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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남부 폭죽공장 폭발로 9명 사망·18명 부상 2023-03-23 11:53:27
남부 타밀나두주 칸치푸람 지역의 한 폭죽공장에서 햇볕에 말리기 위해 건물 밖에 내놓은 폭죽에 불이 붙으면서 폭발이 일어났다. 불이 창고로 옮겨붙어 공장 전체가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였으며 3명이 현장에서 숨지는 등 인부 9명이 사망했고 18명이 다쳤다. 공장 구내 작업 인원은 7∼10명으로 제한돼있지만, 폭발 당시...
셀카 찍으려고 다가갔다가…코끼리에 압사 당한 男 2023-03-16 15:19:48
20대 남성 A씨가 지난 14일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에서 야생 코끼리의 공격을 받고 숨졌다. A씨는 이날 팔라코데 숲 보호지역 인근에 머물다가 보호지역을 빠져나오는 야생 코끼리 두 마리를 발견했다고 한다. 당시 현장에 있었던 숲 관리 요원 B씨는 "A씨는 코끼리에 가까이 다가가 셀카를 찍었고, 그때 위협을 느낀 코끼리...
셀카가 뭐라고…인도 남성, 야생코끼리 접근해 사진찍다 압사 2023-03-16 13:37:25
E 람쿠마르는 전날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에서 야생 코끼리의 공격을 받고 숨졌다. 람쿠마르는 이날 팔라코데 숲 보호지역 인근에서 볼일을 보다가 보호지역을 빠져나오는 야생 코끼리 두 마리를 발견했다. 숲 관리 요원에 따르면 람쿠마르는 이후 코끼리에 가까이 다가가 셀카를 찍었고 그때 위협을 느낀 코끼리 한 마리가...
'뿌리'보다 강한 검색경쟁…인도계 CEO 나델라·피차이 진검승부 2023-02-10 05:19:38
남부 타밀나두주 출신인 그는 인도공대(IIT) 카라그푸르에서 공학사,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펜실베이니아대 워튼스쿨에서 경영학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이어 미국 반도체 회사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와 컨설팅 업체 매켄지를 거친 피차이는 2004년 구글에 몸을 담았다. 시가총액은 MS가 알파벳을...
불붙은 AI 챗봇 전쟁…선발주자 챗GPT냐 추격하는 바드냐 2023-02-07 09:12:56
AI 선두주자임을 자처했던 구글은 챗GPT 등장으로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검색 엔진은 광고를 싣는 구글의 핵심 수입원으로, 검색 엔진이 휘청하면 그룹 전체가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챗GPT가 큰 인기를 끌면서 심각한 위기를 뜻하는 '코드 레드'(code red)를 발령하고 3년 전 회사를 떠난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인도서 전투기 2대 훈련 도중 추락…"조종사 1명 사망"(종합) 2023-01-28 18:06:49
남부 타밀나두주에서 헬기 추락사고로 숨지기도 했다. 특히 구형 전투기인 미그-21의 경우 2021년에만 5대 이상이 추락, 조종사 3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그-21은 지난해 7월에도 서부 라자스탄주에서 추락, 조종사 2명이 사망했다. cool@yan.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도 중부서 훈련 중이던 전투기 두 대 추락 2023-01-28 15:49:03
남부 타밀나두주에서 헬기 추락사고로 숨지기도 했다. 특히 구형 전투기인 미그-21의 경우 2021년에만 5대 이상이 추락, 조종사 3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그-21은 지난해 7월에도 서부 라자스탄주에서 추락, 조종사 2명이 사망했다. cool@yan.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지나가는 기차 수 세면 일자리 알선"…인도 황당 '취업 사기' 2022-12-27 17:39:27
타밀나두주(州) 출신 남성 28명이 지난 6∼7월 델리에서 직업 훈련 명목으로 지나가는 기차 수를 세라는 허무맹랑한 임무를 수행한 뒤 돈까지 빼앗기는 취업 사기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인도철도청(IR) 검표원 등으로 채용시켜주겠다는 말에 속아 최소 20만루피(약 307만원)에서 최대 240만루피(약...
"기차 몇대 지나나 세면 철도회사 취업"…황당한 인도 사기꾼 2022-12-27 16:53:35
발생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남부 타밀나두주(州) 출신 남성 28명은 지난 6∼7월 델리에서 이 같은 취업 사기를 당했다. 이들은 인도철도청(IR) 검표원 등으로 채용시켜주겠다는 말에 속아 최소 20만 루피(약 307만 원)에서 최대 240만 루피(약 3천600만 원)에 달하는 취업 알선료를 지불했다. 일부는...
인도, 사이클론 만도우스에 4명 사망…9천명 대피 2022-12-11 11:35:16
언론에 따르면 만도우스는 전날 자정께 남부 타밀나두주에 상륙했다. 상륙 당시 순간풍속은 시속 75㎞에 이르렀으며, 해변 인근 지역에 많은 비를 뿌려 침수 피해를 안겼다. M.K. 스탈린 타밀나두주 총리는 이번 사이클론의 영향으로 최소 4명이 사망했고 185채의 가옥 등이 파손됐다고 밝혔다. 또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