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외국인 순매수에도…환율, 장 중 10원 넘게 뛰며 1,470원 육박 2025-11-11 16:44:06
환율 하락 어려워…일 순매수 3억달러, 무역수지 흑자 보다 많아"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한 단계 더 올라섰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일보다 11.9원 오른...
시진핑, 4중전회·미중회담 후 남부지역 시찰서 '개혁개방' 강조 2025-11-11 12:38:03
'개혁개방' 강조 하이난·광둥성 찾아 '자유무역구·푸젠함·광둥-홍콩-마카오 경제권' 부각 관영언론, '개혁개방 최전선 지역 방문' 의미 부여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열린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와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 "인도와 무역협정 타결 매우 가까워…관세 내릴 것" 2025-11-11 07:12:20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인도와의 무역협정 체결이 임박했다면서 인도에 부과한 50%의 관세율 인하를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세르지오 고르 주(駐)인도 대사 취임선서식에서 취재진과 대화하며 "우리는 인도와 협정을 맺을 것이며, 과거와는 매우 다른 협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우분투칼럼] 한국과 핵심광물 미래: 남아공 G20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 2025-11-11 07:00:04
접근성, 남부아프리카개발공동체(SADC) 및 남부아프리카전력풀(SAPP)을 통한 역내 연결성을 제공한다. 반면 한국은 남아공이 필요로 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자본, 산업 기술, 첨단 기술력을 제공한다. 경쟁적이 아니라 상호 보완적인 관계인 것이다. 또 양국은 놀라운 공통점을 가진다. 자국의 강점을 전략적으로...
[다산칼럼] '대표 없는 과세 없다' 투쟁의 재연 2025-11-10 17:49:40
자유무역 질서 종말을 예고할 것이다. 패소할 경우 트럼프 행정부는 이미 ‘플랜B’를 공언했듯이 보호주의 성향의 기존 법률, 즉 1962년 무역확장법 232조(국가안보 관세), 1974년 무역법 301조(불공정 무역 관행 제재), 1930년 관세법 338조(보복 관세) 등 의회가 명시적으로 위임한 법적 수단을 총동원할 태세다. 다만...
[마켓칼럼] 미국 증시, 균형 찾기의 시간 2025-11-10 13:41:36
부과), 무역확장법 제232조, 무역법 301조를 통한 품목 관세의 형태로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전방위적으로 모든 품목에 대해 관세를 부과한 상호관세에 비해선 그 강도와 범위가 좁을 수밖에 없다. 새 정책들을 시행하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상호관세 위법 판결은 글로벌 주식시장 전반의 위험...
인도, 美와 무역협상 중 美 전투기엔진 대량도입 계약 2025-11-08 19:49:08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HAL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엔진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납품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도입 대수를 고려하면 적지 않은 금액일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최근 인도 정부는 HAL에 약 70억 달러(약 10조2천억원) 규모의 테자스 Mk-1A 97대를...
하워드 막스 "지금은 낙관의 끝자락…투자자 냉정해져야" 2025-11-07 18:40:59
"무역보호주의, 규제완화, 이민 통제, 재정 확대가 새로운 경제 질서를 재편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코니그 회장은 "미국은 1930년대 이후 최고 수준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반도체·첨단기술 등 핵심 제조업을 다시 국내로 끌어들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반도체지원법(CHIPS법)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같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코스피 5000 시대' 꿈과 힌덴부르크 징조 2025-11-07 17:19:35
불확실성까지 겹치며 공급망과 무역 질서가 다시 흔들린다. 이런 때 투자자들은 나만 소외되고 있다는 포모(FOMO)에 흔들리기 쉽다. 그러나 세상은 복잡계다. 단기 충격은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조정이 오면 좋은 기업을 더 낮은 가격에 살 수 있고, 과열 국면에서는 현금을 들고 기다릴 여유가 필요하다. 결국 시장은...
파키스탄 정부, '실세' 육참총장 권한강화 개헌 추진 논란 2025-11-07 14:26:46
5성 장군인 원수로 승진한 뒤 자신의 권력 강화에 힘써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정부 대표단에 몇차례 포함돼 외국에도 자신의 존재를 알렸고 특히 미국과 파키스탄 간 무역협상에서 역할을 잘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정부와 사법부 막후에서 '철권'을 휘두르는 것으로 평가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