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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시의원 갑질 논란…."예산 위해 '살려달라' 부탁하라" 2023-03-30 18:59:20
의원이 시청 간부들의 결례를 문제 삼아 예산을 삭감하겠다고 공개 압박해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열린 고양시의회 임시회 예결위 회의록에 따르면 김운남 의원(민주당)은 시청 공원관리과장, 생태하천과장, 녹지과장 등을 일일이 호명하면서 해당 부서의 삭감된 예산을 살리지 않아도 되느냐고 따졌다. 고양의 숲...
2023 한경 신춘문예 시상식 "당선 전화, 계속 쓰라는 격려…글 쓸 용기 잃지 않겠다" 2023-01-30 18:20:27
자체가 결례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쁘다”며 “당선작이 쓰레기 같은 남편에게 정신 차리라고 하는 내용인데, 저도 정신 차리고 앞으로 열심히 쓰겠다”고 말했다. 임정하 작가는 “존경하는 스승님께 당선 소식을 전해드리자 ‘이제 시작이다. 네가 지금부터 쓰는 이야기는 너의 이야기가 아니고 우리의 이야기’라고...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 사퇴…"기자단 순방일정 유출 도의적 책임" 2023-01-29 20:10:38
해외 순방 일정이 외부로 유출돼 안보상·외교상 결례와 위험이 발생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대변인은 이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최근 사의를 표명했다고도 했다. 대통령실은 지난 14~21일 진행된 윤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스위스 순방 일정을 출입기자단에 사전 공지했다. ...
회사분할에 따른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부과처분[Lawyer's View] 2023-01-25 15:41:02
심결례들을 살펴보면, 위반행위의 시기를 분할전 행위와 분할후 행위로 구분하여 분할전 행위에 대해서는 분할된 회사에게 책임을 묻고 그 이후의 행위에 대하여는 위반행위를 하였던 신설회사 등에게 책임을 물은 사례(2014카조1853, 2014카조3679 등)가 있는가하면, 분할 이후 신설회사만을 피심인으로 하여 과징금을...
공정위원장 "화물연대, 공정거래법 적용 조사대상…선례도 있어" 2023-01-02 05:31:10
심결례와 사법당국의 기소·판결 사례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다"며 "올해 안에는 고발 지침 개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조사와 정책을 분리하는 조직 개편은 올해 굉장히 중요한 공정위 과제 중 하나"라고 말했다. 현재 공정위는 한 부서 안에서 소관 법률에 관한 정책 수립과 법 위반 단속을...
與 "김건희 외교결례? 野 '영부인 관음증' 국민들 용서 않을 것" 2022-12-08 20:12:05
가짜뉴스를 근거로 '외교적 결례'를 지적했다"며 "과거 정상 간 만남 사진 몇 장이면 바로 반박되는 생떼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상춘재는 원래 방문자들이 슬리퍼를 신는 장소로 김 여사뿐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과 푹 주석도 당시 슬리퍼를 신었고, 다리를 꼬고 앉는 것도 전례를 비춰보면 외교 결례에 해당하지...
'김건희 슬리퍼' 비판에 권성동 "스토킹 가까운 집착" 2022-12-08 17:38:57
'외교 결례'를 지적하고 나섰다"면서 이같이 적었다. 권 의원은 "'쥴리'에서 '빈곤 포르노'까지 그 이면에는 '여성 혐오'라는 일관된 특징이 있다"며 "여성이란 존재를 최대한 악의적으로 묘사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동원하고, 관음증적 소비와 정치적 선동을 지속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김건희는 되고 MBC 기자는 안 되냐" 野 지지자들 '분통' 왜 2022-12-08 07:40:56
여사는 슬리퍼를 신고 다리를 꼬고 있는데, 외교 결례라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글 작성자는 "MBC 기자는 대통령실에서 파는 실내화 신고 있으면 예의가 없고 김 여사는 타국 주석과의 만남에 슬리퍼 신고 다리 꼬고 접대해도 되는 것이냐"며 "대타 대통령 선출한 2찍(대선 당시 기호 2번 후보였던 윤 대통령에 투표한 것을...
이스라엘 감독의 친인도 성향 '카슈미르 영화' 비난에 논란 2022-11-30 14:58:54
나오르 길론 대사는 주최 측에 이번 결례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며 "나는 영화 전문가는 아니지만, 인도의 상처인 역사적 이벤트에 대해 말하는 것은 무감각하고 주제넘은 일이라는 점은 안다"고 말했다. 라피드 감독은 추가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c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통령실 "`尹-빈 살만 엑스포 거래설`, 저급한 가짜뉴스" 2022-11-30 14:08:57
이에 대해 김 수석은 "대한민국 청년들의 미래를 지켜줄 통상 교역의 논의 자리를 저급한 가짜뉴스로 덧칠한 발언이자 공당의 언어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준 이하의 저질 공세"라고 반박했다. 김 수석은 "다른 나라 정부까지 깎아내리고 모욕한 외교 결례와 국익을 저해한 자해 발언에 사과하지 않는다면 엄중한 조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