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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후각 상실 “축농증 수술 이후 냄새 못 맡는다” 2013-01-04 08:26:32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무 냄새도 못 맡는다”면서 “방귀냄새나 외국인 친구들의 겨드랑이 냄새도 못맡는다. 아무 냄새나 맡고 싶다”고 남모를 고충을 토로했다. 이러한 고백은 자칫 녹화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 수 있었으나 홍석천이 센스를 발휘해 유쾌하게 이어갔다. 특히 규현에게 가서 냄새를 그윽하게 맡는가 하면...
[글로벌 이슈진단] FOMC 의사록 `QE3 종료시기 이견` 2013-01-04 08:18:42
펼 형편이 못 되고 심지어는 부양책을 중단할 형편도 못 된다. 양적완화 중단을 고려하는 것은 단지 그 정책이 수반하는 부작용 때문이다. 따라서 양적완화가 중단돼도 새로운 부양책이 제공될 것이다. 지난달 회의에서 실업률이 6.5%로 떨어질 때까지, 그리고 물가상승률이 2.5%로 올라갈 때까지 제로 금리를 무기한...
4분기 '어닝쇼크' 경계 확산…증시 발목잡나 2013-01-04 07:58:11
지난해 9월 이후의 하향조정 추세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4분기 업종별 영업이익 전망 역시 작년 12월 이후 실적모멘텀이 개선되고 있는 업종은 반도체를 비롯해 주요 44개 중 9개(22.5%)에 불과하다.실적 하향 조정폭이 가장 큰 업종은 유틸리티로 영업이익 전망치가 한 달 전보다 38.96%...
<남북관계 개선 신호에도 北관련주 `무덤덤'> 2013-01-04 04:58:06
지난달 20일 하루에 10.06~14.47%의 낙폭을 보였다. 아직 투표전 주가수준을회복하지 못한 상태다. 개성공단 관련주의 주가 차트도 수평선을 그리고 있다. 로만손[026040]의 주가는 3일 종가 기준 1만300원으로 투표전(1만150원)보다 1. 5% 오르는데 그쳤다. 좋은사람들[033340]과 신원[009270]은 각각 2.6...
<상장사 4분기 '어닝쇼크' 우려된다> 2013-01-04 04:57:07
보인다. 어닝 쇼크란 기업이 시장 전망치에미치지 못하는 실적을 발표해 투자자들에게 충격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증시 전문가들은 상장사 실적 개선은 올해 1분기부터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4분기 미국, 중국 등 글로벌 경기의 회복세가 뚜렷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삼성전자는 4분기에도...
조현길 사망 연예계 애도 물결, 윤소이·한정수·안선영 “부디 편안히…” 2013-01-03 23:06:01
인사도 못 드렸는데, 이 무거운 마음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부디 그곳에서는 편하게 지내십시오. 그동안 따뜻한 말씀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흐르는 눈물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로 애도를 표했다. 개그우먼 안선영은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갑작스런 지인의 부고 믿기지가 않는다. 점점 만남보다...
[한·미 FTA 1년] 車부품·가구 등 걱정했던 中企 수출 늘었다 2013-01-03 20:54:08
알아보니▶ 女대생, 男선배 앞에서 '애교'떨다 그만▶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경기 방어' 고강도 처방…SOC·일자리 예산 75% 상반기 집행 2013-01-03 17:25:33
보일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유럽 재정위기의 해결 과정은 지지부진했고 미국과 신흥국의 경기 둔화 등이 더해지면서 상황이 더욱 악화했다.그 결과 지난해 3분기 경제성장률은 전 분기 대비 0.1%에 그쳤고 지난해 성장률은 2.1% 선에 간신히 턱걸이할 정도로 낮아졌다. 2.1%는 우리 경제가 본격...
LG, 협력사 경조금 안받는다 2013-01-03 17:19:24
못하도록 윤리규범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결혼식이나 장례식에 참석하는 협력사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임직원에게 협력사와 거래업체에서 경조금이나 선물을 일절 받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그동안 lg 임직원은 5만원 이내 경조금과 승진 축하 선물은 계열사 윤리사무국에 신고하지 않고 협력사나...
[2013 신년기획] 무너져가는 중산층 복원시킨 영동군 '와인 클러스터' 2013-01-03 17:16:19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는 제조업 못지않게 1차 산업과 서비스산업도 고도화하면 지역경제를 떠받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2000년대 초반만 해도 영동군은 여느 농촌지역처럼 변변한 일자리가 없는 낙후된 곳이었다. 소비와 생산의 중심축인 청년들은 하나둘씩 도시로 떠났다. 하지만 영동군이 발상전환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