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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뒤끝? 등돌린 애플에 "맥 장점 없다" 노골적 비방 2021-03-22 11:18:31
50만회에 육박한 상태다. 이들 광고엔 유명 할리우드 배우 저스틴 롱이 맥 PC의 단점을 지적하고 인텔 제품의 장점을 극찬하는 모습이 담겼다. 저스틴은 2006~2009년까지 3년간 애플의 '맥을 가져라(Get A Mac)'라는 맥 PC 광고에 출연해 '맥 가이'라는 별명을 가진 인물이다. 저스틴은 5편의 광고에서 맥...
미 애틀랜타 총격범, 교회에서 제명…"진정한 신자 아냐" 2021-03-22 09:42:53
미국 애틀랜타 연쇄 총격사건 피의자 로버트 에런 롱이 미국 교회의 신도 명단에서 제명됐다. 총격범 롱이 신도로 등록했던 조지아주 밀턴의 크랩애플 제1침례교회는 21일(현지시간) 롱의 신도 자격을 박탈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와 애틀랜타 지역 매체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이 보도했다. 이 교회는 이날 신도 투...
[다산 칼럼] 제왕적 대통령제가 낳은 '윤석열 현상' 2021-03-21 18:45:07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2017년 에마뉘엘 마크롱이 《혁명》이라는 책을 내며 39세의 나이로 프랑스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일이 독일 내각제에서는 일어나기 어렵다.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은 연방의회 선거에 당선된 지 15년 만에 총리가 됐고, 영국의 토니 블레어는 의회에 진출한 지 14년 만에, 일본의 아베 신조는 의원이...
애틀랜타 총격범 `성 중독` 주장에…"의학적 인정 안돼" 2021-03-21 07:25:13
롱이 스스로에 대해 성 중독 가능성을 포함해 몇 가지 문제를 갖고 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컬럼비아대학 지브 코언 정신의학 조교수는 중독 여부를 판정하는 황금률은 어떤 약물이나 행동, 활동이 특정한 뇌의 수용체를 자극해 반응을 일으키느냐에 따른 것으로, 성·음란물 중독자로 판정된 사람에게서는 대체로...
"애틀랜타 용의자 주장 성 중독, 의학적 질환으로 인정 안돼" 2021-03-21 05:51:48
애틀랜타 경찰과 시가 기자회견을 하면서 롱이 스스로에 대해 성 중독 가능성을 포함해 몇 가지 문제를 갖고 있다고 진술했다고 전한 것이다. 그러나 CNN은 성 중독이란 용어가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살해범들이 이를 범죄의 동기로 주장하는 양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성 중독은 인정되지 않는 정신질환적 진단이...
"새 일자리에 기뻐했는데"…애틀랜타 총격범에 희생당한 한인 2021-03-20 09:47:19
남성 로버트 에런 롱이 쏜 총에 목숨을 잃었다. 애틀랜타 지역매체인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에 따르면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대유행으로 번지자 지난해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를 당했다. 그러다 마침내 이곳 스파에서 교대 근무를 하는 일자리를 얻어 기뻐했다는 게 가족의 전언이다. 아들은 "어머니가...
애틀랜타 총격 사건, 증오범죄냐 아니냐…미국서 뜨거운 논쟁 2021-03-20 06:04:16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롱이 여성에 대한 증오 때문에 여성을 노렸거나 자신의 문제 때문에 그들을 희생양으로 삼았다면 증오 범죄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CNN은 분석했다. 조지아주의 증오 범죄법을 만든 척 엡스테이션 주 하원의원도 이 사건에 증오 범죄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엡스테이션...
애틀랜타 총격으로 사망한 한인여성 4명 신원 공개 2021-03-20 01:19:03
경찰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초동수사 결과 에런 롱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높다며 증오범죄 가능성을 배제했다. 이에 대해 증오범죄의 본질을 성 중독으로 가리려 한다는 여론의 질타가 이어졌다. 박 씨는 세상을 떠난 모친이 한국에서 초등교사를 하다 미국에 이민해 자신과 동생을 혼자 키우기 위해 힘...
총격 한인 희생자 자녀 "성 중독자라서 범행? 헛소리" 2021-03-19 22:41:11
초동수사 결과 에런 롱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증오범죄 가능성을 배제했다. 이에 대해 증오범죄의 본질을 성 중독으로 가리려 한다는 여론의 질타가 이어졌다. 박 씨는 세상을 떠난 모친이 한국에서 초등교사를 하다 미국에 이민해 자신과 동생을 혼자 키우기 위해 힘들게 일했다고 밝혔다. 박...
총기난사범이 성 중독자?…美경찰, 여론 비난에 입장 번복 2021-03-19 21:02:29
논외가 아니다"고 답했다. 전날 경찰은 초동수사 결과 에런 롱이 '성 중독'에 빠졌을 가능성이 높다며 증오범죄 가능성을 배제했다. 이에 대해 증오범죄의 본질을 성 중독으로 가리려 한다는 여론의 질타가 이어졌다. 지난 16일 에런 롱은 '영스 아시안 마사지'에 들어가 1차로 총격을 가했다.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