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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첫 북한이탈주민의 날 2024-07-14 17:33:13
정체성이 배제된 데다 난민 이미지가 있다는 등의 부정적 이유로 제대로 자리 잡지 못했다. 국내의 일부 종북 인사는 목숨 걸고 탈출한 이들을 배신자라고 불러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탈북 주민을 배신자라고 하는 이들의 소속감이나 정체성은 도대체 무엇일까. 법률 용어는 북한이탈주민이다.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임태형의 EU를 향한 시선] 유럽의 새 틀 짜기 성공할까 2024-07-14 17:09:28
6월 유럽의회 선거 이후 정치 지형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다. 유럽의회 제1당인 유럽국민당(EPP)이 선전해 중도파가 과반수를 확보하긴 했지만, 강경 우파 약진에 따른 여파는 현재진행형이다. 유럽연합(EU)의 양대 축인 프랑스와 독일에서 강경 우파 정당의 입지가 강해지면서 앞으로 EU 내 강경 우파의...
英총선 참패 보수당, 당권 물밑경쟁 속 임시 예비내각 2024-07-09 20:05:05
"선거 후에 얘기하자"고 했다. 수낵 정부의 르완다 난민 이송 정책이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사임했던 젠릭 전 부장관의 이름도 거론된다. 젠릭 전 부장관은 지난 7일 BBC에 출연해 이민부터 경제성장, 국민보건서비스(NHS)까지 개선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을 보수당 총선 패배 원인으로 꼽았으며, 당 경선 출마...
유럽 극우의 부상, 경제 시스템 흔들다[선거, G7흔들다②] 2024-07-08 09:08:35
난민 문제 등으로 우파 연합이 정권을 장악했다. ‘반난민’ 구호를 외치는 극우 정당은 EU 내에서 점점 더 세를 불리고 있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주요국에서 극우 정당이 1, 2위를 한 이번 유럽의회 선거가 그 증거다. 특히 터키에 이어 가장 많은 난민을 받아들인 독일은 지난해 국내총생산(GPD)이 ...
“불통·무능 정권 심판”…'슈퍼 선거의 해' 중간 결산[선거, G7흔들다⑤] 2024-07-08 07:29:01
급증한 난민, 의료·교통 등 공공 서비스 붕괴 등으로 억눌렸던 민심이 대폭발하며 정권 심판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조기총선 승부수를 던졌던 리시 수낵 영국 전 총리는 자리에서 물러났고 노동당 대표였던 키어 스타머가 5일 신임 총리로 취임했다. 스타머 총리는 취임 직후 정책 대전환을 선포했다. 특히...
사하라에 뼈·시신 나뒹군다…유럽행 난민 '죽음의 길' 보고서 2024-07-07 07:45:21
에리트레아 난민은 "사하라 사막이 죽은 사람들의 뼈와 시신으로 가득 차 있었다"고 증언했다. 또 다른 이주민은 "갈증이나 부상으로 쓰러진 사람은 그대로 길에 버리고 간다. 절대 뒤돌아보지 않고 그냥 계속 가는 거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주민들은 리비아, 알제리, 에티오피아를 가장 위험한 국가로 꼽았다....
佛 극우, 이민 통제 한다지만…기피 업종은 이민자 몫 2024-07-05 00:05:13
난민 지원 단체의 대표인 모리타니 출신 하루나 소우는 외국인이 다른 직원보다 더 열악한 대우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다. 그는 "주방에서 이민자들은 특정 업무와 특정 테이블에만 배정된다. 10년 동안 설거지만 한 사람들도 봤다"며 "사장이 외국인 근로자가 관공서 약속이나 프랑스어 수업에 갈 시간을 주지 않는...
튀르키예서 시리아 난민 겨냥 집단폭력 확산…국경 폐쇄(종합) 2024-07-03 02:27:02
튀르키예서 시리아 난민 겨냥 집단폭력 확산…국경 폐쇄(종합) 각지서 민가·가게 습격, 474명 체포…시리아선 反튀르키예 시위 튀르키예 정치 쟁점화…시리아 내전 13년간 난민 400만명 유입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튀르키예에서 시리아 난민 사회를 겨냥한 집단적 폭력이 확산하고 있다. 2일(현지시간)...
트럼프, 재집권 하면 ‘연준 폐지’ 추진! 美 국채 금리 급등에 中 부도 우려…韓은 괜찮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4-07-02 08:12:07
이민·난민 등 민감한 이슈에 통합보다 ‘국수주의’ - 재정지출 남발 공약…유럽통합은 구시대 유물 - 핵심국 통수권자, 위기 타개책으로 ‘조기 총선’ - 마크롱, 6월 30일 ‘조기 총선’ 선택…결국 실패 - 수낙, 이달 4일 조기 총선 실시…제2 캐머런 총리? - 유럽 국채시장, ‘7월의 공포’ 가시화될 것인가? Q....
명품 슬쩍한 난민 출신 의원 벌금형…"유리 천장 못 깼다" 2024-06-28 13:50:22
첫 난민 출신 국회의원이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8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헤럴드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오클랜드 지방법원은 골리즈 가라만 전 의원의 절도 혐의를 유죄로 판단, 그에게 1600 뉴질랜드달러(약 134만원)의 벌금형을 내렸다. 재판부는 가라만 전 의원이 피해 보상을 했고, 초범에다 반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