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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영정과 함께 한 세월호 유족,"스무살 돼 투표하고 싶다했는데.."뭉클 2014-06-05 08:11:21
영정과 함께 투표한 인증샷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딸 영정과 함께 단원고 2학년생 유예은양의 부친이자 세월호희생자가족대책협의회 대변인을 맡고 있는 유경근씨는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투표한 사진을 게재했다. 유경근 씨는 “예은이와 함께 투표하고 인증 샷도 찍었다” 며 “조금만 더...
세월호 희생자 父, 딸 영정과 함께 투표소 방문 "스무살 되면 투표하고 싶다고 했는데…" 2014-06-04 23:35:57
햇빛 맞으며 덕분에 예은이랑 산책했어요"라고 덧붙였다. 딸 영정과 함께 투표소를 찾은 유경근 씨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딸 영정과 함께 한 모습 너무 안타깝다”, “세월호 희상자 딸 영정과 함께 투표 참여하셨네... 소중한 한 표 감사합니다”, “딸 영정과 함께 한 모습 눈물 날...
딸 영정 들고 투표소 찾은 '세월호 유가족' 2014-06-04 16:16:54
영정을 들고 투표소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이날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제6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유 대변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금만 더 있으면 투표할 수 있다고, 얼른 스무 살 돼서 투표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투표장에 가게 되었네요”라는 글을 올렸다.유 대변인은...
선친 최수부 회장 뜻 이어받자…"드림파마 반드시 품겠다" 최성원 광동제약 사장의 도전 2014-05-27 21:43:55
최 사장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다.최 사장도 매일 아침 부친 영정에 문안드리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경영권을 물려받은 최 사장의 사실상 첫 외부 행보라는 점 때문에 업계에서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한경스타워즈]...
세월호 참사 40일째…정부 공식 합동 분향소 조문객 55만 명 넘어 2014-05-25 09:07:02
23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된 임시 합동분향소 조문객 수를 합하면 55만2000여명에 이른다.추모 문자메시지는 11만3250건이 수신됐다.현재 합동분향소에는 학생 242명, 교사 9명, 일반인 탑승객 33명 등 284명의 영정이 모셔져 있다.지난달 16일 침몰사고로 단원고 탑승인원 339명(교사 14명) 가운데 학생 243명과 교사 9명 등...
안산 합동분향소 50만 명, 침몰 28일 째… 실종자 무사귀한 염원 2014-05-14 10:49:46
명이며 여기에 임시분향소 조문객을 포함하면 50만3000여 명이 넘는다. 안산 합동분향소 외 전국 126개 분향소의 조문객 수는 약 179만 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안산 정부합동분향소에는 세월호 침몰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교사, 일반 승객 등 희생자들의 영정 270위가 안치돼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길환영 KBS 사장 유가족에 사과…김시곤 보도국장 "퇴진 하라" 무슨 일? 2014-05-09 17:10:45
KBS 본관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희생자들의 영정 사진을 품에 안은 유족들은 "김시곤 KBS 국장이 세월호 희생자수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비교하는 발언을 했다"며 해당 간부의 파면과 사장의 사과를 요구, 청와대를 항의 방문하기 위해 청운효자동 주민센터로 갔다. 이에 길환영 사장은 9일 유가족들이 모여 있는 청...
박대통령, 세월호 유족 직접면담은 안할듯 2014-05-09 16:53:25
세월호 침몰사고 유족들은 전날 밤 10시10분께 희생자 영정을 든 채 "kbs 국장이 세월호 희생자 수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비교하는 발언을 했다"며 해당 간부의 파면과 사장의 공개 사과 등을 요구하며 kbs 본관을 항의방문했다.당시 유족 대표들은 오후 11시35분께 새정치민주연합 일부 의원의 중재로 kbs...
靑 정무·홍보수석, 항의방문 세월호 유족과 면담 2014-05-09 13:01:50
세월호 침몰사고 유족들은 전날 오후 10시10분께 희생자 영정을 든 채 "kbs 국장이 세월호 희생자 수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비교하는 발언을 했다"며 해당 간부의 파면과 사장의 공개 사과 등을 요구하며 kbs 본관을 항의방문했다.당시 유족 대표들은 오후 11시35분께 새정치민주연합 일부 의원의 중재로 kbs...
세월호와 함께 침몰한 KBS…김시곤 망언 퍼레이드 '총체적 난국' 2014-05-09 11:02:38
희생자들의 영정을 품에 안고 "kbs 국장이 세월호 희생자수와 교통사고 사망자수를 비교하는 발언을 했다"면서 해당 간부의 파면과 사장의 공개사과 등을 요구하며 건물 진입을 막는 경찰과 4시간가량 맞섰다.지난 3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낸 성명에 따르면 김시곤 kbs 보도국장은 "세월호 사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