHMG-클로라이드) 등 2가지 종류의 물질로 국내에서 유통되거나 사용되고 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대규모로 유발했던 인산염은 2012년 9월 25% 이상 혼합물일 경우...
"경찰에 왜 말했니?"…'후배 보폭폭행' 10대소년 구속기소 2017-02-07 12:00:05
구속기소 했다고 7일 밝혔다. 장군은 공갈 혐의로 2015년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경찰에게 한 후배 A(16)군을 작년 7월 찾아가 주먹과 발로 수회 때려 코뼈를 부러뜨리는 등 상해를 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장군은 2015년 9월 자신의 오토바이를 운전한 후배로부터 대여료 명목으로 돈과...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02-07 12:00:02
7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 전 부장검사에게 징역 2년6개월 및 벌금 5천만원, 추징금 2천700여만원을 명령했다. 뇌물공여 혐의로 함께 기소된 친구이자 이른바 '스폰서' 김모씨는 징역 8개월의 실형을 받았다. 전문보기: http://yna.kr/PZR04KgDAHy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우조선 로비·사기' 박수환 1심 무죄…"청탁·알선 아냐" 2017-02-07 11:46:25
사장의 연임 로비 대가로 거액을 챙긴 혐의(사기 및 변호사법 위반 등)로 기소된 박수환(59·여) 뉴스커뮤니케이션 대표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현용선 부장판사)는 7일 선고공판에서 "박씨가 연임 로비를 위해 청탁이나 알선을 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박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박씨는...
'로힝야족 상대 반인도범죄' 논란 가열…국제사회 우려 고조 2017-02-07 11:46:21
우려 고조 미얀마 "우리도 허위정보의 피해자" 혐의 부인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미얀마군이 이슬람계 소수민족인 로힝야족을 상대로 살인과 성폭행, 방화 등을 저질렀다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의 지적 이후 미얀마를 향한 국제사회의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미얀마는 여전히 학...
中고위층, 샤오젠화 '입'에 떤다…국가안전부 차관급 첫 표적 2017-02-07 11:36:37
마젠을 수뢰혐의로 '강제조치'해 조사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강제 조치는 체포·구금·소환·보석 재판·가택 연금 등을 포함한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 마젠 전 부부장은 안보 분야 관리 중에서 저우융캉(周永康) 전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 이후 검찰 수사를 받는 최고위급 인사다. 마젠은 2015년...
더블루K 前대표 "권력형 비리 회사라 생각해 퇴사 결심" 2017-02-07 11:32:02
당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GKL의 스포츠단 설립 컨설팅 업체로 더블루K를 소개해줘라'는 지시와 함께 조씨의 연락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안 전 수석 측은 이 같은 사실 관계에 대해선 모두 인정하지만 직권을 남용한 건 아니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울주군, AI 방역의무 위반 사육농가 고발·수사 의뢰 2017-02-07 11:25:23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 무단 반출한 토종닭을 유통한 것으로 의심되는 업소 1곳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빈틈없는 방역망 구축과 함께 가금류 사육농가의 AI 방지 참여를 강력히 지도하겠으며, 불법행위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young@yna.co.kr (끝)...
'스폰서 부장검사' 김형준 징역 2년6개월·벌금 5천만원(종합) 2017-02-07 11:20:55
형사합의32부(남성민 부장판사)는 7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 전 부장검사에게 징역 2년6개월 및 벌금 5천만원, 추징금 2천700여만원을 명령했다. 뇌물공여 혐의로 함께 기소된 친구이자 이른바 '스폰서' 김모씨는 징역 8개월의 실형을 받았다. 재판부는 "김 전 부장검사가 자신에게 부여된 엄정한 책임을...
'체당금'은 눈먼 돈…조선소협력사 대표 등 무더기 검거 2017-02-07 11:11:35
체당금을 가로챈 혐의(임금채권보장법위반·사기 등)로 조선소 사내외협력업체 대표, 직원, 브로커 등 25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5명은 구속하고 20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선소 사내협력사 대표 김모(50)씨는 직원들과 짜고 2015년 7월께 체당금을 부정으로 타내려고 실제로 일하지도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