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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계부가 뒷좌석서 딸 살해할 때 엄마는 조수석에"…친모도 공모 자백 2019-05-02 10:14:58
범행 도구(청테이프·노끈·마대자루)를 구입했다.유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5시께 김씨의 부탁을 받고 목포버스터미널 주변에서 공중전화로 딸 a양을 불러냈다. 부부는 a양을 차량에 태워 농로로 이동했으며, 김씨가 뒷좌석에서 a양의 목을 졸라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김씨가 자신을...
`10대 의붓딸 살인사건` 친모도 공모 시인…오늘 영장심사 2019-05-02 10:12:18
혐의 일체를 인정했다. 마대 자루와 노끈 등 범행 도구를 미리 준비하고, 공중전화로 딸을 불러낸 계획적인 범행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에 대해서만 부부의 진술에서 다소 차이가 있는 상황이다. 남편 김 씨는 자신을 성범죄자로 지목한 의붓딸 A 양에게 복수하고자 살인을 저질렀다고 자백했으나 유 씨는 `말리지 못해...
살해당한 여중생, 친부에게 매 맞고 계부에게 학대당해 2019-05-02 10:04:18
비닐봉지가 씌워지고 발목에 벽돌 담긴 마대 자루가 묶인 여중생 A양의 시신이 떠올랐다. 양 발목에 묶인 벽돌 마대 자루 가운데 하나가 풀리면서 수심이 얕았던 저수지 수면 위로 처참한 주검이 드러났다. 소지품으로 신원을 확인한 경찰이 양육권자인 광주의 친모에게 연락하면서 함께 살던 의붓아버지가 집 근처 지구...
"할 말이 있습니다" 딸 살해 공모 부인하던 친엄마 혐의 인정(종합) 2019-05-02 08:29:23
혐의 일체를 인정했다. 마대 자루와 노끈 등 범행 도구를 미리 준비하고, 공중전화로 딸을 불러낸 계획적인 범행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에 대해서만 부부의 진술에서 다소 차이가 있는 상황이다. 남편 김 씨는 자신을 성범죄자로 지목한 의붓딸 A 양에게 복수하고자 살인을 저질렀다고 자백했으나 유 씨는 '말리지 못해...
"천벌을 받아야"…의붓딸 살해범 현장검증에 시민 분노 2019-05-01 17:13:46
50분께 노끈과 마대 자루를 산 목포 시내 한 철물점에서 시작됐다. 청테이프를 구매한 철물점 인근 마트에서는 김씨를 향한 시민의 성난 목소리가 쏟아졌다. 시민들은 "사람이 아니다",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가 있었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김씨가 아내 유모(39)씨와 생후 13개월 된 아들과 하룻밤을 보낸 모텔, 살해...
"의붓아버지·친모에 살해당한 여중생, 지속적으로 학대 당해왔다" 2019-04-30 21:00:05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서 발목에 벽돌이 담긴 마대 자루가 묶인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사건 피의자로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김모(31)씨와 살해에 가담한 친모 유모(39)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유씨는 한때 A씨의 며느리였다. A씨는 "몇 년 전 아들과 헤어...
"의붓아버지·엄마에 숨진 내 손녀, 학대도 당했다"(종합) 2019-04-30 18:45:15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서 발목에 벽돌이 담긴 마대 자루가 묶인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사건 피의자로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김모(31)씨와 살해에 가담한 친모 유모(39)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유씨는 한때 A씨의 며느리였다. A씨는 "몇 년 전 아들과 헤어...
딸 죽인 남편에게 "고생했다"…젖먹이 앞에서 의붓딸 살해(종합2보) 2019-04-30 18:20:31
든 마대 자루 2개를 챙겨 시신유기에 나섰다. 유씨는 28일 오전 A양 시신을 유기하고 귀가한 김씨를 "고생했다"며 다독인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A양 시신을 은닉한 장소는 부부가 평소 드라이브를 즐겼던 곳이다. 오후 들어 부부는 시신은닉 장소를 찾아갔다. 저수지 수심이 얕은 데다 한쪽 발목에 묶어둔 마대 자루가...
"의붓아버지·엄마에 숨진 내 손녀, 학대도 당했다" 2019-04-30 17:14:04
동구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서 발목에 벽돌이 담긴 마대 자루가 묶인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사건 피의자로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로 김모(31)씨와 살해에 가담한 친모 유모(39)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유씨는 한때 A씨의 며느리였다. A씨는 "몇 년 전 아들과 헤어...
의붓아버지에 살해된 여중생…경찰 진술 토대로 사건 재구성 2019-04-30 14:38:04
마대 자루 2개를 챙겨 시신을 유기할 장소를 찾아 나섰다. 광주에서 고향인 경북 문경의 한 저수지까지 밤새 차를 몰았다. 김씨는 다시 광주로 돌아와 아내와 평소 드라이브를 즐겼던 너릿재터널 인근 저수지에 28일 동틀 무렵 A양 시신을 버렸다. 시신이 물 위로 떠 오르지 않도록 양 발목에 마대 자루를 하나씩 묶어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