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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지난해 사회공헌금액 1.9조원…전년 대비 15.8% 증가 2025-05-29 15:11:31
많은 1조1694억원을 썼고, 서민금융에 5479억원을 지원했다. 이어 문화·예술·체육(754억원), 학술·교육(744억원), 글로벌(132억원), 환경(131억원) 순이었다. 올해는 '테마별 사회공헌활동' 부문에 은행권의 저출생 위기 극복 활동이 새롭게 포함됐다. 2023년 10월 발표한 2조1000억원 규모 '민생금융 지원...
'분배 악화' 전체가구 소득 4.5% 늘었는데…서민층만 1.5% 감소 2025-05-29 12:00:03
1분기 가구당 평균소득이 작년보다 늘었지만, 서민 가구의 소득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 가구의 소득은 평균보다 더 많이 증가하면서 분배 지표는 악화했다. 29일 통계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1분위 소득 1.5%↓…지출 늘며 처분가능소득·흑자액 모두...
[대선공약] "소상공인 살리고 플랫폼 개혁" 한목소리 2025-05-28 16:25:06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내놨다. 이 후보는 건물관리비 내용을 공개해 임대료 '꼼수 인상'을 방지하겠다고 했고 김 후보도 상가임대차 보호 대상을 단계적으로 모든 상가 건물로 확대하기로 했다. 전문은행 설립도 두 후보의 공통된 공약이다. 이 후보는 취약계층에 대한 중금리대출 전문 인터넷 은행을, 김...
이낙연 "김문수에 제 한표 준다…공동정부·개헌추진 합의" [전문] 2025-05-27 11:14:00
이어 "그에게는 제가 수용하기 어려운 면도 있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치열하고 청렴한 삶의 궤적과 서민 친화적이고 현장 밀착적인 공직 수행은 평가받을 만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평택 반도체단지 조성'에 대해 "멀리 보는 정책의 결정과 추진은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다"고 했다. 그는...
[속보] 이낙연 "김문수 지지…제7공화국 출범 위한 개헌추진 협력" 2025-05-27 11:03:15
하나도 해결되지 않은 후보를 내놓았다"며 "그 결과로 더불어민주당은 한 사람의 사법리스크를 없애기 위해 입법권, 행정권, 사법권을 모두 장악하는 괴물독재국가로 가는 길을 선택했다. 그렇게 민주당은 제가 협력할 수 있는 여지를 처음부터 차단했다"고 했다. 그는 "저는 아버지에 이어 2대째 민주당 당원이었다"며...
제2의 불닭 찾아라...라면 업계는 지금 ‘매운맛 전쟁’ 2025-05-24 18:44:15
매운 라면이었던 ‘열라면’(5013)보다도 스코빌 지수가 높다. 라면의 맵쏘디는 출시와 동시에 오뚜기에서 판매하는 라면 중 가장 매운맛을 내는 라면이 됐다. 이에 앞서 오뚜기는 지난해 9월에는 대표 제품인 진라면 매운맛 제품을 리뉴얼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스코빌 지수를 2000에서 3000으로 높였다. 대표...
설난영 여사 "김문수, 청렴결백 넘어 돈 무서워하는 사람" 2025-05-24 16:57:11
사용 등 규정을 엄격하게 지켰다. 조금이라도 오해를 살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많은 사람이 인기 발언 좀 하라고, 포퓰리즘도 좀 하라고 권한다"며 "김문수 후보는 진실이 아닌 거짓을 말할 수는 없다고 한다. 우리 세대가 잠시 편하자고 후대의 미래를 망칠 수는 없다고...
'노인 위해?' 정작 당사자들은 "필요 없다"…선거 공보물의 역설 [이슈+] 2025-05-24 16:48:11
1도 안 되는 자금으로 선거를 치르고 있어 공보물 간소화는 비용 절감 목적이 더 컸다"는 해석도 나온다. 이와 함께 현실에서 유권자들은 공보물에 거의 모든 후보가 같은 구성을 반복하고, 같은 형식의 구호만을 나열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천에 거주하는 강민욱(32) 씨는 "'서민 경제', '공정 사회',...
설난영 여사 "김문수, 청렴결백 넘어 돈 무서워하는 사람" 2025-05-24 14:06:44
관용차 사용 등 규정을 엄격하게 지켰다. 조금이라도 오해를 살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설 여사는 "많은 사람이 인기 발언 좀 하라고, 포퓰리즘도 좀 하라고 권한다"며 "김문수 후보는 진실이 아닌 거짓을 말할 수는 없다고 한다. 우리 세대가 잠시 편하자고 후대의 미래를 망칠 수는 없다고 한다"...
설난영 여사 "김문수, 청렴결백 넘어 돈 무서워해…서민 그 자체" 2025-05-24 14:03:18
등 규정을 엄격하게 지켰다. 조금이라도 오해를 살 일은 절대로 하지 않았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설 여사는 "많은 사람이 인기 발언 좀 하라고, 포퓰리즘도 좀 하라고 권한다"며 "김문수 후보는 진실이 아닌 거짓을 말할 수는 없다고 한다. 우리 세대가 잠시 편하자고 후대의 미래를 망칠 수는 없다고 한다"고 전했다.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