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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매각 재개...현대차·배민 찾아 '러브콜' 2025-12-16 09:47:34
있다. 이와 별개로 2대 주주인 TPG와 배달의민족간 물밑 협상도 진행 중이다. 국내 1위 모빌리티 플랫폼인 카카오모빌리티가 보유 중인 주행 정보와 이동 패턴 데이터는 완성차와 모빌리티 서비스의 통합 OS 구축에 필수적인 자산으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카카오가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대오토에버의 차량 소프트웨어(SW...
배민, 경기·강원 소상공인에 협약보증대출 지원 2025-12-16 09:10:08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경기와 강원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협약 보증 대출 지원 사업을 신규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경기 지역이 150억원이며 강원 지역은 30억원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1월 카카오뱅크, 지역신용보증재단과 1천억원 규모 협약보증 대출 프로그램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호주 유대교 행사장 총격에 홀로코스트 생존자 사망 2025-12-15 01:37:32
민족과 신을 배신하지 말길 간청한다"고 적었다. 호주 정부는 지난 9월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다고 선언하면서 이스라엘과 갈등을 빚었다. 이날 오후 6시45분께 호주 시드니 동부에 있는 본다이 해변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와 경찰관 등 최소 11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다. 해변에서는 유대교 봉헌축제...
미얀마군정 '34명 사망' 병원 폭격 인정…"무장단체 거점" 주장 2025-12-14 16:01:59
소수민족 무장단체의 거점이었다고 주장했다. 14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미얀마 군정은 지난 10일 서부 라카인주에 있는 종합병원을 폭격했다고 인정했다. 당시 미얀마 군정 전투기가 폭탄을 2차례 투하해 병원에 있던 환자와 의료진 등 34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다쳤다. 이후 미얀마 군정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불안해도 쿠팡 못 잃어"…이용자 수 '견조' 2025-12-14 12:25:33
증가율은 1위인 배달의민족 이용자 증가율(9.52%)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으나 이용자 수가 줄어든 요기요(-2.34%), 땡겨요(-4.6%), 먹깨비(-6.4%) 등의 배달앱과 비교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쿠팡 앱과 함께 쇼핑·콘텐츠·배달 서비스 이용자가 동반 증가하면서 개인정보 유출 이후에도 쿠팡을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소비...
정보유출에도 쿠팡 이용자 수 '견조'…신뢰회복이 관건 2025-12-14 07:01:00
3% 늘어 증가세를 보였다. 쿠팡 사태 여파로 증가율은 1위인 배달의민족 이용자 증가율(9.52%)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으나 이용자 수가 줄어든 요기요(-2.34%), 땡겨요(-4.6%), 먹깨비(-6.4%) 등의 배달앱과 비교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다. 쿠팡 앱과 쿠팡플레이, 쿠팡이츠의 이용자 수가 동반 증가하면서 개인정보 유출 이후...
중국, 중일긴장 속 난징대학살 희생자 추도…최고지도부는 불참 2025-12-13 14:32:27
중국 인민의 항일전쟁 승리를 위해 목숨 바친 민족 영웅들을 기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중국 인민이 평화 발전의 길을 확고부동하게 걸어가고자 하는 숭고한 염원을 표현하고 역사를 기억하며 평화를 소중히 여기고 미래를 개척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스 부장은 또 "오늘날 중국식 현대화는 이미 장엄한 청사진...
콜롬비아 최대반군, 도시봉쇄 예고…"美제국주의 대항" 주장 2025-12-13 05:54:37
민족해방군'(ELN)이 지역사회를 봉쇄한 채 전투 훈련을 수행하겠다고 12일(현지시간) 예고했다. ELN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트럼프의 신식민주의 계획에 대응한 저항'이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제국주의적 개입과 국민을 배신하는 과두정치 행태에 맞서 우리는 14일 오전 6시부터 72시간...
'난징대학살 추모일' 앞두고…中 "日 범죄증거 산처럼 많다"(종합) 2025-12-12 17:49:48
민족의 위대한 부흥은 막을 수 없고, 우리는 절대 일본 우익 세력이 역사의 차를 거꾸로 모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국 대만 지역에 외부 세력이 손을 대는 것과 일본 군국주의가 부활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중국은 2014년 난징대학살 피살자 국가 추모일을 제정하고 공식 추모 행사를...
유럽도 강타한 'Z세대의 분노'…불가리아 총리 사임(종합2보) 2025-12-12 09:00:34
"모든 연령과 민족·종교의 사람들이 사임을 요구하고 있다"라며 "시민들의 뜻은 존중돼야 한다"고 말했다. 불가리아 시민들은 내년 예산안에 담긴 사회보장 분담금 인상 계획에 반대하며 연일 반정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정부는 이 같은 반발에 이달 초 사회보장 분담금 인상 등을 포함한 예산안을 철회했지만, 시위는...