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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국인 티베트 여행허가증 수속기간 절반으로 줄일것" 2019-01-11 14:14:51
전날 라싸(拉薩)에서 열린 자치구의 제11회 인민대표회의 2차 회의 업무보고에서 관광 진흥 차원에서 이러한 내용을 밝혔다. 해외 관광객들이 티베트에 가려면 중국 비자와 별개로 여행허가증이 필요한데, 현재는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최소한 15일이 지나야 허가증을 받을 수 있다. 지역 관광개발부서 관계자는 "지난해...
'애국주의' 중국, 조종석 유리 깨진 여객기 불시착 사건 영화로 2018-11-20 11:17:49
충칭에서 라싸로 출발한 쓰촨항공 여객기는 고도 1만m 상공에서 유리창 파손 사고로 청두에 불시착했다. 기장인 류촨젠(劉傳健)은 부기장의 몸이 유리창 밖으로 반쯤 빠져나간 긴박한 상황에서 20년의 경험에 의지해 승무원들과 협조하며 비행기를 수동으로 안전하게 착륙시켰다. 그와 승무원들은 '중국 민간항공의...
中지도부, 무역전쟁 속 '쓰촨-티베트 철도' 건설 독려 2018-10-11 10:08:26
성도인 청두(成都)와 시짱(西藏·티베트)의 성도인 라싸(拉薩)를 연결하는 1천600㎞ 구간의 쓰촨-티베트 철도를 건설 중이다. 2006년 완공된 칭짱(靑藏)철도에 이어 쓰촨-티베트 철도까지 완성되면 중국 서남부 고원 지대인 티베트는 나머지 중국 지역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된다. 중국의 최고 지도부가 앞장서 쓰촨-티베트 ...
이탈리아-몰타, 유럽행 난민 또 떠넘기기…한달새 네번째 2018-07-14 21:54:53
라싸호에 의해 구조됐다가 추후 이탈리아 해안경비대의 선박 디초티로 옮겨진 난민 67명의 시칠리아 항만 입항과 하선을 거부했다. 하지만, 인도적인 차원에서의 문제 해결을 요구한 세르지오 마타렐라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주세페 콘테 총리는 이들 난민이 지난 12일 늦게 시칠리아 섬 트라파니 항에 내릴 수 있도록 전격...
伊내무 "구조된 뒤 승무원 협박한 난민은 '납치범'…송환할 것" 2018-07-13 01:17:55
탈라싸'가 8일 저녁(현지시간) 리비아 연안에서 구조해 이탈리아 해안경비대 함정으로 인계한 난민 67명은 구조 나흘 만인 12일 입항을 허용받고 시칠리아 섬 트라파니 항구에 도착했다. 이들은 항구에 들어온 지 수 시간이 지났지만 살비니 장관의 하선 불허 명령으로 배에서 내리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살비니...
살비니 이탈리아 내무, 난민구조한 자국 상선에도 "입항 못해"(종합) 2018-07-11 02:11:05
탈라싸'는 9일 저녁(현지시간) 리비아 연안에서 아프리카 난민 60여 명을 구조했다. 내무부 관계자는 그러나 살비니 장관이 이 배가 난민들을 내려놓기 위해 이탈리아 항만에 진입하는 것을 불허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가 난민을 구조한 자국 선박에 대해서도 입항 금지 조치를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져,...
살비니 이탈리아내무, 난민구조한 자국 상선에도 "입항 못해" 2018-07-10 20:10:55
라싸'는 9일 저녁(현지시간) 리비아 연안에서 아프리카 난민 60여 명을 구조했다. 내무부 관계자는 그러나 살비니 장관이 이 배가 난민들을 내려놓기 위해 이탈리아 항만에 진입하는 것을 불허했다고 밝혔다. 살비니 장관은 리비아 해안경비대가 위험에 빠진 난민들을 구하려 출동했다고 공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평범한 이들이 걸은 숭고한 여정 '영혼의 순례길' 2018-05-22 06:00:01
'영혼의 순례길'은 티베트 불교 신자들이 성지 라싸와 성산 카일라스 산을 찾아가는 1년간의 여정을 담은 로드 다큐멘터리다. 사는 마을에서 카일라스 산까지의 거리는 2천500㎞. 그냥 걸어가도 육체적 한계에 부딪힐 만한 길을 이들은 '삼보일배'를 한다. 이마 앞에서 손뼉을 한번 치고, 가슴 앞에서 또 ...
조종석창 깨져 몸 절반 빠져나가…'중국의 설리 기장' 찬사 2018-05-15 11:02:54
출발해 라싸(拉薩)로 향하던 에어버스 A319 여객기를 조종하다가 출발 1시간여만에 청두(成都) 상공에서 조종실 부기장석의 우측 유리창이 깨져 떨어져나가는 사고를 마주했다. 사고 당시 비행고도는 3만2천피트(9천750m)였고 기온은 영하 40도였다. 아무런 조짐 없이 갑자기 유리창이 터지듯 깨져나가며 조종실 기온은...
中 여객기 조종석 유리창 깨진 채 공항에 '아찔' 불시착 2018-05-14 15:51:03
출발해 라싸(拉薩)로 향하던 3U8633편 여객기가 갑작스런 기계 고장을 일으켜 청두 공항에 급히 착륙했다고 설명했다. 항공기는 2011년 7월 쓰촨항공에 인도돼 운용돼 왔다. 항공사는 여객기가 무사하게 착륙해 탑승객들이 휴식 중이며 곧 다른 항공편으로 바꿔 라싸행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jooh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