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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사진작가 안성진 "25년 동반자…베스트컷은 4집 '공존'" 2017-06-16 15:07:07
기대감, 루페(확대경)로 보는 맛, '오케이' 컷에 파란색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가 있었다. 요즘은 찍어서 바로 보고 배도 집어넣는 등 보정도 하지만 이때는 결과물이 전부였다"고 회상했다. 두 사람은 '월간 윤종신' 이전과 이후로 작업 방식에 변화가 생겼지만 앞으로도 함께 걸을 생각이다. 윤종신은...
美 ICE 무차별 이민단속·월권행위…시민권자도 불법구금 2017-05-27 07:00:01
루페 플래센시아(59)는 지난 3월 29일 10년 전 법원에서 참고인 조사에 응하라는 명령에 불응해 샌버너디노 경찰국에 입건됐다. 하룻밤을 유치장에서 세운 플래센시아는 샌버너디노 경찰국 직원으로부터 "ICE가 당신을 심문하는데 동의한다는 서류에 서명을 하라"는 요청을 받고 "나는 미국 시민권자"라고 반발했다. 하지만...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보는 '광장'과 '탄핵'의 추억 2017-04-15 13:05:00
전시는 '그날 당신은 어디에 있었는가'(루페 펴냄)라는 사진집에 실린 사진을 소개하는 자리다. 지난해 10월부터 광장에서 펼쳐진 촛불집회를 비롯해 세월호 참사, 노인 빈곤, 노동자 소외 등을 주제로 촬영한 사진을 볼 수 있다. 책에는 김봉규, 김흥구, 신웅재, 윤성희, 이상엽, 정운, 정택용, 채승우, 최형락,...
멕시코 주 법무장관 美 국경서 마약반입 혐의로 체포돼 2017-03-31 00:41:26
과달루페 발렌시아는 베이샤가 뉴욕으로 이송될 것이라며 4월 11일 신변이송 심리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발렌시아는 "새로운 사건이어서 기소장 외에는 어떤 정보도 없다"고 말했다. 산도발 카스타네다 나야리트 주 지사는 "내가 직접 주 보안 책임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새로운 문학이 가능하냐고? 이것이 새로운 문학" 2017-03-28 08:40:00
금정연이 공저자로 이름을 올린 '문학의 기쁨'(루페)은 두 사람의 대화와 주고받은 편지 형태의 글 등을 엮은 책이다. '새로운 문학은 가능한가' 또는 '한국문학의 위기' 등 다루는 주제는 정통 문학평론에 가깝고 제목은 원로작가의 에세이를 연상시킨다. 그러나 정지돈의 소설이 서사로써 독자...
[부고] 백종국(한화생명 베트남법인장) 씨 부친상 2017-03-19 13:59:36
백종국(한화생명 베트남법인장) 씨 부친상 ▲ 백승직 씨 별세, 백종국(한화생명 베트남법인장)·종민(주 f&f 이사)·선경 씨 부친상, 이용우(디자인 루페 대표) 씨 장인상 = 18일, 부천성모병원 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21일. ☎ 032-340-7300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美 불체자 단속 강화한 날, 멕시코 40대男 추방 직후 투신자살 2017-02-23 02:05:08
멕시코 방송 텔레비사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과달루페 올리바스 발렌시아(44)는 전날 오전 8시 20분께 미 샌디에이고와 티후아나를 잇는 국경검문소인 엘 차파랄에서 불과 수 미터 떨어진 다리 난간 위에서 강으로 스스로 몸을 던졌다. 미 이민세관 집행국(ICE)에 의해 3번째로 쫓겨난 올리바스는 추방된 지 30분이 채...
美 전역 뒤흔든 불법체류자 급습…"표적은 트럼프가 정했다" 2017-02-12 09:49:28
것은 미국에 건너온지 20년이 넘는 멕시코 여성 과달루페 가르시아 데 라요스(36)가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ICE 사무실을 방문했다가 곧바로 구금된 뒤 자국으로 추방된 사건이다. 일상적인 체류 지위 체크를 위해 제발로 ICE를 찾았다가 그대로 붙잡혀 추방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멕시코 외교부에서 '주의하라'는...
美 불체자 수백명, 6개도시 현장단속서 체포돼…이민사회 '패닉' 2017-02-12 04:54:03
성명에서 미국에서 추방된 멕시코 여성 과달루페 가르시아 데 라요스(35)의 사례를 언급하며 "(미국 내) 모든 멕시코인은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21년 전 미국에 건너온 뒤 취업 때 가짜 사회보장번호를 사용한 죄로 교도소에서 3개월 복역하고, ICE에 3개월 구금된 적이 있는 라요스는 연례 면담을 위해 ICE를 방문했다가...
멕시코, 美서 불법체류 자국민에 "조심하라" 당부 2017-02-11 16:44:29
미국에서 추방된 멕시코 여성 과달루페 가르시아 데 라요스(35)를 언급하며 "(미국 내) 모든 멕시코인은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미국에서 태어난 두 아이 엄마인 가르시아 데 라요스는 지난 8일 연례 면담을 위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을 방문했다가 즉각 구금돼 멕시코로 추방됐다. 21년 전 미국에 건너온 그는 취업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