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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공수처 수사권 없다"...3차 출석요구도 불응 2024-12-29 18:32:14
당시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라", "내가 두 번, 세 번 계엄령 선포하면 되는 거니까 계속 진행해", "국회의원이 150명이 안 되도록 막아라"고 지시했다는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곽종근 특수전사령관(이상 중장) 등으로부터 이를 뒷받침하는 진술 등도 확보했다는 것이다. 윤...
尹 "총·도끼로 국회 부수고 들어가라"…檢수사로 밝혀진 사실들 2024-12-27 17:49:44
방위사령부 병력의 국회 진입도 윤 대통령이 직접 지휘했다는 것이 검찰 판단이다. 이진우 사령관에게 전화해 “아직도 못 들어갔나” “본회의장으로 가서 4명이 1명씩 들쳐 업고 나오라 해” “총을 쏴서라도 문 부수고 들어가 끌어내”라고 지시했다는 것이다. 당시 이 사령관의 지휘 아래 무장한 1경비단 소속 136명,...
檢, 김용현 구속기소…"윤 대통령, 총 쏴서라도 본회의장 들어가라 지시" 2024-12-27 17:48:15
방위사령부 병력의 국회 진입도 윤 대통령이 직접 지휘했다는 것이 검찰 판단이다. 국회 봉쇄 현장을 지휘한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에게 전화해 “아직도 못 들어갔나” “본회의장으로 가서 네 명이 한 명씩 들쳐업고 나오라고 해” “총을 쏴서라도 문 부수고 들어가 끌어내”라고 지시했다. 곽종근 특수전사령관에게는...
"尹 '총 쏴서라도 문 부숴' 지시"…檢이 파악한 '계엄 사태' [종합] 2024-12-27 17:22:08
봉쇄하고 계엄 저지 의결을 방해하기 위해 수도방위사령부, 특전사령부 병력을 투입한 혐의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윤 대통령이 이진우 수방사령관에게 직접 전화해 "아직도 못 들어갔어? 본회의장으로 가서 4명이 1명씩 들쳐업고 나오라고 해", "문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 총을 쏴서라도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끌어내라"...
대만해협 중간선 신경전 가열…'무력분쟁' 경고음 잇따라 2024-12-23 11:03:10
상호방위조약의 후속 조치였다. 중국으로서는 '앞바다'로 여기는 대만해협을 장악하지 못한 것이 두고두고 뼈아팠다. 중국은 1958년에는 대만 진먼다오(金門島)와 마쭈다오(馬祖島)를 점령하기 위해 47만발의 포탄을 퍼부었지만, 이 역시 실패했다. 미국이 제7함대와 최신예 전투기를 동원해 제해권과 제공권을...
"'K방산 규제' 한경 강점 빛났던 보도…전문 용어 더 쉽게 풀어달라" 2024-12-22 17:42:26
대표) 위원 등이 참석했다. “경제신문 강점 드러난 기획 풍부”위원들은 10~12월 기사 가운데 제411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2024년 11월)으로 꼽힌 ‘K방산 날개 꺾는 낡은 규제’ 시리즈에 대해 “국내 방위산업 경쟁력을 훼손하는 기술 유출의 실태와 낡은 규제 상황을 적나라하게 고발하고 산업이 나아갈 길까지...
[단독] “대북용 무인기술 절도범이 '북한'" 2024-12-18 17:57:29
문제는 방산업계 중소기업들의 심각한 보안 불감증이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임종득 국회의원실에서 중소기업들의 보안 실태를 점검한 결과 대다수가 나날이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을 막아낼 보안망이나 보안 인력 등 방어막을 꾸리지 않고 있었다. 이로 인해 지난 8월 한 방산 대기업의 협력업체가 보유 중이던 군의...
검찰·공조본, 동시다발 소환통보…윤 대통령 포토라인 서나 2024-12-16 18:14:39
방위사령관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두 사령관은 비상계엄 당시 제1공수여단과 제3공수여단, 707특수임무단, 35 특수임무대대·군사경찰단 등 휘하 부대를 국회에 투입한 인물이다. 검찰은 전날 계엄사령관이었던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박 총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17일 오전 10시에 예정돼 있다....
[속보] 박찬대 "尹은 내란 우두머리…계엄령은 명백한 위헌" 2024-12-14 16:23:48
"윤석열은 특수전 사령관과 수도방위사령관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직접 점검했고, 국회의원 체포를 직접 지시했으며 위헌 위법한 포고령까지 직접 검토했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엄중한 시국에 절박한 심정으로 호소드린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국회의원 한 분 한 분의 선택에 달려 있다"며 "국민의힘 의원 여러분,...
박찬대 "국민의힘, 마지막 기회…신의 옷자락 붙잡으라" [전문] 2024-12-14 16:09:25
수도방위사령관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직접 점검했고, 국회의원 체포를 직접 지시했으며, 위헌 위법한 포고령까지 직접 검토했습니다. 곽종근 특수전사령관에게 비화폰으로 전화를 걸어 “의결 정족수가 아직 다 안 채워진 것 같다. 빨리 문을 부수고 들어가서 안에 있는 인원들 끄집어내라”고 지시를 했고, 홍장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