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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급' 류현진, 7이닝 완벽투로 LA다저스 6-0 승리 [류현진 중계] 2018-10-05 13:28:41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5-0으로 앞선 8회초 중간 계투 칼렙 퍼거슨에 마운드를 넘긴 류현진은 다저스가 6-0으로 승리하면서 승리 투수가 됐다.특히 올해 한 경기에서 가장 많은 104개(종전 98개)의 공을 던지면서 사사구는 하나도 주지 않았고 삼진은 8개나 빼앗았다. 시속 151㎞까지 찍힌 빠른 볼이 제구가 되면서 팔...
이원재 희생플라이 결승타…NC 천신만고 끝에 6연패 탈출 2018-10-02 23:06:08
타이거즈를 6-5로 따돌렸다. KIA는 3연승을 마감했다. 계투진의 난조로 승리를 놓칠 뻔했던 NC가 구원 원종현의 호투로 값진 승리를 따냈다. NC는 선발 박진우의 호투와 초반부터 활발하게 터진 타선 집중력을 앞세워 연패 탈출 기회를 잡았다. 2013년 NC에 육성 선수로 입단해 2015년 정식 선수가 된 언더핸드 박진우는 ...
최대 산탄지 삼척 도계주민들 3일 집회…"갱도 점거 불사" 2018-10-01 14:55:07
계투쟁위는 정부의 석탄 감산정책 등으로 지역경제가 몰락 위기에 처했다며 도계역 앞에서 지역 살리기 천막 농성을 진행 중이다. 박치석 도계투쟁위원장은 1일 "지난달 보낸 건의서에 대해 정부는 국회 차원에서 논의 중, 신중 검토 등 원론적으로 답변했다"며 "이번에도 답변이 이 같은 수준에 그친다면 도계주민은 탄광...
이범호 만루포…KIA, 삼성·LG·롯데 제치고 5위 유리한 고지 2018-09-28 23:43:17
아쉬운 처지에서 LG가 계투 작전 실패로 뼈아픈 패배를 안았다. 헥터 노에시(KIA)가 6이닝 2실점, 타일러 윌슨(LG)이 7이닝 2실점으로 각각 선발 투수의 임무를 마친 뒤 배턴을 구원에 투수에게 넘겼다. 7회 등판한 KIA 임기준이 1⅓이닝, 8회 마운드에 오른 김윤동이 1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포효했다. 이와 달리 LG는...
'대체선발' 윤희상 "팀에 폐 끼치지 않기만 바랐어요" 2018-09-28 21:35:47
선발 공백을 윤희상으로 메웠다. 다음 경기에서는 다시 중간계투로 돌아가야 하는 '대체선발'이었다. 윤희상은 3회까지 단 1안타만 내주며 NC 타선을 제압했다. 4회초 박민우와 권희동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에 몰리고, 나성범에게 초구 볼을 던지자 SK 더그아웃이 움직였다. 경기 뒤 만난 윤희상은...
'대체선발' SK 윤희상, 3이닝 무실점으로 임무 완수 2018-09-28 19:42:54
윤희상은 올해 중간 계투로 이동해 41경기에 나섰다. 외국인 선발 앙헬 산체스가 부진 끝에 휴식을 위해 1군 엔트리에서 빠지면서, 선발 한 자리에 공백이 생겼고 힐만 감독은 윤희상을 28일 NC전 선발로 택했다. 경기 전 힐만 감독은 "(올해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가 선보이는) 오프너와는 성격이 조금 다르다. 매...
'유연한 곰' 김태형 두산 감독…과감한 결단으로 일궈낸 우승 2018-09-25 17:37:13
계투로 이동한 이용찬을 2018년 선발로 쓰기로 했다. 2017년에 두산은 장원준, 유희관, 함덕주로 이어지는 막강한 토종 선발진을 유지했다. 하지만 김태형 감독은 과감하게 보직 변경을 택했다. 불펜 강화를 위해 함덕주를 중간 계투로 옮기며 이용찬을 새로운 선발로 내세웠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장원준, 유희관이...
김태형 감독 "이영하, 힘 빠져도 요령 있게 던지더라" 2018-09-21 17:43:55
전 "이제 우리 중간 계투진에 이영하(20)가 없으면 안 된다"고 했다. 정규시즌 우승 확정을 위한 매직넘버를 5로 줄인 시즌 막판, 이영하는 두산 선발진에서 꼭 필요한 선수로 성장했다. 김 감독은 21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경기를 앞두고 "이영하가 처음으로 긴...
가을이 왔다…류현진 '괴물 본능'도 꿈틀댄다 2018-09-18 15:07:21
경기에서 이긴 다저스는 필승 계투조를 아껴 19∼20일 경기에서도 연승할만한 토대를 구축했다. 18일엔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 19일엔 차세대 에이스 워커 뷸러가 차례로 선발 등판한다. 다저스가 3연전을 모두 쓸어담으면 콜로라도를 2.5경기 차로 따돌릴 수 있다. 이런 기대감을 품도록 발판을 놓은 게 류현진이다. 팀에...
한화 권혁, 투수 역대 11번째 700경기 출장 눈앞 2018-09-15 11:54:56
중간계투로 539경기를 뛰었다. 권혁은 2016년 시즌을 마치고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허리 통증에 시달리며 37경기에서 31⅓이닝만 던졌다. 오랜 재활을 거쳐 올해는 지난 5일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시즌 처음 등판했다. 지난해 8월 17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384일 만의 복귀전이었다. ◇ 역대 KBO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